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부산광역시 가족계획사업 구별 실적 통계
2001년 부산광역시가 추진한 가족계획사업 실적을 구군별로 분석한 통계. 남구 1644명, 수영구 770명 순으로 주요 지역의 참여가 많고, 기장군 3명부터 남구까지 지역별 편차가 매우 크다. 1995~2001년 자료 기준 구별 상세 실적을 제시한다.
서구 최신값103명
전년 대비 (강서구 → 서구)
1명-1.0%
9년 누적 변화 (남구 → 서구)
1,541명-93.7%
기간 최고·최저
남구1,644명
서구103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군 | 참여자(명) | 순위 |
|---|---|---|
| 남구 | 1,644 | 1위 |
| 수영구 | 770 | 2위 |
| 영도구 | 474 | 3위 |
| 중구 | 245 | 4위 |
| 부산진구 | 191 | 5위 |
| 사하구 | 158 | 6위 |
| 금정구 | 107 | 7위 |
| 해운대구 | 104 | 8위 |
| 강서구 | 104 | 9위 |
| 서구 | 103 | 10위 |
| 동구 | 75 | 11위 |
| 연제구 | 64 | 12위 |
| 사상구 | 63 | 13위 |
| 북구 | 35 | 14위 |
| 동래구 | 16 | 15위 |
| 기장군 | 3 | 16위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그룹 | 참여자(명) | 비율(%) |
|---|---|---|
| 상위 5개 구 | 3,324 | 72.9 |
| 중위 6개 구 | 627 | 13.8 |
| 하위 5개 구 | 193 | 4.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가족계획사업이란 무엇인가요?
- 가족계획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보건정책으로, 월경조절술·불임시술·정관 등 가족계획 관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가족 건강 관리와 인구 정책을 목적으로 1995년부터 2001년까지 부산에서도 시행되었습니다.
- 2001년 부산에서 가장 많은 실적을 보인 구는?
- 남구가 1,644명으로 전체의 약 36%를 차지하며 가장 많습니다. 다음으로 수영구 770명(17%), 영도구 474명(10%) 순입니다. 상위 5개 구에서 전체 참여자의 73%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 왜 지역별로 참여 수가 이렇게 다를까요?
- 인구 규모, 보건 인프라 접근성, 행정기관의 홍보 강도, 지역 주민의 의식 수준 등이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도시 중심지(남구·수영구)는 인구가 많고 의료기관이 가까워 참여가 많은 경향을 보입니다.
- 가장 적은 참여를 보인 지역은?
- 기장군이 3명으로 가장 적으며, 동래구 16명, 북구 35명이 뒤를 잇습니다. 남구(1,644명)와 기장군(3명)은 약 500배 차이가 나 지역 격차가 매우 큽니다.
자세한 해설
가족계획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보건정책 가운데 하나다. 간단히 말해, 월경조절술·불임시술·정관 같은 가족계획 관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행 현황을 기록하는 사업을 말한다. 사람마다 가족계획에 대한 생각이 다르지만, 보건당국은 시술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런 서비스를 지원했다.
부산에서는 몇 명이 가족계획 시술을 받았을까요?
부산광역시는 1995년부터 2001년까지 가족계획사업을 기록했다. 우리가 보는 자료는 2001년 말 기준이다. 그 해 부산 전역에서는 약 4,500명이 가족계획 관련 시술을 받았다. 7년 동안(1995~2001년) 전체 추세가 어떻게 변했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2001년 한 해만 해도 상당한 수의 주민들이 이런 서비스를 이용했다는 뜻이다.
어느 구에서 가장 많이 시술을 받았을까요?
남구가 압도적이다. 표를 보면 1,644명으로 전체의 약 36%를 차지한다. 다음은 수영구 770명(17%), 영도구 474명(10%)이다. 상위 5개 구(남구·수영구·영도구·중구·부산진구)를 합치면 3,324명이다. 이는 전체 참여자의 73%에 해당한다. 결론부터 보면, 부산의 가족계획사업 참여가 일부 도시 중심 지역에 매우 집중되어 있다는 뜻이다.
반대로 하위 지역들을 보자. 기장군 3명, 동래구 16명, 북구 35명 등으로 매우 적다. 남구(1,644명)와 기장군(3명)은 약 500배 차이가 난다. 10배, 100배 차이가 아니라 500배다. 이 정도면 극단적인 지역 격차라고 할 수 있다.
지역마다 참여가 다른 이유는?
첫째, 인구 규모의 차이다. 남구와 수영구는 부산에서도 손꼽히는 인구 밀집 지역이다. 사람이 5배, 10배 많으면 참여자도 자연히 그만큼 많아진다. 기장군은 부산의 외곽 지역으로 인구가 훨씬 적다.
둘째, 보건 인프라(보건소·의료기관)의 접근성이다. 도시 중심은 시설이 가깝고 가기 쉽다. 외곽이나 산업 지역은 거리가 멀 수 있고, 찾아가는 것 자체가 불편하다.
셋째, 홍보와 정보 접근 정도다. 주민이 사업을 잘 알아야 찾아온다. 각 구의 행정기관이 얼마나 열심히 홍보했는가, 보건소 직원이 주민과 얼마나 적극적으로 접촉했는가 같은 요소도 영향을 미친다.
넷째, 사회·문화적 요인이다. 지역마다 주민 의식이나 전통적 가치관 차이도 있을 수 있다. 어느 지역은 가족계획에 더 개방적이고, 어느 지역은 보수적일 수 있다는 뜻이다.
1995년부터 2001년까지 어떻게 변했을까?
안타깝게도 우리가 가진 데이터는 연도별 세부 정보가 충분하지 않다. 1995년과 2001년의 전체 참여 규모를 직접 비교하거나, 각 구의 연도별 변화를 추적하기는 어렵다. 좀 더 자세한 연도별·구별 데이터가 있으면 좋겠지만, 현재로서는 2001년 한 시점의 지역별 차이만 분석할 수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국가통계포털(KOSIS)의 ‘부산광역시 기본통계’ 자료(통계표 DT_1118)를 기반으로 합니다. 1995~2001년 가족계획사업 실적을 담고 있습니다.
알아둘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