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가 최신값852명
전년 대비 (변화없음 → 증가)
▼2,424명-74.0%
2년 누적 변화 (감소 → 증가)
▼646명-43.1%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1년 광고경기 체감 현황 - 고객유치실적별 분석 (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경기체감격차지수 비교 (지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간별 경기 감소 응답 (통계분류별) (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간별 경기 변화없음 응답 (통계분류별) (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기간별 광고경기 체감도 변화 (2011년) (단위: 명)| 구분 | 감소 | 변화없음 | 증가 | 경기체감격차지수 |
|---|
| 상반기 대비 하반기 증감 | 1,498명 | 3,276명 | 852명 | 0.6 |
| 하반기 대비 차년도 예상 증감 | 737명 | 3,099명 | 1,790명 | 2.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경기체감격차지수는 무엇인가요?
- 경기체감격차지수는 광고산업 종사자들이 경기가 증가했다고 답한 비율에서 감소했다고 답한 비율을 뺀 값입니다. 양수는 증가 응답이 많고, 음수는 감소 응답이 많음을 의미합니다.
- 2011년 광고경기는 어떤 추세를 보였나요?
- 2011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감소 응답(1498명)이 증가 응답(852명)보다 많았습니다. 다만 하반기 이후 차년도 예상은 더 약해져 감소 응답(737명)이 증가 응답(1790명)보다 적어져 회복 전망을 반영했습니다.
자세한 해설
광고경기 체감도는 광고산업 종사자들이 경기 형황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보여주는 지표다. 2011년 한국 광고시장은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약세를 보였다.
2011년 광고경기의 전반적 현황
2011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 광고경기 변화를 보면, 경기가 감소했다고 응답한 사람이 1498명으로 가장 많았다. 변화가 없다고 본 응답자는 3276명이었고, 경기가 증가했다고 응답한 사람은 852명이었다. 전체적으로 약세를 느끼는 광고주가 적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경기체감격차지수로 보면 0.6으로, 약간의 약세를 반영했다. 이는 감소 응답이 증가 응답보다 더 많았다는 뜻이다.
하반기 이후 경기 전망의 변화
흥미롭게도 하반기 이후 차년도 경기에 대한 전망은 소폭 개선되었다. 감소 전망은 737명으로 줄었고, 증가 전망은 1790명으로 크게 늘었다. 경기체감격차지수도 2.4로 올라가 회복 기대감을 반영했다.
이는 2011년 하반기 이후 광고산업이 경기 저점을 지나 회복의 신호를 감지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수집한 광고산업조사 자료다. 2009년과 2010년 데이터는 부분적으로만 공표되었으며, 2011년이 가장 완전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본 분석은 2011년 자료만을 기준으로 작성했다.
통계분류(1)는 시기별 비교(상반기 대비 하반기, 하반기 대비 차년도 예상)를 나타내고, 통계분류(2)는 광고주의 신규거래 현황 등 추가 분류를 담고 있다. 일부 세부 항목은 표본 크기가 작을 수 있으므로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