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한국 인구조사: 2,105만 명의 성별·연령 구조
1930년 조선총독부 인구조사에 따른 한국 전체 인구 2,105만 명의 성별 구성(남 51%, 여 49%)과 연령대별 분포를 나타낸 역사 통계
60세 이상 최신값1.3백만명
전년 대비 (15-59세 → 60세 이상)
10.1백만명-88.7%
2년 누적 변화 (0-14세 → 60세 이상)
7.1백만명-84.6%
기간 최고·최저
15-59세11.4백만명
60세 이상1.3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성별 | 인구 (명) | 비율 |
|---|---|---|
| 남 | 10,763,679 | 51.1% |
| 여 | 10,294,626 | 48.9% |
| 계 | 21,058,305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대 | 인구 (명) | 비율 |
|---|---|---|
| 0-14세 | 8,345,582 | 39.6% |
| 15-59세 | 11,426,473 | 54.2% |
| 60세 이상 | 1,286,250 | 6.1% |
| 계 | 21,058,305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1930년 한국의 인구는 몇 명이었나요?
- 1930년 조선총독부 인구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총 인구는 21,058,305명(약 2,105만 명)이었습니다.
- 1930년 남녀 인구 비율은 어땠나요?
- 남자가 10,763,679명(51.1%), 여자가 10,294,626명(48.9%)으로 남자가 약간 더 많았습니다. 10명 중 약 5명이 남자, 5명이 여자였던 셈이죠.
- 1930년 어린이와 어른의 비율은?
- 14세 이하 아동이 8,345,582명(39.6%), 15-59세 경제활동 가능 인구가 11,426,473명(54.2%)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이 일할 수 있는 나이였습니다.
자세한 해설
1930년은 일제 강점기 말기로, 조선총독부가 실시한 인구조사 결과입니다. 당시 한국의 총 인구는 21,058,305명(약 2,105만 명)이었습니다.
성별 인구 구성은 어땠나요?
남자는 10,763,679명(51.1%), 여자는 10,294,626명(48.9%)으로 남자가 약간 더 많았습니다. 10명 중 약 5명이 남자, 5명이 여자였던 셈이죠. 이러한 성비는 당시의 인구 이동 패턴과 사망률 차이를 반영합니다.
연령대별 인구 구조는 어떠했나요?
당시 인구 구조를 보면, 15-59세 경제활동 인구가 11,426,473명으로 전체의 54.2%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농업 중심의 경제 구조에서 일할 수 있는 인구 비율이 중요했음을 의미합니다. 14세 이하 아동도 8,345,582명(39.6%)으로 상당한 규모였습니다. 이는 당시 높은 출생률을 반영하는 결과입니다. 반면 60세 이상 노인은 1,286,250명(6.1%)으로 매우 적었습니다.
당시 인구의 특징
1930년 인구조사는 일제 강점기에 실시된 것으로, 당시 한국 사회의 인구 규모와 구조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높은 비율의 아동 인구는 높은 출생률을 의미하며, 낮은 노인 비율은 평균 수명이 낮았음을 나타냅니다. 이후 광복, 분단, 한국전쟁 등을 거치면서 한국의 인구 규모와 구조는 크게 변화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KOSIS(한국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의 DT_1IN3004 인구총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단일 시점(1930년) 데이터이므로 시계열 분석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행정구역별 상세 분포와 모든 연령 구간별 완전한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60세 이상 인구는 제공된 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