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10.2%
전년 대비 (법학계열 → 기타) 0.20%+2.0%
7년 누적 변화 (예체능계열 → 기타) 16.2%-61.4%
기간 최고·최저
예체능계열26.4%
어문계열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2년 광고산업 종사자 선호 전공계열: 예체능 우위의 현황 (%)
2012년 광고산업 종사자 선호 전공계열: 예체능 우위의 현황2012년 광고산업 종사자 선호 전공계열: 예체능 우위의 현황 값 비교 차트. 예체능계열부터 기타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 최고 26.4%, 평균 12.5%. 전체 흐름은 감소(-61.4%).06.613.219.826.4예체능계열: 26.4%예체능계열인문사회계열: 12%인문사회계열상경계열: 10.9%상경계열공과계열: 10.5%공과계열어문계열: 10%어문계열자연계열: 10%자연계열법학계열: 10%법학계열기타: 10.2%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광고(종합)대행사의 전공계열별 종사자 비율 (%)
광고(종합)대행사의 전공계열별 종사자 비율광고(종합)대행사의 전공계열별 종사자 비율 값 비교 차트. 예체능계열부터 기타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1%, 최고 67.5%, 평균 12.5%. 전체 흐름은 감소(-95.4%).016.933.850.667.5예체능계열: 67.5%예체능계열인문사회계열: 12.4%인문사회계열상경계열: 4.4%상경계열공과계열: 3.3%공과계열어문계열: 3.1%어문계열자연계열: 3.1%자연계열법학계열: 3.1%법학계열기타: 3.1%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광고제작사의 전공계열별 종사자 비율 (%)
광고제작사의 전공계열별 종사자 비율광고제작사의 전공계열별 종사자 비율 값 비교 차트. 예체능계열부터 기타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1%, 최고 45.6%, 평균 12.5%. 전체 흐름은 감소(-83.8%).011.422.834.245.6예체능계열: 45.6%예체능계열인문사회계열: 10.7%인문사회계열상경계열: 7.9%상경계열공과계열: 7.1%공과계열어문계열: 7.1%어문계열자연계열: 7.1%자연계열법학계열: 7.1%법학계열기타: 7.4%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타 광고산업의 전공계열별 종사자 비율 (%)
기타 광고산업의 전공계열별 종사자 비율기타 광고산업의 전공계열별 종사자 비율 값 비교 차트. 예체능계열부터 기타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 최고 74.1%, 평균 12.5%. 전체 흐름은 감소(-97.0%).018.537.055.674.1예체능계열: 74.1%예체능계열인문사회계열: 11.8%인문사회계열상경계열: 2.7%상경계열공과계열: 2.3%공과계열어문계열: 2.3%어문계열자연계열: 2.3%자연계열법학계열: 2.3%법학계열기타: 2.2%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2년 광고산업 전공계열별 종사자 비율 (단위: %)
전공계열비율(%)
예체능계열26.4
인문사회계열12.0
상경계열10.9
공과계열10.5
어문계열10.0
자연계열10.0
법학계열10.0
기타1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예체능계열 종사자 비율 (단위: %)
업종예체능 비율(%)
기타 광고산업74.1
광고(종합)대행67.5
광고제작45.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체규모별 공과계열 종사자 비율 (단위: %)
규모공과계열(%)
대형10.5
일반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광고산업에서 가장 선호하는 전공은 무엇일까요? 2012년 광고산업 조사에 따르면, 광고사 종사자의 선호 전공계열은 예체능계열이 26.4%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광고는 창의성이 매우 중요한 분야입니다. 쉽게 말하면 신선한 아이디어를 만들고, 이를 예쁘고 임팩트 있게 표현해야 하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디자인, 미술, 영상, 음악 같은 예술 관련 전공자들이 많이 일합니다.

두 번째는 인문사회계열입니다. 12%의 종사자가 이 전공 출신입니다. 인문사회 전공자들은 광고의 기획과 전략을 담당합니다. 어떤 메시지를 만들지, 누구에게 전할지, 어떻게 설득할지 생각하는 일입니다. 그 다음은 상경계열(10.9%)입니다. 경제·경영 전공자들은 광고의 비즈니스 측면을 담당합니다. 예산 관리, 클라이언트 관계, 마케팅 전략 등을 생각합니다.

표를 보면 업종에 따라 전공의 비율이 크게 달라집니다. 기타 광고산업은 예체능이 74.1%로 거의 대다수입니다. 순수 창의 업무에 집중하는 분야라는 뜻입니다. 광고(종합)대행은 67.5%로 여전히 높지만, 기획 업무도 많기 때문에 인문사회가 12.4%입니다. 광고제작은 45.6%로 가장 낮습니다. 제작사는 예산 관리와 프로젝트 관리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흥미롭게도 상경계열의 비중도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기타 광고산업에서는 2.7%인데, 광고제작은 7.9%입니다. 제작사가 원가 절감과 수익성 관리를 더 많이 신경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공과계열(10.5%)은 어떨까요? 전체적으로는 적지만 대형 광고사를 보면 큰 차이가 납니다. 대형사의 공과계열 비중이 10.5%인 반면, 일반 광고사는 2%입니다. 큰 광고사는 웹사이트 개발자, 데이터 분석가, IT 담당자 같은 기술 인력을 더 많이 필요로 합니다.

현대 광고는 점점 디지털과 데이터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2012년 자료는 약 10년 전이므로, 지금은 공과계열의 비중이 더 높아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어문계열(10%), 자연계열(10%), 법학계열(10%)은 비슷한 수준입니다. 어문계열은 외국어 능력이, 자연계열은 과학 콘텐츠가, 법학계열은 광고 법률 검토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광고산업은 한 가지 전공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예체능의 창의력, 인문사회의 기획력, 상경의 비즈니스 감각, 공과의 기술력이 함께 모여야 좋은 광고가 탄생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2012년 광고산업조사의 사업체현황-종사자 부문에서 나온 데이터입니다. 단 한 해의 자료이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를 볼 수 없습니다. 또한 “기타” 항목의 구체적인 범위가 명확하지 않아 정확한 해석에 제약이 있습니다. 광고산업의 범위도 통계청의 산업분류 기준을 따르므로, 광고 관련 업무를 하는 모든 업체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고산업에서 가장 많은 전공은 무엇인가요?
2012년 조사 결과 예체능계열이 26.4%로 가장 많습니다. 광고는 창의성과 미적 감각이 중요하기 때문에 디자인, 미술, 음악 같은 예술 관련 전공 사람들이 많이 일합니다.
업종에 따라 전공의 비율이 다르나요?
네, 확연히 다릅니다. 기타 광고산업에서 예체능이 74.1%인데 반해, 광고제작은 45.6%입니다. 창의 업무 비중이 높을수록 예체능 전공자가 많습니다.
두 번째로 많은 전공은 무엇인가요?
인문사회계열이 12%로 두 번째입니다. 광고의 기획과 전략을 맡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떤 메시지를 누구에게 전할지 생각하는 일에 인문사회 배경이 도움이 됩니다.
대형 광고사와 일반 광고사가 뽑는 전공이 다르나요?
네, 다릅니다. 특히 공과계열을 보면 대형사는 10.5%, 일반사는 2%입니다. 대형 광고사가 프로그래머나 데이터 분석가 같은 기술 인력을 더 많이 채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