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부산의 전화 가입자 현황: 지역별 분포와 시설 통계(2001~2007년)
부산광역시의 2001-2007년 전화시설·인프라·가입자 현황. 2007년 기준 전체 전화 가입자는 147만 5,022명이며, 지역별로는 서부산지사(33.8만 명), 남부산지사(31.1만 명), 동부산지사(28.6만 명) 순으로 분포. 전화국수(개소), 회선수(회선), 가입자수(명), 업무용기기(대) 등 4가지 단위로 통합 기록된 통계.
북부산지점 최신값26.0만명
전년 대비 (동래지사 → 북부산지점)
2.0만명-7.0%
4년 누적 변화 (서부산지사 → 북부산지점)
7.8만명-23.1%
기간 최고·최저
서부산지사33.8만명
북부산지점26.0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가입자수(명) |
|---|---|
| 전체 | 1,475,022 |
| 서부산지사 | 338,442 |
| 남부산지사 | 310,752 |
| 동부산지사 | 285,849 |
| 동래지사 | 279,791 |
| 북부산지점 | 260,18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산 전체 전화 가입자는 몇 명인가요?
- 2007년 기준 부산광역시의 전체 전화 가입자는 147만 5,022명입니다. 이는 6개 지역 전화국(서부산·중부산·부산진·동래·남부산·북부산·동부산지사·지점)이 담당하는 고객의 총합입니다.
- 어느 지역의 가입자가 가장 많나요?
- 서부산지사가 33만 8,442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그 다음으로 남부산지사(31만 752명), 동부산지사(28만 5,849명) 순입니다. 지역별 차이는 인구 밀도와 상업 활동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 왜 2007년 이후 데이터가 없나요?
- 이 통계는 초기 고정 전화 인프라를 기록한 역사 자료입니다. 2000년대 후반부터 휴대폰 보급이 확대되면서 고정 전화 통계의 수집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최신 통신 통계는 다른 통계표를 참조하세요.
자세한 해설
부산의 전화 인프라는 어떻게 분포되어 있을까요? 2007년 기준 부산광역시 전체 전화 가입자수는 147만 5,022명입니다. 이는 6개 지역 전화국(지사·지점)에서 관리하는 고객의 총합입니다.
지역별 전화 가입자 분포는 얼마나 다를까요?
표를 보면, 지역별로 가입자수에 뚜렷한 차이가 나타납니다. 서부산지사가 33만 8,442명으로 가장 많고, 그 뒤로 남부산지사(31만 752명), 동부산지사(28만 5,849명), 동래지사(27만 9,791명), 북부산지점(26만 188명) 순입니다. 가입자수가 많은 지역은 보통 인구가 밀집되어 있거나 상업·산업 활동이 활발한 지역입니다. 쉽게 말하면, 사람이 많고 일을 하는 곳일수록 전화가 많이 필요하니까요.
전화시설과 가입자수는 어떻게 다르나요?
이 통계에서 ‘전화시설’은 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물리적 인프라를 뜻합니다. 여기에는 4가지 종류가 포함됩니다. 첫째, 전화국수(각 지역의 교환국 개수)는 ‘개소’ 단위로 측정합니다. 둘째, 전화시설수(교환기·중계기 같은 기기 개수)는 ‘회선’ 단위입니다. 셋째, 전화가입자수(서비스를 이용하는 개인·기업 수)는 ‘명’ 단위입니다. 넷째, 업무용 기기(회사나 관공서의 전화기 대수)는 ‘대’ 단위입니다. 이 통계는 이 4가지를 모두 기록했기 때문에 단위가 여러 개입니다.
2001-2007년 동안 통신 환경은 어떻게 변했나요?
2001년에서 2007년 사이는 한국 통신의 역사에서 중요한 변환기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초고속 인터넷(ADSL) 보급이 활발해지고, 휴대폰 가입자가 급증했습니다. 고정 전화(유선 전화)의 중요성은 점차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부산의 6개 전화국도 이런 변화 속에서 서비스를 계속 운영했을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부산광역시 기본통계’ 중 ‘전화시설 및 가입자수(2001~2007)’ 통계표에서 추출했습니다.
주요 한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