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및단체 최신값781
전년 대비 (사업시설관리업 → 협회및단체) 2,610명-77.0%
7년 누적 변화 (건설업 → 협회및단체) 31.3만명-99.8%
기간 최고·최저
건설업31.4만명
협회및단체781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1년 한국의 환경산업 종사자 183만 명 현황: 건설업 중심, 정규직 대부분 (명)
2011년 한국의 환경산업 종사자 183만 명 현황: 건설업 중심, 정규직 대부분2011년 한국의 환경산업 종사자 183만 명 현황: 건설업 중심, 정규직 대부분 값 비교 차트. 건설업부터 협회및단체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81명, 최고 313,861명, 평균 81075.3명. 전체 흐름은 감소(-99.8%).078465.3156930.5235395.8313861건설업: 313,861명건설업하수폐기물처리업: 102,556명하수폐기물…제조업: 94,498명제조업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68,025명전문·과학…도매및소매업: 47,593명도매및소매업수도사업: 17,897명수도사업사업시설관리업: 3,391명사업시설관…협회및단체: 781명협회및단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건설업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 (명)
건설업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건설업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 값 비교 차트. 종합건설업부터 전문직별공사업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164명, 최고 310,697명, 평균 156930.5명. 전체 흐름은 감소(-99.0%).077674.3155348.5233022.8310697종합건설업: 310,697명종합건설업전문직별공사업: 3,164명전문직별공…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도매및소매업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 (명)
도매및소매업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도매및소매업 세부 분류별 종사자수 값 비교 차트. 도매및상품중개업부터 소매업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001명, 최고 34,592명, 평균 23796.5명. 전체 흐름은 감소(-62.4%).08648172962594434592도매및상품중개업: 34,592명도매및상품…소매업: 13,001명소매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용형태별 환경산업 종사자수 (명)
고용형태별 환경산업 종사자수고용형태별 환경산업 종사자수 값 비교 차트. 상용종사자부터 무급종사자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02명, 최고 170,842명, 평균 61179.3명. 전체 흐름은 감소(-99.0%).042710.585421128131.5170842상용종사자: 170,842명상용종사자임시종사자: 10,994명임시종사자무급종사자: 1,702명무급종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1년 환경산업 업종별 종사자수 (단위: 명)
업종종사자수
건설업313,861명
하수폐기물처리업102,556명
제조업94,498명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68,025명
도매및소매업47,593명
수도사업17,897명
사업시설관리업3,391명
협회및단체781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환경산업 고용형태별 종사자수 (단위: 명)
고용형태종사자수비율
상용종사자170,842명93.1%
임시종사자10,994명6.0%
무급종사자1,702명0.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환경산업 종사자수는 환경을 보호하고 개선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의 수입니다. 2011년 한국의 환경산업 종사자수는 183,538명이었습니다. 같은 해 전체 산업 종사자 648,602명과 비교하면 28.3%로, 10명 중 약 3명이 환경 관련 업무를 했던 것입니다.

어느 업종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일할까요?

그래프를 보면 건설업이 압도적입니다. 건설업 종사자수는 313,861명으로 환경산업 전체의 48.4%를 차지합니다. 건설업이 절반 이상이라는 뜻이에요. 왜일까요? 환경친화적인 건설, 오염된 토지 정화, 녹지 조성, 환경시설 설치 등 건설 분야의 환경 사업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이 하수폐기물처리 및 환경복원업 102,556명입니다.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를 처리하고 오염된 환경을 되돌리는 일입니다. 제조업 94,498명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공해 저감 시설, 환경기술 개발, 친환경 제품 생산 등 다양한 환경 관련 일자리가 제조업에 있습니다.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68,025명), 도매및소매업(47,593명), 수도사업(17,897명)도 환경산업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수도사업은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해 환경을 지키는 산업이므로 특별히 중요합니다.

건설업이 더 자세히 어떻게 나뉠까요?

건설업 313,861명 중 대부분인 310,697명이 종합건설업에 일합니다. 종합건설업은 건설 프로젝트 전체를 맡아 진행하는 일반 건설회사들입니다. 반면 전문직별공사업(특정 분야 전문)은 3,164명으로 훨씬 적습니다.

고용 형태는 어떨까요?

표를 보면 고용 안정성이 높습니다. 환경산업의 183,538명 중 상용종사자(정규직) 170,842명이 93.1%를 차지합니다. 임시종사자 10,994명(6.0%)과 무급종사자 1,702명(0.9%)과 비교하면 압도적입니다.

이는 환경산업이 정부 규제와 투자를 받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환경 규제가 지속되는 한, 환경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고용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던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1년 환경산업통계조사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한 시점의 정보이므로 시간의 변화를 볼 수 없습니다. 2011년 이후 환경산업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려면 더 최신 통계가 필요합니다. 또한 자영업자나 1인 사업자 등 일부 소규모 종사자는 통계에 포함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통계 작성 방식에 따라 ‘환경산업’의 범위가 다를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환경산업 종사자수는 얼마나 될까요?
2011년 한국의 환경산업 종사자수는 183,538명이었습니다. 이는 전체 산업 종사자 648,602명의 28.3%에 해당합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3명이 환경 관련 일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어떤 업종에 종사자가 가장 많을까요?
건설업이 313,861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환경산업 전체의 절반을 넘는 수치입니다. 이는 환경친화적인 건설, 오염된 토지 정화, 녹지 조성 등 건설 분야의 환경 사업이 많다는 뜻입니다.
정규직과 임시직의 비율은 어떨까요?
상용종사자(정규직)가 170,842명으로 93.1%를 차지합니다. 임시종사자 10,994명(6.0%), 무급종사자 1,702명(0.9%)과 비교하면 환경산업은 상대적으로 고용이 안정적인 산업임을 알 수 있습니다.
환경산업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환경산업은 공기를 깨끗이 하고, 물을 정화하고, 폐기물을 처리하는 등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입니다. 전체 산업의 28%라는 규모는 한국 경제에서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 분야인지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