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전화국 최신값2.1백만천원
전년 대비 (해운대전화국 → 부산진전화국) 51.9만천원-20.1%
7년 누적 변화 (부산전화국 → 부산진전화국) 3.7백만천원-63.9%
기간 최고·최저
부산전화국5.7백만천원
부산진전화국2.1백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995~2000년 부산의 전화 사용 현황과 지역별 요금 (천원)
1995~2000년 부산의 전화 사용 현황과 지역별 요금1995~2000년 부산의 전화 사용 현황과 지역별 요금 값 비교 차트. 부산전화국부터 부산진전화국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63,000천원, 최고 5,716,000천원, 평균 3,186,125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63.9%).01429000285800042870005716000부산전화국: 5,716,000천원부산전화국사하전화국: 3,701,000천원사하전화국사상전화국: 3,266,000천원사상전화국범일전화국: 2,893,000천원범일전화국동래전화국: 2,670,000천원동래전화국아미전화국: 2,598,000천원아미전화국해운대전화국: 2,582,000천원해운대전화국부산진전화국: 2,063,000천원부산진전화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00년 전화 종류별 사용 건수 (건)
2000년 전화 종류별 사용 건수2000년 전화 종류별 사용 건수 값 비교 차트. 일반전화부터 공중전화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6,083,180건, 최고 4,367,706,444건, 평균 2,301,894,812건. 전체 흐름은 감소(-94.6%).01091926611218385322232757798334367706444일반전화: 4,367,706,444건일반전화공중전화: 236,083,180건공중전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00년 요금 상위 5개 전화국 (천원)
2000년 요금 상위 5개 전화국2000년 요금 상위 5개 전화국 값 비교 차트. 부산전화국부터 동래전화국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670,000천원, 최고 5,716,000천원, 평균 3,649,200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53.3%).01429000285800042870005716000부산전화국: 5,716,000천원부산전화국사하전화국: 3,701,000천원사하전화국사상전화국: 3,266,000천원사상전화국범일전화국: 2,893,000천원범일전화국동래전화국: 2,670,000천원동래전화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00년 전화국별 요금 (단위: 천원)
전화국요금(천원)
부산전화국5,716,000
사하전화국3,701,000
사상전화국3,266,000
범일전화국2,893,000
동래전화국2,670,000
아미전화국2,598,000
해운대전화국2,582,000
부산진전화국2,063,000
연산전화국1,880,000
영도전화국1,546,000
금사전화국1,222,000
구포전화국763,399
강서전화국496,000
기장전화국336,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화 종류별 사용량 (2000년) (단위: 천원)
전화종류건수
일반전화4,367,706,444
공중전화236,083,18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전화사용현황은 특정 시점의 전화 이용량과 요금을 나타내는 통계입니다. 2000년 부산에서는 일반전화 약 43억 건, 공중전화 약 2억 건이 사용되었습니다.

부산의 전화는 지역마다 어떻게 달랐나요?

2000년을 기준으로 보면, 부산의 전화국별 요금에는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표를 보면 가장 많은 요금을 낸 곳은 부산전화국으로 약 571만 천원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사하전화국(약 370만 천원), 세 번째는 사상전화국(약 326만 천원)이었습니다. 반대로 요금이 가장 적은 곳은 기장전화국(약 33만 천원)과 강서전화국(약 49만 천원)이었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부산의 중심 지역인 부산전화국 관할 구역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었고, 가장자리 지역(기장, 강서)의 이용량이 적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당시 인구 분포와 경제 활동이 부산 중심부에 집중되어 있었다는 뜻입니다.

일반전화와 공중전화는 어떻게 다를까요?

2000년 부산에서 사용된 전화의 종류를 보면, 일반전화가 압도적이었습니다. 전체의 약 94.9%가 일반전화이고, 공중전화는 약 5.1%에 불과합니다. 쉽게 말하면, 100명 중 95명은 일반전화(집이나 사무실)를 썼고, 5명만 공중전화를 사용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공중전화의 비중이 적었던 이유는 당시 휴대전화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휴대전화를 가지면서 공중전화의 필요성이 떨어졌던 시기였습니다. 또한 가정의 일반전화 보급도 이미 광범위했기 때문에, 공중전화는 주로 긴급 상황에만 사용되는 수준으로 축소되었습니다.

1995년부터 어떻게 변해왔나요?

이 통계는 1995년부터 2000년까지 6년간의 기간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기간은 한국의 정보통신 발전이 급속도로 이루어진 시기였습니다. 일반전화의 가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었고, 공중전화의 설치도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이 통계에서는 연도별 상세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아, 1995년과 2000년 사이의 구체적인 변화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2000년이라는 시점의 의미를 생각해보면, 이는 휴대전화가 빠르게 확산되는 과도기였습니다. 일반전화와 공중전화가 아직 통신의 주력이었지만, 곧 휴대전화 시대로 접어들 직전의 상황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통계청(KOSIS)에서 제공하는 ‘부산광역시기본통계’ 중 ‘정보통신 > 전화사용(1995~2000)’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조사 기간은 1995년부터 2000년이며, 부산의 15개 전화국별로 데이터가 집계되었습니다.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전화국별 상세 요금 데이터는 2000년만 제공됩니다. 따라서 연도별 요금 변화를 추적하기는 어렵습니다. 둘째, 1997년은 일부 항목(건수)만 데이터가 있습니다. 셋째, 요금은 천원 단위로 집계되어 있어, 정확한 원 단위 수치가 아닙니다. 넷째, 전화사용현황(국내전화·국제전화)에 따른 세부 분류도 존재하지만, 이 페이지에서는 전체 집계치가 주로 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00년 가장 많은 요금을 낸 전화국은?
부산전화국으로, 약 571만 천원입니다. 두 번째는 사하전화국(약 370만 천원), 세 번째는 사상전화국(약 326만 천원)이었습니다.
일반전화와 공중전화 중 뭐가 더 많이 쓰였나요?
2000년 기준 일반전화가 약 94.9%, 공중전화가 약 5.1%로, 일반전화가 거의 대부분의 사용량을 차지했습니다.
왜 전화국마다 요금이 차이가 나나요?
전화국마다 관할 지역의 통화량(통화 건수)이 다르므로, 요금도 차이가 납니다. 부산 중심부의 전화국이 가장자리 지역의 전화국보다 통화량이 많았습니다.
이 통계는 언제까지의 데이터를 담고 있나요?
1995년부터 2000년까지 6년간의 데이터를 담고 있습니다. 전화국별 상세 요금 정보는 2000년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