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체 최신값6,260백만원
전년 대비 (회사법인 → 개인사업체) 22.2만백만원-97.3%
1년 누적 변화 (회사법인 → 개인사업체) 22.2만백만원-97.3%
기간 최고·최저
회사법인22.8만백만원
개인사업체6,260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09년 한국 게임제조업 사업체·종사자 현황 (백만원)
2009년 한국 게임제조업 사업체·종사자 현황2009년 한국 게임제조업 사업체·종사자 현황 값 비교 차트. 회사법인부터 개인사업체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260백만원, 최고 228,173백만원, 평균 117216.5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7.3%).057043.3114086.5171129.8228173회사법인: 228,173백만원회사법인개인사업체: 6,260백만원개인사업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조직형태별 사업체 수 (개)
조직형태별 사업체 수조직형태별 사업체 수 값 비교 차트. 회사법인부터 개인사업체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개, 최고 9개, 평균 8.5개. 전체 흐름은 감소(-11.1%).02.34.56.89회사법인: 9개회사법인개인사업체: 8개개인사업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매출액규모별 매출액 (백만원)
매출액규모별 매출액매출액규모별 매출액 값 비교 차트. 1억이하부터 500억이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1백만원, 최고 207,401백만원, 평균 33490.4백만원. 전체 흐름은 증가(406568.6%).051850.3103700.5155550.82074011억이하: 51백만원1억이하1억-2억: 292백만원1억-2억2억-5억: 1,612백만원2억-5억5억-10억: 1,608백만원5억-10억10억-50억: 14,209백만원10억-5…50억-100억: 9,260백만원50억-1…500억이상: 207,401백만원500억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매출액규모별 부가가치 (백만원)
매출액규모별 부가가치매출액규모별 부가가치 값 비교 차트. 1억이하부터 500억이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5백만원, 최고 79,949백만원, 평균 13820.6백만원. 전체 흐름은 증가(177564.4%).019987.339974.559961.8799491억이하: 45백만원1억이하1억-2억: 196백만원1억-2억2억-5억: 1,043백만원2억-5억5억-10억: 894백만원5억-10억10억-50억: 8,127백만원10억-5…50억-100억: 6,490백만원50억-1…500억이상: 79,949백만원500억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조직형태별 게임제조업 현황 (2009년) (단위: 백만원)
조직형태사업체수종사자수매출액부가가치
회사법인9개1,437명228,173백만원93,210백만원
개인사업체8개14명6,260백만원3,534백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매출액규모별 게임제조업 사업체 분포 (2009년) (단위: 백만원)
매출액규모사업체수종사자수매출액부가가치
1억이하1개-51백만원45백만원
1억-2억2개-292백만원196백만원
2억-5억5개-1,612백만원1,043백만원
5억-10억2개-1,608백만원894백만원
10억-50억5개129명14,209백만원8,127백만원
50억-100억1개-9,260백만원6,490백만원
500억이상1개-207,401백만원79,949백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게임제조업은 게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온라인 게임, 모바일 게임, 콘솔 게임 등 여러 플랫폼의 게임을 만드는 기업들이 포함됩니다. 2009년 한국 게임제조업은 사업체 17개, 종사자 1,451명, 매출액 228,173백만원을 기록했습니다.

게임제조업 사업체는 몇 개일까요?

2009년 기준 게임제조업 사업체는 총 17개였습니다. 이 중 회사법인이 9개, 개인사업체가 8개였습니다. 거의 같은 비율의 개수였지만, 실제 경영 규모는 회사법인이 훨씬 컸습니다.

회사법인과 개인사업체의 차이

조직형태별로 보면 큰 차이가 있습니다. 표를 보면 회사법인 9개 회사가 228,173백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개인사업체 8개는 6,260백만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쉽게 말하면, 회사법인이 개인사업체보다 약 36배 더 큰 매출을 기록한 것입니다.

종사자 수도 비슷한 패턴을 보입니다. 회사법인에는 1,437명이, 개인사업체에는 14명이 일하고 있었습니다. 부가가치(만든 상품의 순 가치)도 회사법인이 93,210백만원으로 개인사업체의 3,534백만원보다 훨씬 더 컸습니다.

매출액 규모별 분포는 어떻게 될까요?

매출액규모별로 게임제조업을 분류하면 흥미로운 특징이 보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500억원 이상의 대형 사업체가 207,401백만원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는 전체 매출액 228,173백만원의 90% 이상입니다. 실제로 게임 제조업의 거의 모든 수익이 대형 사업체에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반면 중소규모 사업체들은 여러 개 있었지만 개별 규모는 작았습니다. 10억~50억원대 사업체가 5개로 가장 많았고, 2억~5억원대가 5개, 1억~2억원대가 2개 있었습니다. 10억원 미만의 소형 사업체도 4개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매출을 합쳐도 대형 사업체 하나보다 훨씬 작습니다.

부가가치를 보면 같은 패턴이 반복됩니다. 500억원 이상 대형 사업체가 전체 부가가치 93,210백만원의 약 85%인 79,949백만원을 만들었습니다. 10억~50억원 규모 사업체들의 부가가치가 8,127백만원으로 두 번째로 많았지만, 여전히 대형 사업체에 비해 작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콘텐츠산업조사 중 2010년 이전 게임산업 조직형태별·종사자규모별·매출규모별 사업체수, 종사자수, 매출액, 부가가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니다. 2009년 데이터만 수집되어 있으며, 이후 시점의 변화를 관찰할 수 없습니다. 또한 매출액과 부가가치의 단위는 백만원이며, 개별 사업체별 상세 정보는 통계 보호 규정에 따라 공개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게임제조업은 어떤 산업인가요?
게임제조업은 게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제작하는 산업입니다. 온라인 게임, 모바일 게임, 가정용 게임기 게임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만드는 회사들이 포함됩니다.
2009년 한국 게임제조업 규모는 얼마나 됐나요?
2009년 기준 게임제조업 사업체는 총 17개(회사법인 9개, 개인사업체 8개)이며, 1,451명이 일하고 있었습니다. 매출액은 228,173백만원, 부가가치는 93,210백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회사법인과 개인사업체의 차이가 크나요?
회사법인 9개가 개인사업체 8개와 거의 같은 개수이지만, 매출액에서는 큰 차이가 납니다. 회사법인의 매출액이 228,173백만원인 반면 개인사업체는 6,260백만원으로, 회사법인이 약 36배 더 큽니다.
어떤 규모의 사업체가 가장 많나요?
2009년 기준 게임제조업은 매출액 500억원 이상의 대형 사업체가 1개 있었고, 이 회사의 매출액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중소규모 사업체들은 여러 개 있었지만 개별 규모는 작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