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최신값1%
전년 대비 (부산 → 경북) 0.60%-37.5%
7년 누적 변화 (전남 → 경북) 47.3%-97.9%
기간 최고·최저
전남48.3%
경북1%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07년 공연시설 공공지원수입의 지역별·기관별 분포 (%)
2007년 공연시설 공공지원수입의 지역별·기관별 분포2007년 공연시설 공공지원수입의 지역별·기관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전남부터 경북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 최고 48.3%, 평균 8.8%. 전체 흐름은 감소(-97.9%).012.124.136.248.3전남: 48.3%전남충남: 6.6%충남강원: 4.2%강원서울: 3.8%서울경남: 2.8%경남대구: 2.2%대구부산: 1.6%부산경북: 1%경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원기관별 지원 규모 (%)
지원기관별 지원 규모지원기관별 지원 규모 값 비교 차트. 개인부터 지방자치단체(광역)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3%, 최고 48.5%, 평균 14.6%. 전체 흐름은 감소(-99.4%).012.124.336.448.5개인: 48.5%개인사단법인: 19.2%사단법인중앙정부: 2.9%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기초): 2.1%지방자치단…지방자치단체(광역): 0.3%지방자치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공공 vs 민간 지원 (%)
공공 vs 민간 지원공공 vs 민간 지원 값 비교 차트. 민간부터 공공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 최고 15%, 평균 8.2%. 전체 흐름은 감소(-90.7%).03.87.511.315민간: 15%민간공공: 1.4%공공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광역 분류별 지원 (%)
광역 분류별 지원광역 분류별 지원 값 비교 차트. 광역도부터 특별-광역시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 최고 2.2%, 평균 1.7%. 전체 흐름은 감소(-50.0%).00.61.11.72.2광역도: 2.2%광역도특별-광역시: 1.1%특별-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07년 시도별 공공지원수입 (단위: %)
시도비중
전남48.3%
충남6.6%
강원4.2%
서울3.8%
경남2.8%
대구2.2%
부산1.6%
경북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07년 지원기관별 공공지원수입 (단위: %)
기관 유형비중
개인48.5%
사단법인19.2%
중앙정부2.9%
지방자치단체(기초)2.1%
지방자치단체(광역)0.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공연시설의 공공지원수입은 정부, 단체, 개인 등 여러 기관에서 제공하는 지원금입니다. 2007년 한국의 공연시설이 받은 공공지원수입의 구조를 보면, 민간 부문(15.0%)이 공공 부문(1.4%)보다 훨씬 더 큰 역할을 했습니다.

지원 기관별로는 개인이 48.5%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고, 그 다음이 사단법인(19.2%)이었습니다. 정부 지원은 중앙정부 2.9%, 지방자치단체(기초) 2.1%, 지방자치단체(광역) 0.3% 수준으로 미미했습니다. 공기업, 재단법인, 상법인, 교육기관은 거의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공연시설의 지원금 분포가 매우 불균등했습니다. 전남이 48.3%를 차지해 압도적으로 높았고, 나머지 지역들은 모두 10% 미만이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충남(6.6%), 강원(4.2%), 서울(3.8%) 순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1% 미만의 낮은 지원을 받았습니다.

광역시와 도 단위로 구분했을 때, 광역도(2.2%)가 특별-광역시(1.1%)보다 더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도시 지역보다 도 지역의 공연시설이 더 많은 지원을 받았음을 의미합니다.

종합하면, 2007년 공연시설의 공공지원수입은 지역적으로 매우 불균등하게 분포했으며, 정부 지원보다는 개인과 민간 단체의 자발적 기여가 주요 재원이었습니다. 이는 당시 공연예술 생태계에서 민간과 개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06-2007년 데이터로, 현재로부터 약 20년이 경과했습니다. 현재의 공연시설 지원 구조는 크게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단위 표기가 ‘개천원%‘로 되어 있으나, 실제 지원금의 규모(단위: 천원)와 구성 비율(%)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한 추가 정보가 필요합니다. 또한 제시된 지역별, 기관별 비중이 모두 100%를 합하지 않으므로, 일부 항목이 제외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006-2007년 사이의 변화 추이도 제시되지 않아, 이 기간 동안의 동향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연시설 공공지원수입이란 무엇인가요?
정부, 지방자치단체, 재단, 기업, 개인 등 여러 기관이 공연시설에 제공하는 지원금을 말합니다. 공연예술의 활성화와 시설 운영을 돕기 위한 사회적 기여입니다.
왜 전남의 지원이 유독 높나요?
2007년 데이터에서 전남이 전체의 48.3%를 차지한 이유는, 특정 대규모 프로젝트나 문화시설 개발이 집중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매우 불균등한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 기부가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2007년 당시 한국의 공연시설 지원은 정부보다 민간과 개인의 자발적 기여에 크게 의존했습니다. 개인이 48.5%로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공연예술에 대한 개인의 관심과 후원이 중요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