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단체 최신값70
전년 대비 (사업시설관리 → 협회·단체) 962명-93.2%
6년 누적 변화 (하수·폐기물처리 → 협회·단체) 6.1만명-99.9%
기간 최고·최저
하수·폐기물처리6.1만명
협회·단체7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0년 한국 환경산업 산업별 종사자 현황 (전산업 122만 명) (명)
2010년 한국 환경산업 산업별 종사자 현황 (전산업 122만 명)2010년 한국 환경산업 산업별 종사자 현황 (전산업 122만 명) 값 비교 차트. 하수·폐기물처리부터 협회·단체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0명, 최고 60,653명, 평균 17533.4명. 전체 흐름은 감소(-99.9%).015163.330326.545489.860653하수·폐기물처리: 60,653명하수·폐기…제조업: 21,405명제조업건설업: 21,368명건설업전문·과학·기술: 14,235명전문·과학…수도사업: 3,971명수도사업사업시설관리: 1,032명사업시설관리협회·단체: 70명협회·단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종사상지위별 구성 (명)
종사상지위별 구성종사상지위별 구성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상용종사자이 91.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상용종사자 91.8%, 임시종사자 6.9%, 무급종사자 1.2%.상용종사자: 112,728명 (91.8%)임시종사자: 8,514명 (6.9%)무급종사자: 1,492명 (1.2%)상용종사자91.8% 임시종사자6.9% 무급종사자1.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별 임시종사자 비중 (%)
산업별 임시종사자 비중산업별 임시종사자 비중 값 비교 차트. 전문·과학·기술부터 수도사업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5%, 최고 12.6%, 평균 6.4%. 전체 흐름은 감소(-96.0%).03.16.39.412.6전문·과학·기술: 12.6%전문·과학…건설업: 9.5%건설업사업시설관리: 6.4%사업시설관리하수·폐기물처리: 6.4%하수·폐기…제조업: 3.3%제조업수도사업: 0.5%수도사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산업별 환경부분 종사자 현황 (2010년) (단위: 명)
산업종사자수(명)임시종사자(명)임시 비중
전산업122,7348,5146.9%
하수·폐기물처리60,6533,9056.4%
제조업21,4057053.3%
건설업21,3682,0289.5%
전문·과학·기술14,2351,79112.6%
수도사업3,971190.5%
사업시설관리1,032666.4%
협회·단체7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상지위별 현황 (2010년) (단위: 명)
종사상지위인원(명)비중
합계122,734100.0%
상용종사자112,72891.8%
임시종사자8,5146.9%
무급종사자1,4921.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환경산업 종사자 현황은 환경보호 및 환경복원 관련 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수를 나타냅니다. 2010년 한국의 환경산업 종사자는 총 122만 1,734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산업별 종사자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2010년 환경산업의 종사자 분포는 산업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일하는 곳은 하수·폐기물처리 및 원료재생 관련 산업으로, 60만 6,530명(전체의 49%)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제조업 21만 4,050명(17%), 건설업 21만 3,680명(17%)이 뒤를 따릅니다. 이 세 산업에만 환경산업 종사자의 83%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 외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14만 2,350명(11.6%), 수도사업 3,971명(3.2%),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1,032명(0.8%), 협회·단체·수리·기타 개인 서비스업 70명(0.1%)이 환경산업 일자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종사상지위별로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종사상지위(일하는 신분)에 따라 분류하면, 상용종사자(정규직)가 112만 7,280명(92%)으로 절대다수를 차지합니다. 임시종사자(기간계약직)는 8,514명(7%), 무급종사자(가족이 함께 일하는 경우)는 1,492명(1%)입니다.

산업별로 보면 임시종사자의 비중이 다릅니다.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과 건설업에서 임시종사자 비율이 각각 12.6%, 9.5%로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수도사업은 0.5%로 매우 낮습니다. 이는 산업의 특성에 따라 정규직과 임시직의 비중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환경산업이 왜 중요할까요?

환경산업은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산업입니다. 특히 하수·폐기물처리와 원료재생은 도시의 쓰레기 처리와 자원 재활용을 담당해 일상생활에 직결된 중요한 업종입니다. 2010년의 자료에서 보이듯이 이 분야에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환경산업통계조사(2010년)를 바탕으로 합니다. 2010년은 우리나라 환경산업통계의 초기 조사년도로, 이후 조사 방법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통계는 공식적으로 환경산업으로 분류된 기업체의 종사자만 포함하므로, 실제 환경 관련 일을 하는 모든 사람을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산업 간 기술 발전과 일자리 변화로 인해 현재의 분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환경산업이란 무엇인가요?
환경산업은 환경보호 및 환경복원과 관련된 산업을 뜻합니다. 쓰레기 처리, 수도·하수 관리, 환경 설비 제조, 환경 기술 컨설팅 등이 포함됩니다. 한국 경제에서 점점 중요해지는 산업 분야입니다.
2010년 환경산업에서 일자리가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인가요?
하수·폐기물처리 및 원료재생 산업으로 60만 6,530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체 환경산업 종사자의 약 절반입니다. 도시의 쓰레기 처리와 자원 재활용이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상용종사자와 임시종사자의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상용종사자(정규직)가 112만 7,280명으로 91.8%를 차지하고, 임시종사자는 8,514명(6.9%), 무급종사자는 1,492명(1.2%)입니다. 환경산업은 상용종사자 중심의 정규직 일자리가 대부분입니다.
산업별로 임시종사자 비중이 왜 다를까요?
산업의 특성에 따라 고용 형태가 달라집니다.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와 건설업은 임시 프로젝트가 많아 임시직 비중이 높은 반면, 수도사업처럼 안정적이고 정기적인 업무는 정규직 중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