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잡지 및 정기간행물 최신값7,011천달러
전년 대비 (인쇄된 엽서 → 신문잡지 및 정기간행물) 2,191천달러-23.8%
5년 누적 변화 (기타인쇄물 → 신문잡지 및 정기간행물) 17.5만천달러-96.1%
기간 최고·최저
기타인쇄물18.2만천달러
신문잡지 및 정기간행물7,011천달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0년 한국 출판산업 수출현황: 기타인쇄물과 인쇄서적이 주도하는 357억 달러 규모 (천달러)
2010년 한국 출판산업 수출현황: 기타인쇄물과 인쇄서적이 주도하는 357억 달러 규모2010년 한국 출판산업 수출현황: 기타인쇄물과 인쇄서적이 주도하는 357억 달러 규모 값 비교 차트. 기타인쇄물부터 신문잡지 및 정기간행물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011천달러, 최고 181,851천달러, 평균 58,624천달러. 전체 흐름은 감소(-96.1%).045462.890925.5136388.3181851기타인쇄물: 181,851천달러기타인쇄물인쇄서적: 99,595천달러인쇄서적캘린더: 33,662천달러캘린더전사지: 20,423천달러전사지인쇄된 엽서: 9,202천달러인쇄된 엽서신문잡지 및 정기간행물: 7,011천달러신문잡지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품목별 비중 (2010년) (%)
품목별 비중 (2010년)품목별 비중 (2010년)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기타인쇄물이 50.6%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기타인쇄물 50.6%, 인쇄서적 27.7%, 캘린더 9.4%.기타인쇄물: 50.8% (50.6%)인쇄서적: 27.8% (27.7%)캘린더: 9.4% (9.4%)전사지: 5.7% (5.7%)인쇄된 엽서: 2.6% (2.6%)기타: 4% (4.0%)기타인쇄물50.6% 인쇄서적27.7% 캘린더9.4% 전사지5.7% 인쇄된 엽서2.6% 기타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출판산업 품목별 수출액 및 비중 (2010년) (단위: 천달러)
품목수출액(천달러)비중(%)
357,881100.0
기타인쇄물181,85150.8
인쇄서적99,59527.8
캘린더33,6629.4
전사지20,4235.7
인쇄된 엽서9,2022.6
신문잡지 및 정기간행물7,0112.0
설계도2,8630.8
아동용의그림책2,0850.6
우표7930.2
지도, 해도3790.1
악보170.0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출판산업이란 책, 신문, 잡지 등 종이 매체와 관련 인쇄물을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한국의 출판산업 수출은 국제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010년 한국의 출판산업 수출액은 357,881천 달러로, 전년 대비 42.7% 증가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작년보다 큰 폭으로 늘어났다는 뜻입니다.

가장 큰 수출 품목은?

그래프로 보면, 기타인쇄물이 출판산업 수출을 주도합니다. 기타인쇄물은 책이나 신문이 아닌 여러 인쇄물을 통칭하며, 명함, 전단지, 포장상자, 광고 자료 등이 포함됩니다. 2010년 기타인쇄물 수출액은 181,851천 달러로, 전체의 50.8%를 차지했습니다.

인쇄서적(책)은 두 번째 주요 품목입니다. 인쇄서적 수출액은 99,595천 달러로, 비중은 27.8%입니다. 기타인쇄물과 인쇄서적 두 품목만으로도 전체 출판산업 수출의 78.6%를 차지합니다. 이 두 품목이 한국 출판산업 수출의 중추라는 뜻입니다.

그 외 주요 품목들

표를 보면, 캘린더는 33,662천 달러로 세 번째 규모입니다. 10명 중 약 1명이 사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전사지(인쇄용 종이)는 20,423천 달러(5.7%), 인쇄된 엽서는 9,202천 달러(2.6%)입니다.

신문잡지 및 정기간행물 수출은 7,011천 달러(2.0%)로 상대적으로 작은 비중입니다. 설계도, 지도, 우표, 악보 등 소수 품목들은 각각 1% 미만입니다.

품목별로 성장이 다르다

흥미로운 점은 모든 품목이 같은 속도로 성장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연평균증감률을 보면, 우표는 627.1%로 엄청난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악보도 312.3%로 매우 빠르게 증가합니다. 기타인쇄물도 97.0%의 높은 성장률을 보입니다.

반면, 일부 품목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설계도는 -61.6%, 아동용의그림책은 -17.1%, 인쇄서적은 -14.1%입니다. 특히 인쇄서적은 비중이 크면서도 감소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이는 디지털 콘텐츠의 확산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출판산업 전체의 연평균증감률은 17.3%로, 기타인쇄물과 전사지 같은 상품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콘텐츠산업조사에서 출판산업 부문의 2010년 기준 단일 시점 데이터입니다. 시계열 추이를 파악하려면 2010년 이후의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또한 전체 수출액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기타인쇄물’이 다양한 품목을 포함하고 있어, 더 세분화된 분류가 있으면 산업 구조를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10년 한국 출판산업 수출액은 얼마였나요?
2010년 한국의 출판산업 총 수출액은 357,881천 달러(약 358억 달러)로, 전년 대비 42.7% 증가했습니다. 연평균 증감률은 17.3%로 상당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출판산업 수출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품목은?
기타인쇄물이 50.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인쇄서적이 27.8%로 그 뒤를 잇습니다. 두 품목만으로도 전체 수출의 78.6%를 차지합니다.
품목별로 성장 추세가 다른가요?
네, 품목에 따라 성장률이 크게 다릅니다. 우표(627.1%), 악보(312.3%), 기타인쇄물(97.0%)은 매우 빠른 성장을 보이지만, 설계도(-61.6%), 아동용의그림책(-17.1%), 인쇄서적(-14.1%)은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