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한국의 환경산업 종사자 183만 명 현황: 건설업 중심, 정규직 대부분
2011년 한국의 환경산업 종사자수는 183,538명으로, 전체 산업 종사자 648,602명의 28.3%를 차지했습니다. 건설업이 313,861명(48.4%)으로 절반 이상을 고용했고, 제조업 94,498명, 하수폐기물처리업 102,556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정규직이 93.1%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협회및단체 최신값781명
전년 대비 (사업시설관리업 → 협회및단체)
2,610명-77.0%
7년 누적 변화 (건설업 → 협회및단체)
31.3만명-99.8%
기간 최고·최저
건설업31.4만명
협회및단체781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업종 | 종사자수 |
|---|---|
| 건설업 | 313,861명 |
| 하수폐기물처리업 | 102,556명 |
| 제조업 | 94,498명 |
|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 68,025명 |
| 도매및소매업 | 47,593명 |
| 수도사업 | 17,897명 |
| 사업시설관리업 | 3,391명 |
| 협회및단체 | 781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고용형태 | 종사자수 | 비율 |
|---|---|---|
| 상용종사자 | 170,842명 | 93.1% |
| 임시종사자 | 10,994명 | 6.0% |
| 무급종사자 | 1,702명 | 0.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환경산업 종사자수는 얼마나 될까요?
- 2011년 한국의 환경산업 종사자수는 183,538명이었습니다. 이는 전체 산업 종사자 648,602명의 28.3%에 해당합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3명이 환경 관련 일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 어떤 업종에 종사자가 가장 많을까요?
- 건설업이 313,861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환경산업 전체의 절반을 넘는 수치입니다. 이는 환경친화적인 건설, 오염된 토지 정화, 녹지 조성 등 건설 분야의 환경 사업이 많다는 뜻입니다.
- 정규직과 임시직의 비율은 어떨까요?
- 상용종사자(정규직)가 170,842명으로 93.1%를 차지합니다. 임시종사자 10,994명(6.0%), 무급종사자 1,702명(0.9%)과 비교하면 환경산업은 상대적으로 고용이 안정적인 산업임을 알 수 있습니다.
- 환경산업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 환경산업은 공기를 깨끗이 하고, 물을 정화하고, 폐기물을 처리하는 등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입니다. 전체 산업의 28%라는 규모는 한국 경제에서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 분야인지 보여줍니다.
자세한 해설
환경산업 종사자수는 환경을 보호하고 개선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의 수입니다. 2011년 한국의 환경산업 종사자수는 183,538명이었습니다. 같은 해 전체 산업 종사자 648,602명과 비교하면 28.3%로, 10명 중 약 3명이 환경 관련 업무를 했던 것입니다.
어느 업종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일할까요?
그래프를 보면 건설업이 압도적입니다. 건설업 종사자수는 313,861명으로 환경산업 전체의 48.4%를 차지합니다. 건설업이 절반 이상이라는 뜻이에요. 왜일까요? 환경친화적인 건설, 오염된 토지 정화, 녹지 조성, 환경시설 설치 등 건설 분야의 환경 사업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이 하수폐기물처리 및 환경복원업 102,556명입니다.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를 처리하고 오염된 환경을 되돌리는 일입니다. 제조업 94,498명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공해 저감 시설, 환경기술 개발, 친환경 제품 생산 등 다양한 환경 관련 일자리가 제조업에 있습니다.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68,025명), 도매및소매업(47,593명), 수도사업(17,897명)도 환경산업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수도사업은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해 환경을 지키는 산업이므로 특별히 중요합니다.
건설업이 더 자세히 어떻게 나뉠까요?
건설업 313,861명 중 대부분인 310,697명이 종합건설업에 일합니다. 종합건설업은 건설 프로젝트 전체를 맡아 진행하는 일반 건설회사들입니다. 반면 전문직별공사업(특정 분야 전문)은 3,164명으로 훨씬 적습니다.
고용 형태는 어떨까요?
표를 보면 고용 안정성이 높습니다. 환경산업의 183,538명 중 상용종사자(정규직) 170,842명이 93.1%를 차지합니다. 임시종사자 10,994명(6.0%)과 무급종사자 1,702명(0.9%)과 비교하면 압도적입니다.
이는 환경산업이 정부 규제와 투자를 받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환경 규제가 지속되는 한, 환경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고용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던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1년 환경산업통계조사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한 시점의 정보이므로 시간의 변화를 볼 수 없습니다. 2011년 이후 환경산업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려면 더 최신 통계가 필요합니다. 또한 자영업자나 1인 사업자 등 일부 소규모 종사자는 통계에 포함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통계 작성 방식에 따라 ‘환경산업’의 범위가 다를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