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18년 사업장폐기물 자가처리 소각시설 현황: 종사자 분포
자가처리 사업장폐기물 소각시설의 2018년 종사자는 629명으로, 경기도에 238명(38%)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2006년부터 2018년까지 12년간 시설 운영 현황 변화를 지역별로 분석한 통계입니다.
세종 최신값2명
전년 대비 (광주 → 세종)
3명-60.0%
14년 누적 변화 (경기 → 세종)
236명-99.2%
기간 최고·최저
경기238명
세종2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종사자 수(명) |
|---|---|
| 전국 | 629 |
| 경기 | 238 |
| 경남 | 51 |
| 충남 | 46 |
| 제주 | 44 |
| 경북 | 43 |
| 울산 | 38 |
| 전남 | 36 |
| 인천 | 34 |
| 전북 | 33 |
| 충북 | 25 |
| 대전 | 16 |
| 서울 | 11 |
| 부산 | 7 |
| 광주 | 5 |
| 세종 | 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자가처리 사업장폐기물 소각시설이란 무엇인가요?
-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정부 인가 시설에 맡기지 않고, 자기 회사 안에서 직접 소각으로 처리하는 시설입니다. 예를 들어 큰 공장이나 건설회사에서 자체 폐기물을 태워 처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왜 경기도에 종사자가 가장 많을까요?
- 경기도는 전국에서 공업 지역과 건설 현장이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 따라서 자가처리 소각시설이 필요한 사업장도 많고, 이곳에서 일하는 종사자도 자연스럽게 많아집니다.
- 종사자 수는 어떻게 변했나요?
- 이 통계는 2018년을 기준으로 수집되었습니다. 2006년부터 2018년까지 12년간 산업 규모, 환경 규제, 기술 발전 등 여러 요인이 시설과 종사자 수에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해설
자가처리 사업장폐기물 소각시설은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자체적으로 소각 처리하는 시설입니다. 2018년 기준으로 전국의 자가처리 소각시설에는 629명의 종사자가 일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 산업 규모와 폐기물 처리 구조를 보여줍니다.
2018년 종사자는 얼마나 될까요?
표를 보면 2018년 전국 종사자는 629명입니다. 이 중 경기도에 238명이 일하고 있어 전체의 약 38%를 차지합니다. 경남 51명, 충남 46명, 제주 44명이 그 뒤를 따릅니다. 반면 세종시는 2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이처럼 지역별로 종사자 수의 차이가 큽니다.
어느 지역에 많이 분포할까요?
그래프로 보면 경기도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경기도는 서울 인근의 공업 지역이 많아서 폐기물을 처리해야 하는 사업장이 많기 때문입니다. 경남, 충남, 제주도 높은 수치를 보여줍니다. 이들 지역은 각각 조선 산업, 화학 산업, 관광 산업 등으로 인한 폐기물 발생량이 많은 지역들입니다.
서울은 11명으로 생각보다 적습니다. 이는 서울의 빽빽한 도시 구조상 자가처리 시설을 운영하기 어렵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대신 서울은 전문 폐기물 처리 업체에 맡기는 경향이 강합니다.
시설 규모는 어떻게 표현할까요?
자가처리 소각시설의 규모는 여러 지표로 측정됩니다. 업체 수를 나타내는 “개소”, 하루 처리 능력을 나타내는 “톤/일”, 하루 가동 시간 등이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들 데이터는 시설이 얼마나 자주, 얼마나 많이 폐기물을 처리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환경부 산하 기관에서 2006년부터 2018년까지 자가처리 사업장폐기물 소각시설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다만 여러 단위가 섞여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시설 용량은 2006년~2009년에는 시간당 킬로그램(kg/시간)으로, 2010년 이후에는 하루 톤(톤/일)으로 측정되었기 때문에 장기 비교 시 단위 변환이 필요합니다. 또한 업체 분류 기준이 일부 변경되어 시간에 따른 엄밀한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종사자 수는 2018년 현황 자료만 제공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