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출입국 수속 부족 최신값2.30%
전년 대비 (카드 결제 불편 → 공항 출입국 수속 부족) 0.60%-20.7%
9년 누적 변화 (언어소통 → 공항 출입국 수속 부족) 44.6%-95.1%
기간 최고·최저
언어소통46.9%
공항 출입국 수속 부족2.3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2년 외래관광객이 꼽은 한국 여행 불편사항 (%)
2012년 외래관광객이 꼽은 한국 여행 불편사항2012년 외래관광객이 꼽은 한국 여행 불편사항 값 비교 차트. 언어소통부터 공항 출입국 수속 부족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 최고 46.9%, 평균 11.9%. 전체 흐름은 감소(-95.1%).011.723.435.246.9언어소통: 46.9%언어소통교통혼잡: 15.7%교통혼잡안내표지판: 13%안내표지판비싼물가: 11.3%비싼물가입에 맞지 않는 음식: 9.9%입에 맞지…상품구입 강요: 7.4%상품구입 …택시 기사의 서비스: 6.3%택시 기사…대중교통 이용불편: 3%대중교통 …카드 결제 불편: 2.9%카드 결제…공항 출입국 수속 부족: 2.3%공항 출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거주국별 표본 수(2012년) (명)
거주국별 표본 수(2012년)거주국별 표본 수(2012년) 값 비교 차트. 일본부터 싱가포르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0명, 최고 4,265명, 평균 1232.4명. 전체 흐름은 감소(-96.0%).01066.32132.53198.84265일본: 4,265명일본중국: 3,198명중국기타: 967명기타미국: 798명미국대만: 658명대만홍콩: 431명홍콩태국: 407명태국말레이시아: 198명말레이시아싱가포르: 170명싱가포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2년 외래관광객의 여행 불편사항(중복응답) (단위: %)
불편사항응답률(%)
언어소통46.9
교통혼잡15.7
안내표지판13.0
비싼물가11.3
입에 맞지 않는 음식9.9
상품구입 강요7.4
택시 기사의 서비스6.3
대중교통 이용불편3.0
카드 결제 불편2.9
공항 출입국 수속 부족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주국별 표본 수(2012년) (단위: %)
거주국표본수(명)
일본4,265
중국3,198
기타967
미국798
대만658
홍콩431
태국407
말레이시아198
싱가포르17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들이 느낀 여행 불편사항을 조사한 통계입니다. 2012년에 실시된 외래관광객조사에서 12,02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국 여행 시 가장 큰 불편은 언어소통이었습니다.

언어가 최고의 불편사항이었나요?

네,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외래관광객 10명 중 약 5명이 한국 여행 시 언어 때문에 불편함을 느껴서입니다. 당시만 해도 관광지 곳곳에 영어 표지판이 부족했고, 관광 종사자들의 영어 서비스도 지금보다 제한적이었습니다. 스마트폰 번역 앱도 아직 발달하지 않던 시대였기 때문입니다.

다른 불편사항들은 어떻게 분포했나요?

언어 다음으로는 교통 문제들이 눈에 띕니다. 교통혼잡(15.7%), 안내표지판 부족(13.0%)이 상위권을 차지합니다. 서울의 버스와 지하철이 복잡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따라가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비싼물가(11.3%)와 음식 문제(입에 맞지 않는 음식 9.9%)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흥미롭게도 결제 관련 불편사항(카드 결제 불편 2.9%)은 비교적 낮았습니다.

어느 나라 관광객이 가장 많았나요?

일본 관광객이 4,265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3,198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 두 나라 관광객이 조사 대상의 약 61%를 차지했습니다. 2012년 당시 한국을 방문하는 외래관광객의 대부분이 일본과 중국에서 왔음을 보여줍니다.

이제는 달라졌나요?

지난 12년 동안 한국의 관광 환경은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무선 인터넷이 보편화되고, 스마트폰 번역 앱이 발달했으며, 관광지의 영어 표지판과 안내문이 늘어났습니다. 또한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들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 때문에 외래관광객들이 느끼는 불편사항도 상당히 줄어들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외래관광객조사’를 근거하고 있습니다. 응답자들은 중복해서 여러 불편사항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중복응답). 12년 전 자료이므로 현재 상황을 정확히 반영하지 않습니다. 최신 외래관광객의 불편사항을 알고 싶다면 가장 최근의 조사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 방문 외래관광객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2012년 조사 결과 언어소통이 46.9%로 가장 높습니다. 외래관광객 10명 중 약 5명이 한국 여행 시 언어 때문에 불편함을 느껴서입니다.
표본이 가장 많은 거주국은 어디인가요?
일본 관광객이 4,265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3,198명)이 그 다음입니다. 이 두 나라에서 온 관광객이 전체 조사 대상의 약 61%를 차지했습니다.
왜 언어가 가장 큰 불편사항일까요?
2012년은 아직 영어 표지판이 부족하고 관광 서비스도 지금보다 제한적이던 시대였습니다. 스마트폰 번역 앱도 발달하지 않았을 때라 외국인 관광객들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크게 느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