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한국의 환경산업 환경부분 매출액 현황 및 산업분류별 비중 분석
2012년 한국의 환경산업 환경부분 매출액은 341조 4천억 원으로, 재생재활용(36.4%), 소음진동(17.4%), 폐수(14.8%) 등이 주요 부문을 차지했다. 제조업과 환경전문업 등 산업분류별로 다양한 환경부분 매출액 분포를 보이고 있다.
지표수지하수개선 최신값2.0만백만원
전년 대비 (분석측정 → 지표수지하수개선)
10.7만백만원-84.4%
7년 누적 변화 (재생재활용 → 지표수지하수개선)
1.2백만백만원-98.4%
기간 최고·최저
재생재활용1.2백만백만원
지표수지하수개선2.0만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부문 | 매출액(백만원) | 비중(%) |
|---|---|---|
| 합계 | 34,145,413 | 100.0 |
| 재생재활용 | 12,423,027 | 36.4 |
| 소음진동 | 5,938,886 | 17.4 |
| 폐수 | 5,042,395 | 14.8 |
| 대기 | 4,372,092 | 12.8 |
| 폐기물 | 3,360,331 | 9.8 |
| 수도업 | 1,540,379 | 4.5 |
| 분석측정 | 1,270,287 | 3.7 |
| 지표수지하수개선 | 198,017 | 0.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산업 | 매출액(백만원) |
|---|---|
| 자동차및트레일러제조업 | 7,380,470 |
| 화학물질및화학제품제조업 | 6,502,667 |
| 기타기계및장비제조업 | 6,038,873 |
| 식료품제조업 | 4,644,976 |
| 고무제품및플라스틱제품제조업 | 4,091,541 |
| 금속가공제품제조업 | 1,811,972 |
| 전기장비제조업 | 1,641,544 |
| 의료정밀광학기기및시계제조업 | 1,213,519 |
| 비금속광물제품제조업 | 225,815 |
| 펄프종이및종이제품제조업 | 96,43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업종 | 매출액(백만원) |
|---|---|
| 폐기물수집운반처리및원료재생업 | 2,568,779 |
| 환경정화및복원업 | 59,38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환경부분 매출액이 뭔가요?
- 환경부분 매출액은 환경오염을 방지하거나 환경을 복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입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회사가 배기가스를 줄이는 필터를 만들어 팔거나, 화학 회사가 폐수 처리 기술을 팔면, 그것이 모두 환경부분 매출액이에요.
- 왜 재생재활용이 가장 큰 부문일까요?
- 거의 모든 산업에서 폐기물 재활용과 자원 재생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부품 재활용, 식료품 포장재 처리, 화학약품 정제 등 다양한 산업이 참여하니까 시장 규모가 가장 크게 나타나요.
- 모든 산업이 환경부분 사업을 다 하나요?
- 아니요. 산업마다 필요한 환경부분이 다릅니다. 자동차 산업은 소음진동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식료품 산업은 재생재활용에만 관련된 매출액을 기록하곤 합니다. 각 산업이 자신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는 거죠.
- 이 통계는 언제부터 시작됐나요?
- 환경산업통계조사는 2009년부터 시작됐고, 이 자료는 2012년 데이터입니다. 더 최신 데이터는 통계청 KOSIS(kosis.kr)에서 조회할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환경부분 매출액은 쉽게 말하면, 환경오염을 방지하거나 환경을 좋게 만드는 제품과 서비스를 팔아서 번 돈입니다. 2012년 한국에서 이루어진 환경부분 매출액은 총 341조 4천억 원으로, 여러 부문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환경부분은 어떤 분야로 나뉘나요?
그래프로 보면, 환경부분은 8가지 분야로 나뉩니다. 가장 큰 부분은 재생재활용으로 약 124조 원(36%)입니다. 폐기물을 다시 자원으로 만드는 사업이라 규모가 크거든요. 그 다음이 소음진동 약 59조 원(17%), 폐수 약 50조 원(15%)입니다. 이 세 분야만 해도 거의 70%를 차지합니다.
나머지는 대기 약 44조 원(13%), 폐기물 약 34조 원(10%), 수도업 약 15조 원(4%), 분석측정 약 13조 원(4%), 지표수지하수개선 약 2조 원(1%) 정도입니다. 각 분야가 모두 다른 환경문제를 다루니까, 한국의 환경산업이 정말 다양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어떤 산업에서 만들었을까요?
환경부분 제품과 서비스는 두 종류 산업에서 나옵니다. 첫 번째는 제조업이에요. 자동차, 화학, 기계 같은 일반 제조업들이 자신들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이는 제품을 만들어요.
표를 보면, 자동차 산업이 약 74조 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배기가스를 줄이는 엔진이나 필터 같은 환경부분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그 다음은 화학(약 65조 원), 기계(약 60조 원), 식료품(약 46조 원), 플라스틱(약 41조 원) 순입니다.
두 번째는 환경전문업이에요. 폐기물을 처리하고 수거하는 회사, 환경정화 회사 같은 곳들이죠. 이들의 환경부분 매출액은 총 약 263조 원입니다. 특히 폐기물 수집·운반·처리·재생 사업이 약 257조 원으로 대부분이에요. 산업에서 나오는 폐기물이 정말 많다는 뜻입니다.
재생재활용이 왜 가장 클까요?
재생재활용이 환경부분 매출액의 36%를 차지하는 이유는 모든 산업이 폐기물과 관련된 재활용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회사는 사용한 부품을 재활용하고, 식료품 회사는 포장재를 처리하고, 화학 회사는 불필요한 화학약품을 정제합니다. 이런 것들이 모두 재생재활용 부문이에요.
흥미로운 점은 산업마다 특화된 환경부분이 다르다는 거예요. 자동차 산업은 소음진동 방지(약 45조 원)를 중요하게 여기고, 식료품 산업은 재생재활용(약 46조 원)에 집중합니다. 각 산업이 자신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투자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뜻이죠.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환경산업통계조사(DT_106T_007942)에서 제공하는 2012년 자료입니다. 2009년부터 조사를 시작했으며, 더 최신 자료는 통계청 KOSIS(kosis.kr)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 모든 산업이 모든 환경부분을 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식료품 회사는 대부분 재생재활용만 기록되어 있고, 대기나 폐수 부분은 없어요. 이것이 실제로 그 부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조사 방식의 한계일 수 있습니다. 둘째, 제조업과 환경전문업의 자료는 분리되어 있어서 직접 비교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셋째, 2009~2012년 4개 연도 전체 자료가 있지만, 산업별 세부 정보는 2012년만 공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