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전국 폐기물 처리시설 현황 - 지자체 기타시설 293개소
2009년 기준 전국 지방자치단체 폐기물 처리시설 중 기타시설은 293개소에서 667개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연간 3,082,467톤의 폐기물을 처리하며 141,813백만원의 투자가 이루어졌다. 경기와 서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대구 최신값1개소
전년 대비 (대전 → 대구)
1개소-50.0%
15년 누적 변화 (경기 → 대구)
52개소-98.1%
기간 최고·최저
경기53개소
대구1개소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개소 | 시설수 | 처리량(톤) | 투자액(백만원) |
|---|---|---|---|---|
| 전국 합계 | 293 | 667 | 3082467 | 141813.1 |
| 경기 | 53 | 126 | 643711 | 52330 |
| 서울 | 35 | 83 | 1140765 | 8670 |
| 전남 | 32 | 71 | 90175 | 4858 |
| 경남 | 31 | 62 | 212915 | 15022 |
| 강원 | 25 | 66 | 108771 | 7400.6 |
| 경북 | 25 | 37 | 112253 | 10175 |
| 충남 | 19 | 34 | 88395 | 13870 |
| 전북 | 14 | 51 | 125318 | 8646.5 |
| 부산 | 13 | 56 | 32220 | 1223 |
| 울산 | 13 | 17 | 58620 | 2055 |
| 인천 | 11 | 12 | 108085 | 2540 |
| 충북 | 7 | 12 | 77710 | 6090 |
| 광주 | 6 | 15 | 49576 | 2258 |
| 제주 | 6 | 15 | 69799 | 2972 |
| 대전 | 2 | 3 | 160023 | 3604 |
| 대구 | 1 | 7 | 4132 | 9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폐기물 처리시설 기타시설이 무엇인가요?
- 기타시설은 생활폐기물, 사업장 일반폐기물, 건설폐기물을 처리하는 시설 중 소각, 매립 등 주요 시설을 제외한 부산물 처리시설, 중간처리시설 등을 의미합니다.
- 2009년 이후 데이터는 없나요?
- 이 통계는 1996-2009년 범위로 제공되며, 2010년 이후는 폐기물 분류 체계가 변경되어 직접 비교가 어렵습니다.
- 지역별로 처리량이 크게 다른 이유가 뭔가요?
- 인구 규모, 산업 밀집도, 폐기물 발생량이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서울과 경기는 인구가 많고 산업이 밀집해 있어 처리량이 많습니다.
- 시설이 많아도 처리량이 적을 수 있나요?
- 네, 시설 개수와 처리량은 반드시 일치하지 않습니다. 시설 규모와 가동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서울은 시설이 적지만 규모가 커서 처리량이 많습니다.
자세한 해설
폐기물 처리시설은 일상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리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입니다. 2009년 기준 전국 지방자치단체 폐기물 처리시설 중 기타시설은 293개소였습니다.
전국 폐기물 처리시설의 규모는 얼마나 될까요?
2009년 데이터를 보면, 293개소의 기타 처리시설에서 667개의 개별 처리 설비가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연간 약 308만 톤의 폐기물을 처리했으며, 이를 위해 약 14조 1813억 원의 투자가 이루어진 상태였습니다. 숫자로만 봐도 매우 큰 규모입니다.
지역별로 시설이 어떻게 분포할까요?
그래프로 보면 지역 간 불균형이 심합니다. 경기도(53개소), 서울(35개소), 전남(32개소), 경남(31개소)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반면 대구(1개소), 대전(2개소) 같은 지역은 시설이 거의 없습니다. 이는 인구 규모와 산업 집중도가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시설 수와 처리량이 항상 일치할까요?
흥미롭게도, 시설이 많다고 해서 처리량이 가장 많은 건 아닙니다. 표를 보면 경기도는 시설 개소 수로는 1위(53개)이지만, 처리량은 서울에 밀립니다. 서울은 35개소에서 연 114만 톤을 처리하는 반면, 경기도는 53개소에서 64만 톤을 처리합니다. 이는 서울의 시설이 더 대규모이고 고효율이라는 뜻입니다.
투자 현황은 어떨까요?
지역별 투자액도 시설 개수와는 다릅니다. 경기도에 5조 2330억 원이 투입된 반면, 서울은 867억 원, 대구는 99억 원입니다. 투자액이 시설 개수보다는 처리 규모에 더 가깝게 따라가는 모습입니다. 이는 시설의 규모가 크고 복잡할수록 더 많은 비용이 드는 현실을 반영합니다.
다양한 단위의 통계를 어떻게 해석할까요?
이 데이터는 “개소”, “개”, “톤”, “백만원” 등 여러 단위를 포함합니다. 각각은 다른 측면을 보여줍니다. “개소”는 시설의 개수, “개”는 시설 내 설비의 개수, “톤”은 처리 능력, “백만원”은 투자 규모입니다. 이들을 함께 봐야 지역의 폐기물 처리 현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폐기물 관련 통계(DT_106N_99_3300031)를 기반으로 합니다.
단위 다양성: 시설 개소, 시설 수, 처리량, 투자액 등 여러 단위로 표현되어 있어 직접 비교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려면 추가 정보가 필요합니다.
기간 제한: 이 자료는 1996-2009년 범위로 제공되며, 2010년 이후는 폐기물 분류 체계가 변경되어 직접 비교가 어렵습니다. 최신 폐기물 처리 현황을 알고 싶다면 환경부의 폐기물 통계 연감을 참고하세요.
데이터 공백: 약 9.2%의 값이 미공표되어 있습니다. 특정 지역이나 연도에서 데이터가 없을 수 있습니다.
시설 분류의 모호성: “기타시설” 범주 내에서도 여러 유형의 시설(부산물 처리, 중간처리 등)이 섞여 있어, 개별 시설의 정확한 기능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