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지역 최신값7,271
전년 대비 (경기도 → 기타지역) 4,920명+209.3%
2년 누적 변화 (서울 → 기타지역) 2.0만명-72.9%
기간 최고·최저
서울2.7만명
경기도2,351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2년 광고산업 종사자 36,424명의 지역별 분포 (명)
2012년 광고산업 종사자 36,424명의 지역별 분포2012년 광고산업 종사자 36,424명의 지역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기타지역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51명, 최고 26,802명, 평균 12141.3명. 전체 흐름은 감소(-72.9%).06700.51340120101.526802서울: 26,802명서울경기도: 2,351명경기도기타지역: 7,271명기타지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광고산업 종사자의 지역별 비중 (%)
광고산업 종사자의 지역별 비중광고산업 종사자의 지역별 비중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서울이 73.5%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서울 73.5%, 기타지역 20.0%, 경기도 6.5%.서울: 73.6% (73.5%)경기도: 6.5% (6.5%)기타지역: 20% (20.0%)서울73.5% 경기도6.5% 기타지역2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2년 지역별 광고산업 종사자 (단위: 명)
지역종사자수
전국36,424
서울26,802
경기도2,351
기타지역7,27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광고산업 종사자는 광고 기획, 제작, 영상 촬영, 마케팅 등 광고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인력입니다. 2012년 한국 광고산업의 종사자는 총 36,424명이었습니다.

광고산업의 지역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광고산업은 서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2012년 기준으로 서울에는 26,802명이 일하고 있어서, 전국 광고산업 종사자의 73.6%를 차지합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7명이 서울에서 광고 일을 합니다.

광고산업이 서울에 집중된 이유는 명확합니다. 광고 회사의 본사와 주요 지사, 방송국, 영상 제작 스튜디오, 디자인 회사 등 광고 산업과 관련된 시설이 대부분 서울에 있기 때문입니다. 광고를 만드는 일은 여러 회사가 함께 일하야 하는데, 서울에 모여 있으면 협력하기 쉽습니다.

서울 밖의 광고산업은 어떤가요?

경기도에는 2,351명(6.5%)이 일하고 있으며, 부산·대구·대전 같은 지방에는 총 7,271명(20%)이 분산되어 있습니다. 지방에도 광고 회사가 있지만, 규모가 작고 수가 적은 편입니다.

서울과의 차이가 큰 이유는, 전국 광고의 대부분이 서울의 대형 광고 회사에서 제작되기 때문입니다. 지방 광고 회사들은 보통 지역 기업의 광고나 공공 광고 정도를 맡습니다.

광고산업의 앞으로는?

2012년 이 조사 이후, 광고산업에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디지털 광고의 성장, 유튜브·SNS 같은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으로 광고 인력의 분포도 달라졌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여전히 서울 중심의 산업 구조는 이어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광고산업조사(KOSIS DT_113_STBL_1011926)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조사 대상은 광고업, 시장조사 및 여론조사업, 광고 대행업 등 광고와 직접 관련된 사업체의 종사자입니다.

데이터는 2012년 기준이므로, 현재 광고산업 인력의 현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학력별 상세 분포는 조사 방식에 따라 다르게 집계되어 있어, 단순 비교 표시가 어렵습니다. 더 최신의 광고산업 통계는 통계청 KOSIS 또는 한국광고협회의 자료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광고산업 종사자는 뭐예요?
광고 제작, 영상 제작, 마케팅, 광고 기획 같은 광고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왜 서울에 종사자가 몰려 있나요?
광고 회사와 방송국, 제작 스튜디오 등 광고 산업 시설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2012년 이후 광고산업은 어떻게 변했나요?
이 데이터는 2012년까지만 있어서 이후 변화는 알 수 없습니다. 더 최신 통계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