충청남도 최신값1.4백만
전년 대비 (강원도 → 충청남도) 11.3만명-7.6%
9년 누적 변화 (경상북도 → 충청남도) 1.0백만명-42.8%
기간 최고·최저
경상북도2.4백만명
충청남도1.4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930년 조선의 도별 인구 분포: 204만명의 지역별·출생지별 거주지 현황 (명)
1930년 조선의 도별 인구 분포: 204만명의 지역별·출생지별 거주지 현황1930년 조선의 도별 인구 분포: 204만명의 지역별·출생지별 거주지 현황 값 비교 차트. 경상북도부터 충청남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64,098명, 최고 2,385,405명, 평균 1768427.6명. 전체 흐름은 감소(-42.8%).0596351.31192702.51789053.82385405경상북도: 2,385,405명경상북도전라남도: 2,300,118명전라남도경상남도: 2,074,689명경상남도경기도: 2,044,218명경기도함경남도: 1,534,915명함경남도평안북도: 1,521,032명평안북도황해도: 1,505,110명황해도전라북도: 1,477,946명전라북도강원도: 1,476,745명강원도충청남도: 1,364,098명충청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현재자의 출생지별 구성 (명)
현재자의 출생지별 구성현재자의 출생지별 구성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자도출생이 91.2%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자도출생 91.2%, 타도출생 8.8%.자도출생: 1,864,454명 (91.2%)타도출생: 179,764명 (8.8%)자도출생91.2% 타도출생8.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조선 인구 항목별 전체 현황 (명)
조선 인구 항목별 전체 현황조선 인구 항목별 전체 현황 값 비교 차트. 현재자부터 출생자-타도현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6,809명, 최고 2,044,218명, 평균 1,361,827명. 전체 흐름은 감소(-91.4%).0511054.510221091533163.52044218현재자: 2,044,218명현재자현재자-자도출생: 1,864,454명현재자-자…현재자-타도출생: 179,764명현재자-타…출생자: 2,041,263명출생자출생자-자도현재: 1,864,454명출생자-자…출생자-타도현재: 176,809명출생자-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생자의 거주지별 분포 (명)
출생자의 거주지별 분포출생자의 거주지별 분포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자도현재이 91.3%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자도현재 91.3%, 타도현재 8.7%.자도현재: 1,864,454명 (91.3%)타도현재: 176,809명 (8.7%)자도현재91.3% 타도현재8.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1930년 도별 인구 현황 (상위 10개 도) (단위: 명)
인구 (명)
경상북도238만
전라남도230만
경상남도207만
경기도204만
함경남도153만
평안북도152만
황해도151만
전라북도148만
강원도148만
충청남도136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1930년 조선 인구 항목별 통계 (단위: 명)
항목합계 (명)
현재자 (거주자)204만
현재자-자도출생186만
현재자-타도출생18만
출생자204만
출생자-자도현재186만
출생자-타도현재18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1930년 조선의 인구는 약 204만명이었어요. 일제강점기였던 그 시절,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디에 얼마나 살고 있었는지 처음으로 제대로 조사한 결과예요.

어느 지역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살았을까요?

1930년 조선의 인구는 지역에 따라 큰 차이가 있었어요. 경상북도(238만명)가 가장 사람이 많았고, 다음으로 전라남도(230만명), 경상남도(207만명), 경기도(204만명) 순서였어요. 남부 지역, 특히 경상도와 전라도에 인구이 집중되어 있었던 거죠. 반면 강원도(148만명)나 충청남도(136만명)는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도별 인구 현황을 보면 북부 지역도 상당한 인구를 가지고 있었어요. 함경남도(153만명), 평안북도(152만명), 황해도(151만명) 등이 동부와 북부 지역의 주요 거점이었어요.

태어난 곳과 사는 곳이 같았나요?

흥미로운 점은 당시 인구 이동 패턴이에요. 204만명의 현재자(그때 그곳에 사는 사람) 중에서 자도출생(그 지역에서 태어난 사람)은 186만명, 타도출생(다른 지역에서 태어난 사람)은 18만명이었어요.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9명이 태어난 곳에서 계속 살고 있었다는 뜻이에요.

출생자의 흐름을 보면 더 명확해져요. 조선에서 태어난 204만명 중에서 자도현재(태어난 곳에 계속 사는 사람)는 186만명, 타도현재(다른 곳으로 간 사람)는 18만명이었거든요. 이것도 비슷한 비율이죠.

왜 지역간 이동이 적었을까요?

1930년은 일제강점기였어요. 당시 한반도는 식민지 상황에서 기차나 버스 같은 교통이 지금처럼 발달하지 않았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농사를 짓거나 그 지역에서 일을 하면서 살았어요. 때문에 쉽게 이사를 할 수 없었던 거예요.

도시로의 이동도 아직 본격적이지 않았어요. 인구의 91%가 자도출생이라는 사실은 지역의 뿌리가 깊었다는 뜻이에요. 시간이 지나면서 산업화가 진행되고 교통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의 이동이 점점 많아질 거였지만, 1930년에는 아직 그때가 아니었던 거죠.

지역별 특징은 뭘까요?

남부 지역(경상도, 전라도)에 인구이 집중되었던 이유는 옛날부터 그 지역에 사람들이 많이 살아왔기 때문이에요. 농사하기 좋은 평야 지역이 있었고,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지역들이었어요. 경기도는 당시 한양(서울)의 영향권이었으므로 점점 인구가 늘어나고 있던 시점이었어요.

반면 강원도는 산이 많고 교통이 불편해서 인구가 적었어요. 황해도와 평안도 지역은 당시 공업 발전이 시작되면서 조금씩 인구가 늘어나고 있었어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1930년 조선총독부가 실시한 인구조사 자료에요. 도별(지역)과 성별로 구분되어 있지만, 나이대별 세부 정보는 공표되지 않았어요. 또한 1930년 한 시점의 단면조사이기 때문에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볼 수 없어요.

도별 자도출생과 타도출생의 구체적 분포도 전국 합계만 알 수 있고, 각 도별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동했는지는 알 수 없어요. 역사 자료로서는 귀중하지만, 당시의 완전한 인구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이후 여러 조사의 결과를 함께 봐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1930년 조선 전체 인구는 몇 명이었나요?
1930년 조선의 총 인구는 약 204만명이었습니다. 이는 당시 조선총독부가 실시한 인구조사의 결과입니다.
가장 인구가 많은 도는 어디였나요?
경상북도가 238만명으로 가장 인구가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전라남도(230만명), 경상남도(207만명) 순서였어요. 남부 지역의 인구 집중이 두드러졌습니다.
자도출생과 타도출생이 무엇인가요?
자도출생은 그 지역에서 태어난 사람, 타도출생은 다른 지역에서 태어나 이주해 온 사람을 의미합니다. 1930년에는 자도출생(186만명)이 타도출생(18만명)의 약 10배여서, 대부분의 사람이 출생지에 계속 거주했습니다.
현재자와 출생자의 수가 거의 같은 이유는 뭘까요?
현재자(204만명)는 당시 그 지역에 살고 있던 사람들이고, 출생자(204만명)는 그 지역에서 태어난 모든 사람입니다. 출생자 중 자도현재(186만명)는 그 지역에 계속 살고, 타도현재(18만명)는 다른 곳으로 이주했어요. 숫자가 비슷한 건 출생과 사망, 이동이 거의 균형을 이뤘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