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최신값7.50%
전년 대비 (정규직 → 비정규직) 85%-91.9%
1년 누적 변화 (정규직 → 비정규직) 85%-91.9%
기간 최고·최저
정규직92.5%
비정규직7.5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2년 한국 광고산업 종사자의 고용형태별 분포 현황 (%)
2012년 한국 광고산업 종사자의 고용형태별 분포 현황2012년 한국 광고산업 종사자의 고용형태별 분포 현황 값 비교 차트. 정규직부터 비정규직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5%, 최고 92.5%, 평균 50%. 전체 흐름은 감소(-91.9%).023.146.369.492.5정규직: 92.5%정규직비정규직: 7.5%비정규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고용형태별 종사자 수 (명)
고용형태별 종사자 수고용형태별 종사자 수 값 비교 차트. 정규직부터 비정규직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43명, 최고 33,681명, 평균 18,212명. 전체 흐름은 감소(-91.9%).08420.316840.525260.833681정규직: 33,681명정규직비정규직: 2,743명비정규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용형태별 연평균증감률 (5년) (%)
고용형태별 연평균증감률 (5년)고용형태별 연평균증감률 (5년) 값 비교 차트. 정규직부터 비정규직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 최고 3.4%, 평균 -0.1%. 전체 흐름은 감소(-202.9%).-3.5-1.8-0.01.73.4정규직: 3.4%정규직비정규직: -3.5%비정규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용형태별 전년대비증감률 (%)
고용형태별 전년대비증감률고용형태별 전년대비증감률 값 비교 차트. 정규직부터 비정규직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9%, 최고 7.9%, 평균 -6.0%. 전체 흐름은 감소(-351.9%).-19.9-12.9-60.97.9정규직: 7.9%정규직비정규직: -19.9%비정규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고용형태별 종사자 현황 (단위: %)
고용형태종사자수비중전년대비증감률연평균증감률
정규직33,681명92.5%7.9%3.4%
비정규직2,743명7.5%-19.9%-3.5%
36,424명100.0%5.1%2.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광고산업 종사자 현황: 2012년 스냅샷

광고산업은 기업과 상품을 알리는 중요한 산업입니다. 이 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수,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비율, 고용이 늘고 있는지를 알면 산업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12년 한국의 광고산업 종사자는 36,424명이었습니다.

광고산업 종사자는 얼마나 늘었나요?

2012년 광고산업은 활발했습니다. 종사자가 전년(2011년) 대비 5.1%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1,000명 중 51명이 새로 일하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이는 광고 산업이 성장하고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장기로 보면 어땠을까요? 지난 5년(약 2008년부터 2012년)을 평균으로 계산하면, 매해 2.8% 씩 증가했습니다. 전년도에 비해서는 증가 속도가 조금 더 빨랐습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어떻게 나뉘나요?

광고산업은 정규직 중심입니다. 전체 종사자 36,424명 중 정규직이 33,681명(92.5%), 비정규직이 2,743명(7.5%)입니다. 10명 중 약 9명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비정규직의 비중이 매우 낮은 산업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고용형태별 성장 추이는 어떻게 다른가요?

흥미롭게도, 전체 종사자가 5.1% 증가했지만 고용형태별로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정규직은 전년 대비 7.9% 증가, 5년 평균 3.4% 증가했습니다. 비정규직은 전년 대비 19.9% 감소, 5년 평균 3.5% 감소했습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광고산업에서 새로 생긴 일자리는 모두 정규직이었다는 뜻입니다. 동시에 기존의 비정규직 일자리들은 줄고 있었습니다. 5년 단위로 보면, 비정규직 일자리가 매해 줄어들고 있었고, 그 자리를 정규직이 채우는 구조였습니다. 경제가 안정적이었던 당시, 광고산업은 고용 형태를 정규직 중심으로 개선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산업의 특성상,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났을까요?

광고 크리에이티브와 전략 수립은 숙련도가 중요합니다. 오래 일한 직원이 더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광고 회사들은 핵심 인력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계절성이나 프로젝트에 따라 필요한 단기 인력은 비정규직으로 채웁니다.

이것이 광고산업이 다른 서비스업보다 정규직 비중이 높은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콘텐츠산업조사(광고산업)’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자료: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

주의사항:

  • 시점: 2012년 단일 시점 데이터입니다. 최신 광고산업 현황을 알려면 최근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 정의: 비정규직에는 계약직, 시간제 근로자, 임시직 등이 포함됩니다. 조사 기관의 정의에 따릅니다.
  • 조사 대상: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체만 포함됩니다. 매우 작은 광고 회사나 프리랜서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연평균증감률: 약 5년 기간의 평균 변화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고산업에 몇 명이 일하나요?
2012년 한국의 광고산업 종사자는 36,424명입니다. 이 중 정규직이 33,681명, 비정규직이 2,743명입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비율은 얼마나 되나요?
정규직이 92.5%(33,681명), 비정규직이 7.5%(2,743명)입니다. 광고산업은 매우 높은 정규직 비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고산업 종사자가 늘어나고 있나요?
2012년 기준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으며, 5년 평균으로는 연 2.8% 증가했습니다. 다만 비정규직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이 줄어들고 있다는 게 무엇을 의미하나요?
비정규직은 전년 대비 19.9% 감소, 5년 평균 3.5% 감소했습니다. 새로 생긴 일자리는 정규직이고, 기존 비정규직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