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요금을 내야 한다 최신값1.20%
전년 대비 (일반인과 같은 요금 → 더 많은 요금을 내야 한다) 11.3%-90.4%
2년 누적 변화 (할인해 주어야 한다 → 더 많은 요금을 내야 한다) 85.2%-98.6%
기간 최고·최저
할인해 주어야 한다86.4%
더 많은 요금을 내야 한다1.2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06년 장애인이 선호하는 체육시설 요금지불형태 - 할인 86.4% (%)
2006년 장애인이 선호하는 체육시설 요금지불형태 - 할인 86.4%2006년 장애인이 선호하는 체육시설 요금지불형태 - 할인 86.4% 값 비교 차트. 할인해 주어야 한다부터 더 많은 요금을 내야 한다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 최고 86.4%, 평균 33.4%. 전체 흐름은 감소(-98.6%).021.643.264.886.4할인해 주어야 한다: 86.4%할인해 주…일반인과 같은 요금: 12.5%일반인과 …더 많은 요금을 내야 한다: 1.2%더 많은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장애유형별 응답자 수 (명)
장애유형별 응답자 수장애유형별 응답자 수 값 비교 차트. 지체장애부터 시각장애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9명, 최고 445명, 평균 170.5명. 전체 흐름은 감소(-84.5%).0111.3222.5333.8445지체장애: 445명지체장애뇌병변장애: 93명뇌병변장애청각장애: 75명청각장애시각장애: 69명시각장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장애유형별 '같은 요금' 선호도 (%)
장애유형별 '같은 요금' 선호도장애유형별 '같은 요금' 선호도 값 비교 차트. 시각장애부터 지체장애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5%, 최고 18.8%, 평균 13.8%. 전체 흐름은 감소(-38.8%).04.79.414.118.8시각장애: 18.8%시각장애뇌병변장애: 12.9%뇌병변장애청각장애: 12%청각장애지체장애: 11.5%지체장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장애유형별 '더 많은 요금' 의견 (%)
장애유형별 '더 많은 요금' 의견장애유형별 '더 많은 요금' 의견 값 비교 차트. 시각장애부터 지체장애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9%, 최고 5.8%, 평균 3.4%. 전체 흐름은 감소(-84.5%).01.42.94.35.8시각장애: 5.8%시각장애지체장애: 0.9%지체장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전체 응답자의 요금지불형태 선호도 (단위: %)
의견응답
할인해 주어야 한다86.4%
일반인과 같은 요금을 내야 한다12.5%
더 많은 요금을 내야 한다1.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장애유형별 응답자 현황 (단위: %)
장애유형사례수비율
지체장애445명65.2%
뇌병변장애93명13.6%
청각장애75명11.0%
시각장애69명1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장애유형별 요금지불형태 선호도 (단위: %)
장애유형할인 의견같은요금더많은요금
지체장애11.5%0.9%
시각장애18.8%5.8%
청각장애12.0%
뇌병변장애12.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장애인이 체육시설을 이용할 때 내야 할 요금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2006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장애인 682명에게 물어본 결과를 소개합니다.

장애인이 선호하는 요금은 압도적으로 ‘할인’이었어요. 응답자의 86.4%가 ‘장애인은 할인해 주어야 한다’고 했거든요. 10명 중 약 8.6명이 할인을 원한 거네요. ‘일반인과 같은 요금을 내야 한다’는 의견은 12.5%에 불과했고, ‘더 많은 요금을 내야 한다’는 거의 없었어요(1.2%).

그래프로 보면, 할인 의견이 다른 의견들을 완전히 압도하고 있어요. 대부분 장애인이 체육시설 이용 시 요금 부담을 덜어야 한다고 생각한 겁니다.

장애유형에 따라 의견이 조금씩 달랐어요. 응답자 중 지체장애인이 445명(65%)으로 대다수였는데, 이들은 할인 의견이 가장 강했어요. 반면 시각장애인은 ‘같은 요금’을 선호하는 비율이 18.8%로 타 장애유형보다 높았습니다. 흥미롭게도 ‘더 많은 요금을 내야 한다’는 의견은 시각장애인(5.8%)과 지체장애인(0.9%)에게서만 나타났어요.

표를 보면 응답자 구성을 더 잘 알 수 있어요. 지체장애인이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뇌병변장애, 청각장애, 시각장애 순이었어요. 조사에 장애유형별로 균형 있게 참여했지만, 지체장애인의 의견이 전체 결과에 큰 영향을 미쳤을 거예요.

왜 할인을 원할까요?

장애인들이 할인을 원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예요. 첫째, 장애로 인한 치료비나 생활비 부담이 크니까 레저 비용을 줄이고 싶을 거예요. 둘째, 사회적 통합을 위해서라도 장애인의 문화·체육 활동을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죠. 셋째, 해외 사례(선진국 대부분이 장애인 할인을 제공함)도 영향을 미쳤을 거예요.

현재는 어떻게 되었나요?

이 데이터는 2006년 것으로, 현재는 달라졌을 수 있어요. 많은 공공 체육시설이 장애인 할인을 도입했거든요. 하지만 민간 시설에서는 아직도 할인이 없는 곳이 많아요. 장애인의 체육시설 접근성은 계속 개선되고 있지만, 비용 부담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06년 장애인생활체육조사’에서 나왔어요.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2006년 데이터라서 20년 전 의견이에요. 지금의 생각과 다를 수 있어요. 둘째, 응답자 682명이 전국 장애인 전체를 완벽하게 대표한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셋째, 조사 방법이나 표본 선정 기준이 명시되지 않아 신뢰도를 정확히 판단하기 힘들어요. 넷째, ‘할인해야 한다’는 의견이 절대적으로 많아 다양한 입장을 충분히 담지 못했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장애인들이 체육시설 요금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2006년 조사에서 장애인 10명 중 8.6명이 '할인해 주어야 한다'고 답했어요. 나머지는 일반인과 같은 요금(12.5%)이나 더 많은 요금(1.2%)을 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대부분 장애인 할인이 필요하다고 본 거네요.
장애유형에 따라 의견이 달랐나요?
네, 약간 달랐어요. 시각장애인은 '같은 요금'을 선호하는 비율(18.8%)이 다른 장애인보다 높았어요. 또한 '더 많은 요금을 내야 한다'는 의견도 5.8%로 유일하게 나타났어요. 지체장애인은 할인 의견이 가장 강했던 것 같아요.
응답자는 주로 어떤 장애인이었나요?
응답자 682명 중 지체장애인이 445명(65%)으로 가장 많았어요. 그 다음이 뇌병변장애 93명, 청각장애 75명, 시각장애 69명이었습니다. 지체장애인의 의견이 조사 결과에 큰 영향을 미쳤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