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도서 최신값1,126
전년 대비 (분관 → 이동도서) 792개+237.1%
3년 누적 변화 (도서관수 → 이동도서) 1.2만개-91.6%
기간 최고·최저
도서관수1.3만개
분관334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1년 한국의 도서관 현황: 13,405개 도서관, 5억 이용자 (개)
2011년 한국의 도서관 현황: 13,405개 도서관, 5억 이용자2011년 한국의 도서관 현황: 13,405개 도서관, 5억 이용자 값 비교 차트. 도서관수부터 이동도서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34개, 최고 13,405개, 평균 3888.3개. 전체 흐름은 감소(-91.6%).03351.36702.510053.813405도서관수: 13,405개도서관수본관: 688개본관분관: 334개분관이동도서: 1,126개이동도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자료 구성 (권)
자료 구성자료 구성 값 비교 차트. 인쇄부터 비도서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650,520권, 최고 219,957,238권, 평균 84428537.3권. 전체 흐름은 감소(-93.8%).054989309.5109978619164967928.5219957238인쇄: 219,957,238권인쇄전자: 19,677,854권전자비도서: 13,650,520권비도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도서관 유형별 1관당사서수 (명)
도서관 유형별 1관당사서수도서관 유형별 1관당사서수 값 비교 차트. 국립도서관부터 전문도서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4명, 최고 91.3명, 평균 25.1명. 전체 흐름은 감소(-99.6%).022.845.768.591.3국립도서관: 91.3명국립도서관대학도서관: 5.0명대학도서관공공도서관: 3.9명공공도서관전문도서관: 0.4명전문도서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도서관 유형별 1관당예산액 (천원)
도서관 유형별 1관당예산액도서관 유형별 1관당예산액 값 비교 차트. 국립도서관부터 학교도서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105.7천원, 최고 26988871.3천원, 평균 5714082.5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100.0%).06747217.813494435.720241653.526988871.3국립도서관: 26988871.3천원국립도서관공공도서관: 932163.9천원공공도서관대학도서관: 578004.6천원대학도서관전문도서관: 60267.0천원전문도서관학교도서관: 11105.7천원학교도서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전국 도서관 통계 (2011년) (단위: 개)
항목
도서관수13,405개
본관688개
분관334개
이동도서1,126대
연간이용자5억 1,916만 명
직원15,114명
사서5,981명
장서수3억 7,302만 권
연간이용책2억 7,518만 권
예산액1조 3,050억 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도서관 유형별 1관당사서수 (단위: 개)
도서관 유형1관당사서수
국립도서관91.33명
대학도서관4.97명
공공도서관3.85명
전문도서관0.37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도서관은 도서, 정기간행물, 전자자료 등을 모아서 정리하고, 일반인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 시설입니다. 학교 공부부터 취미 활동까지, 여러 사람이 함께 배우고 즐기는 문화 공간이죠.

2011년 한국의 도서관 현황을 보면 놀라운 규모를 알 수 있습니다. 전국에는 13,405개의 도서관이 운영 중이었습니다. 이 중에서 본관(중심이 되는 도서관)은 688개, 분관(본관 아래에 딸린 도서관)은 334개였고,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움직이는 이동도서는 1,126대가 있었습니다.

도서관을 찾아온 사람들은 무려 5억 1,916만 명에 달했습니다. 한국 인구가 약 5,000만 명인 것을 생각하면,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10번 정도씩 도서관을 방문했다는 뜻입니다. 이는 도서관이 얼마나 중요한 공간인지를 보여줍니다.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자료도 엄청났습니다. 총 3억 7,302만 권의 책과 자료가 있었고, 그해 사람들이 빌려간 책은 2억 7,518만 권이었습니다. 도서관의 장서가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자료의 구성을 보면 인쇄자료(종이책)가 2억 1,995만 권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전자자료(e-book, 전자 저널)는 1,967만 권, 비도서자료(CD, DVD 등)는 1,365만 권이었습니다.

도서관을 운영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었습니다. 전국 도서관의 직원 수는 15,114명이었고, 이 중 사서(책과 자료 관리 전문가)는 5,981명이었습니다. 도서관 예산은 1조 3,050억 원으로, 도서관 운영과 자료 구입, 시설 관리에 사용되었습니다.

한국의 도서관은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립도서관,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도서관, 대학 학생들을 위한 대학도서관, 학교 학생들을 위한 학교도서관, 특정 분야 전문가들을 위한 전문도서관이 있습니다. 각 유형의 도서관은 역할이 다릅니다.

도서관 유형별로 규모를 비교해보면 흥미로운 점들이 보입니다. 표를 보면 국립도서관은 1관당 평균 91명의 사서가 일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국립도서관이 매우 큰 시설이고 자료도 많다는 뜻입니다. 반면 공공도서관은 1관당 평균 3.85명의 사서가 있었고, 대학도서관은 4.97명이었습니다. 도서관 유형에 따라 필요한 사서의 수가 달랐던 것이죠.

도서관의 예산도 유형마다 달랐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국립도서관은 1관당 약 269억 원의 예산을 들였고, 공공도서관은 1관당 약 93억 원, 대학도서관은 1관당 약 58억 원을 들였습니다. 도서관의 크기가 크면 당연히 관리 비용도 많이 들게 됩니다.

2011년의 도서관 통계는 한국 사회에서 도서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좋은 자료입니다.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려주는 곳이 아니라,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학습과 문화를 지원하는 중요한 공공 시설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전국도서관통계’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2011년 기준 자료이므로 15년 이상 지난 데이터이며, 현재의 도서관 상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도서관의 일부 항목(1관당사서수 등)이 데이터로 제공되지 않아 모든 도서관 유형을 동등하게 비교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도서관의 최신 현황을 알고 싶다면 더 최근의 통계자료를 확인하기를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서관은 어디서 이용할 수 있나요?
공공도서관, 국립도서관, 대학도서관, 학교도서관, 전문도서관 등 여러 유형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공공도서관을 찾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11년에 한국 도서관의 연간이용자가 5억이 넘었다는 게 맞나요?
네, 맞습니다. 이 숫자는 도서관 방문 총 횟수를 센 것이므로, 한 사람이 여러 번 방문하면 그만큼 카운트됩니다.
국립도서관의 1관당사서수가 91명이라는 게 정말 높은 건가요?
네, 매우 높습니다. 국립도서관은 몇 곳만 있지만 규모가 크고 사서가 많습니다. 공공도서관은 많지만 1관당 사서가 약 3~4명 정도로 훨씬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