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부산광역시 인구 현황 및 연령대별 분포
2010년 센서스 기준 부산광역시 인구는 339만 3천 명입니다.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전체의 75%를 차지하며, 여성이 남성보다 약 38만 명 많습니다.
65세 이상 최신값39.7만명
전년 대비 (15세 미만 → 65세 이상)
6.5만명-14.1%
2년 누적 변화 (15~64세 → 65세 이상)
2.1백만명-84.3%
기간 최고·최저
15~64세2.5백만명
65세 이상39.7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대 | 인구 |
|---|---|
| 전체 | 3,393,191명 |
| 15~64세 | 2,533,510명 |
| 15세 미만 | 462,551명 |
| 65세 이상 | 397,130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성별 | 인구 |
|---|---|
| 남자 | 1,664,678명 |
| 여자 | 1,728,513명 |
| 전체 | 3,393,191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10년 부산 인구는 정확히 얼마인가요?
- 2010년 인구센서스 기준 부산광역시의 총인구는 3백 39만 3천 명입니다. 이 중 남자는 1백 66만 4천 명, 여자는 1백 72만 8천 명입니다.
- 일할 나이의 사람들이 얼마나 되나요?
- 15세부터 64세까지 일할 수 있는 나이의 사람(생산가능인구)은 2백 53만 3천 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75%를 차지합니다.
- 부산의 성비는 어떻게 되나요?
- 부산광역시에서는 여성이 1백 72만 8천 명, 남성이 1백 66만 4천 명으로 여성이 약 38만 명 더 많습니다. 성비는 여성 100명당 남성 96명 정도입니다.
자세한 해설
부산광역시 인구는 2010년 인구센서스 기준으로 3백 39만 3천 명입니다. 이 수치는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큰 광역시의 규모를 보여줍니다.
부산의 인구 구조를 살펴보면 몇 가지 특징이 눈에 띕니다. 먼저 일할 수 있는 나이(15세~64세)의 생산가능인구가 2백 53만 3천 명으로 전체의 약 75%를 차지합니다. 이는 부산 사회의 경제활동을 주도하는 연령층이 상당히 많다는 뜻입니다. 반면 15세 미만의 어린이는 46만 2천 명(약 14%), 65세 이상의 고령인구는 39만 7천 명(약 12%)입니다.
세부 연령대를 보면 50대 초반(50~54세)이 31만 2천 명으로 가장 많은 세대입니다. 이어서 45~49세(29만 3천 명), 40~44세(27만 1천 명) 등 40대와 50대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당시 40~60대 초반에 진입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성별로는 여성이 1백 72만 8천 명, 남성이 1백 66만 4천 명으로 여성이 약 38만 명 더 많습니다. 100명당 성비로 환산하면 남성 96명에 여성 100명 정도입니다. 이러한 성비의 차이는 여성의 기대수명이 더 길다는 의료 통계와도 일치합니다.
쉽게 말하면, 2010년 부산은 일할 수 있는 인구가 절대 다수인 활기찬 도시였습니다. 40~50대가 도시의 중심이 되는 시기였으며, 고령인구는 아직 10%대 초반으로 고령화가 진행 중이던 시점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0년 대한민국 인구센서스의 공식 자료입니다. 센서스는 5년 주기로 실시되므로, 1966년부터 2010년까지 약 45년간 10차례의 조사 데이터만 존재합니다. 따라서 중간 연도의 정확한 인구 변화를 알기 위해서는 추정치(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기준 인구)를 참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이 자료는 2020년 이후의 부산 인구 변화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최신 인구 동향을 파악하려면 가장 최근 센서스나 주민등록 통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