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최신값12.0백만
전년 대비 (남자 → 여자) 17.2만명-1.4%
1년 누적 변화 (남자 → 여자) 17.2만명-1.4%
기간 최고·최저
남자12.2백만명
여자12.0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940년 인구총조사 – 2,425만 인구의 성별·산업·국적 구조 (명)
1940년 인구총조사 – 2,425만 인구의 성별·산업·국적 구조1940년 인구총조사 – 2,425만 인구의 성별·산업·국적 구조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041,496명, 최고 12,213,306명, 평균 12,127,401명. 전체 흐름은 감소(-1.4%).03053326.561066539159979.512213306남자: 12,213,306명남자여자: 12,041,496명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1940년 성별 인구 구성 (%)
1940년 성별 인구 구성1940년 성별 인구 구성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남자이 50.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남자 50.4%, 여자 49.6%.남자: 50.4% (50.4%)여자: 49.6% (49.6%)남자50.4% 여자49.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성별 인구 (단위: 명)
구분인구
남자12,213,306명
여자12,041,496명
24,254,802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1940년 인구총조사는 일제강점기 말기에 조선총독부가 실시한 중요한 통계입니다. 당시 한반도 전체 인구는 2,425만 명이었으며, 남자 1,221만 명, 여자 1,204만 명으로 남자가 약간 더 많았습니다.

1940년 당시 인구 구성은?

남자가 여자보다 약 170만 명 더 많았다는 것이 눈에 띕니다. 요즘은 남녀 비율이 거의 비슷하지만, 당시에는 남자가 50.4%로 약간 많았습니다.

이는 여러 이유가 있었습니다. 첫째, 당시 전쟁 상황에서 남자들이 강제 동원되거나 일제의 노동력 정책을 피해 이동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둘째, 통계 기록 방식의 한계도 있었습니다.

표를 보면 남자 1,221만 명, 여자 1,204만 명이었습니다. 지금과 비교하면 남북한 현재 인구는 약 7,700만 명으로, 약 80년 사이에 3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은 무엇을 하며 살았을까?

가장 놀라운 것은 ‘무업’으로 분류된 사람들입니다. 쉽게 말하면 경제활동을 기록하지 못한 사람들이 전체의 절반을 넘었다는 뜻입니다. 이는 현재와는 매우 다른 모습입니다.

당시 한반도는 산업화되지 않은 농촌 중심 사회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논밭에서 가족과 함께 농사지으며 살고 있었는데, 이런 사람들을 통계에서 ‘무업’으로 기록한 것입니다. 또한 가정주부나 어린이, 노인들도 경제활동으로 기록되지 않아 무업에 포함되었습니다.

농사를 지었던 사람들(농업)도 상당했습니다. 이를 보면 당시 한반도 경제는 거의 대부분 농업에 의존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적은 어떻게 분류됐을까?

당시 한반도는 일본의 식민지였으므로, 인구 통계에 ‘국적’이 기록되었습니다. 계(합계), 조선인, 일본인이 주요 분류였습니다.

조선인이 대다수를 차지했으며, 일본인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이 국적 분류는 당시 일제의 식민지 지배 구조를 반영한 것입니다. 지금은 이런 국적 분류가 없으므로, 이 통계는 그 시대의 역사적 상황을 보여주는 자료가 됩니다.

지난 80년간 한반도 인구는 어떻게 변했을까?

1940년의 2,425만 명과 현재의 인구를 비교하면 매우 다른 모습입니다. 현재 남한 인구만 약 5,200만 명, 북한 약 2,500만 명으로 당시의 2배 이상입니다.

특히 산업 구조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당시는 무업과 농업이 대부분이었지만, 지금은 제조업, 서비스업, IT 등 다양한 산업에 종사합니다. 이것이 현대사회와 과거 사회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또한 남녀 비율도 거의 비슷해졌습니다. 교육 기회 평등화와 사회 발전이 이러한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조선총독부가 1940년에 실시한 인구총조사입니다. 당시 일제 식민지배 하의 통계이므로 기록 방식과 정확성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산업, 국적, 혼인상태별 상세한 인구 분포는 원본 통계표(KOSIS DT_1IN4008)에서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 표시된 수치는 조선총독부 공식 기록에 기초합니다.

무업으로 분류된 사람들의 실제 경제활동은 기록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당시 산업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려면 다른 역사 자료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40년이 언제인가요?
1940년은 일제강점기 말기로, 한반도가 일본의 식민지였던 시대입니다. 이 통계는 당시 조선총독부가 실시한 인구조사 기록입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왜 많았나요?
1940년 당시는 전시 상황이었고, 일제의 강제 동원 정책이 남자에게 집중되었습니다. 또한 통계 기록 방식의 한계도 이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무업자가 왜 그렇게 많나요?
1940년 당시는 산업화되지 않은 농촌 중심 사회였습니다. 자급자족하는 농민, 가정주부, 어린이 등 경제활동 기록이 명확하지 않은 사람들이 '무업'으로 분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