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한국 게임제조업 사업체·종사자 현황
2009년 한국 게임제조업은 사업체 17개(회사법인 9, 개인사업체 8), 종사자 1,451명, 매출액 228,173백만원을 기록했으며, 500억원 이상 매출 사업체가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개인사업체 최신값6,260백만원
전년 대비 (회사법인 → 개인사업체)
22.2만백만원-97.3%
1년 누적 변화 (회사법인 → 개인사업체)
22.2만백만원-97.3%
기간 최고·최저
회사법인22.8만백만원
개인사업체6,260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조직형태 | 사업체수 | 종사자수 | 매출액 | 부가가치 |
|---|---|---|---|---|
| 회사법인 | 9개 | 1,437명 | 228,173백만원 | 93,210백만원 |
| 개인사업체 | 8개 | 14명 | 6,260백만원 | 3,534백만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매출액규모 | 사업체수 | 종사자수 | 매출액 | 부가가치 |
|---|---|---|---|---|
| 1억이하 | 1개 | - | 51백만원 | 45백만원 |
| 1억-2억 | 2개 | - | 292백만원 | 196백만원 |
| 2억-5억 | 5개 | - | 1,612백만원 | 1,043백만원 |
| 5억-10억 | 2개 | - | 1,608백만원 | 894백만원 |
| 10억-50억 | 5개 | 129명 | 14,209백만원 | 8,127백만원 |
| 50억-100억 | 1개 | - | 9,260백만원 | 6,490백만원 |
| 500억이상 | 1개 | - | 207,401백만원 | 79,949백만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게임제조업은 어떤 산업인가요?
- 게임제조업은 게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제작하는 산업입니다. 온라인 게임, 모바일 게임, 가정용 게임기 게임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만드는 회사들이 포함됩니다.
- 2009년 한국 게임제조업 규모는 얼마나 됐나요?
- 2009년 기준 게임제조업 사업체는 총 17개(회사법인 9개, 개인사업체 8개)이며, 1,451명이 일하고 있었습니다. 매출액은 228,173백만원, 부가가치는 93,210백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 회사법인과 개인사업체의 차이가 크나요?
- 회사법인 9개가 개인사업체 8개와 거의 같은 개수이지만, 매출액에서는 큰 차이가 납니다. 회사법인의 매출액이 228,173백만원인 반면 개인사업체는 6,260백만원으로, 회사법인이 약 36배 더 큽니다.
- 어떤 규모의 사업체가 가장 많나요?
- 2009년 기준 게임제조업은 매출액 500억원 이상의 대형 사업체가 1개 있었고, 이 회사의 매출액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중소규모 사업체들은 여러 개 있었지만 개별 규모는 작았습니다.
자세한 해설
게임제조업은 게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온라인 게임, 모바일 게임, 콘솔 게임 등 여러 플랫폼의 게임을 만드는 기업들이 포함됩니다. 2009년 한국 게임제조업은 사업체 17개, 종사자 1,451명, 매출액 228,173백만원을 기록했습니다.
게임제조업 사업체는 몇 개일까요?
2009년 기준 게임제조업 사업체는 총 17개였습니다. 이 중 회사법인이 9개, 개인사업체가 8개였습니다. 거의 같은 비율의 개수였지만, 실제 경영 규모는 회사법인이 훨씬 컸습니다.
회사법인과 개인사업체의 차이
조직형태별로 보면 큰 차이가 있습니다. 표를 보면 회사법인 9개 회사가 228,173백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개인사업체 8개는 6,260백만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쉽게 말하면, 회사법인이 개인사업체보다 약 36배 더 큰 매출을 기록한 것입니다.
종사자 수도 비슷한 패턴을 보입니다. 회사법인에는 1,437명이, 개인사업체에는 14명이 일하고 있었습니다. 부가가치(만든 상품의 순 가치)도 회사법인이 93,210백만원으로 개인사업체의 3,534백만원보다 훨씬 더 컸습니다.
매출액 규모별 분포는 어떻게 될까요?
매출액규모별로 게임제조업을 분류하면 흥미로운 특징이 보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500억원 이상의 대형 사업체가 207,401백만원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는 전체 매출액 228,173백만원의 90% 이상입니다. 실제로 게임 제조업의 거의 모든 수익이 대형 사업체에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반면 중소규모 사업체들은 여러 개 있었지만 개별 규모는 작았습니다. 10억~50억원대 사업체가 5개로 가장 많았고, 2억~5억원대가 5개, 1억~2억원대가 2개 있었습니다. 10억원 미만의 소형 사업체도 4개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매출을 합쳐도 대형 사업체 하나보다 훨씬 작습니다.
부가가치를 보면 같은 패턴이 반복됩니다. 500억원 이상 대형 사업체가 전체 부가가치 93,210백만원의 약 85%인 79,949백만원을 만들었습니다. 10억~50억원 규모 사업체들의 부가가치가 8,127백만원으로 두 번째로 많았지만, 여전히 대형 사업체에 비해 작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콘텐츠산업조사 중 2010년 이전 게임산업 조직형태별·종사자규모별·매출규모별 사업체수, 종사자수, 매출액, 부가가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니다. 2009년 데이터만 수집되어 있으며, 이후 시점의 변화를 관찰할 수 없습니다. 또한 매출액과 부가가치의 단위는 백만원이며, 개별 사업체별 상세 정보는 통계 보호 규정에 따라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