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환경산업분류별 투자액 현황: 제조업 중심, 859조 원
2012년 한국 환경산업 투자액은 859조 5746억 원으로,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이 645조 원으로 최대 투자처였으며, 환경부문투자액은 119조 원이었습니다.
고무제품및플라스틱제품제조업 최신값16.2만백만원
전년 대비 (의료정밀광학기기및시계제조업 → 고무제품및플라스틱제품제조업)
6,204백만원-3.7%
11년 누적 변화 (화학물질및화학제품제조업 → 고무제품및플라스틱제품제조업)
6.3백만백만원-97.5%
기간 최고·최저
화학물질및화학제품제조업6.4백만백만원
고무제품및플라스틱제품제조업16.2만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순위 | 산업분류 | 투자액(백만원) | 환경부문투자액(백만원) | 비중 |
|---|---|---|---|---|
| 1 | 화학물질및화학제품제조업 | 6,447,502 | 104,547 | 75.0% |
| 2 | 폐기물수집운반처리및원료재생업 | 6,249,038 | 668,494 | 56.2% |
| 3 | 자동차및트레일러제조업 | 505,788 | 206,908 | 40.9% |
| 4 | 기타기계및장비제조업 | 504,352 | 191,919 | 38.0% |
| 5 | 건축기술엔지니어링및기타과학기술서비스업 | 645,579 | 150,293 | 23.3% |
| 6 | 코크스연탄및석유정제품제조업 | 364,510 | 299,339 | 82.1% |
| 7 | 하수폐수및분뇨처리업 | 324,961 | 131,238 | 40.4% |
| 8 | 연구개발업 | 343,192 | 43,071 | 12.5% |
| 9 | 전기장비제조업 | 186,507 | 106,363 | 57.1% |
| 10 | 금속가공제품제조업 | 171,214 | 63,382 | 37.0% |
| 11 | 의료정밀광학기기및시계제조업 | 167,777 | 56,899 | 33.9% |
| 12 | 고무제품및플라스틱제품제조업 | 161,573 | 113,393 | 70.2% |
| 13 | 도매및상품중개업 | 4,908,571 | 416,217 | 8.5% |
| 14 | 식료품제조업 | 34,064 | 32,493 | 95.4% |
| 15 | 비금속광물제품제조업 | 22,617 | 7,758 | 34.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투자액(백만원) | 환경부문투자액(백만원) |
|---|---|---|
| 폐기물수집운반처리및원료재생업 | 6,249,038 | 668,494 |
| 하수폐수및분뇨처리업 | 324,961 | 131,238 |
| 환경정화및복원업 | 98,693 | 16,63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산업군 | 투자액(백만원) | 환경부문투자액(백만원) | 점유율 |
|---|---|---|---|
| 제조업(식료품·섬유·화학 등) | 8,210,085 | 785,448 | 9.6% |
| 환경산업(폐기물·하수 등) | 6,672,692 | 816,370 | 12.2% |
| 도매·상품중개업 | 5,083,261 | 425,100 | 8.4% |
| 과학기술 및 서비스업 | 988,771 | 193,364 | 19.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환경산업 투자액이란 무엇인가요?
- 기업들이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투자한 돈입니다.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시설, 쓰레기 처리 기계, 대기 오염을 줄이는 장비 등에 쓴 자금을 모두 포함합니다. 사업 확장이나 일반 생산 시설도 포함되어, 환경 목적만의 투자보다 규모가 큽니다.
- 2012년 한국의 환경산업 투자액은 얼마였나요?
- 총 859조 5746억 원이었습니다. 이 중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직접 투자한 환경부문투자액은 119조원이었어요. 투자액의 약 14%만이 환경 보호 목적이었습니다.
- 어느 산업이 가장 많이 투자했나요?
-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이 645조 원으로 1위입니다. 2위는 폐기물 처리(625조 원), 3위는 자동차 제조(51조 원)입니다. 제조업이 전체 투자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 제조업의 투자액이 많은 이유가 뭔가요?
- 화학, 자동차, 철강 같은 제조업은 생산 과정에서 많은 오염물질이 발생합니다. 환경 기준을 지키기 위해 오염 방지 시설에 큰 돈을 투자해야 해요. 특히 화학 공장은 투자액이 매우 큽니다.
- 환경부문투자액은 무엇이 다른가요?
- 전체 투자액에는 공장 확장이나 기계 업그레이드 같은 일반 사업 투자도 포함됩니다. 환경부문투자액은 오염 방지, 에너지 절감, 환경 개선 목적의 투자만 따로 집계한 것입니다. 규모는 훨씬 작습니다.
자세한 해설
환경산업 투자액이란 무엇일까요?
환경산업 투자액은 기업이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투자한 돈의 규모를 나타냅니다. 화학 공장의 오염 방지 시설, 쓰레기 처리장, 오폐수 정화 장비 등에 투자한 모든 자금을 포함합니다. 사업 확장이나 생산 시설도 포함되어, 실제 환경 보호 목적의 투자보다 규모가 더 큽니다.
2012년 한국의 환경산업 투자액은?
2012년 한국 환경산업 투자액은 859조 5746억 원이었습니다. 이는 엄청난 규모의 투자예요. 같은 기간 환경을 직접 보호하려는 목적의 투자는 119조원으로, 전체의 약 14%였습니다.
어느 산업이 가장 많이 투자했나요?
제조업이 대부분의 투자를 차지했습니다. 상위 3개를 보면:
1위: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 645조 원 화학 공장에서는 독성 물질이 다량 발생합니다. 이를 처리하고 기준을 지키려고 막대한 투자를 합니다.
2위: 폐기물 수집·운반·처리 업계 - 625조 원 쓰레기를 모으고 처리하는 시설입니다. 실제 환경을 지키는 투자가 가장 많은 분야예요.
3위: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 51조 원 자동차 생산 시 나오는 오염물질을 줄이려고 투자합니다.
이 외에도 석유정제, 기계 제조, 금속 가공 등 무거운 산업들이 환경 투자의 큰 몫을 담당합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투자는 얼마나 되나요?
전체 859조 원의 투자 중 실제 환경 보호 목적의 투자는 119조 원입니다. 이는 전체의 약 14%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공장 확장이나 기계 교체 같은 일반적인 사업 투자입니다.
환경 목적의 투자가 가장 많은 분야는:
이 세 분야에서 환경을 지키려는 진정한 투자가 활발합니다.
투자액이 높으면 환경이 더 깨끗할까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화학 공장처럼 투자액이 크더라도, 그 산업 자체가 원래 오염을 많이 일으키면 환경 영향이 큽니다. 투자액은 기업 규모와 생산량에도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화학물질 제조는 투자액이 크지만 환경부문투자액(환경 보호 목적)의 비중은 1.6%에 불과합니다. 반면 폐기물 처리는 56.2%, 코크스·석유정제는 82.1%가 환경 목적의 투자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환경산업통계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2012년 기준으로 12년 이상 지난 자료입니다. 최신 추이를 알기 위해서는 더 최근 데이터를 확인해야 합니다.
산업 분류가 여러 계층으로 나뉘어 있어서 일부 데이터가 중복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계’ 항목은 하위 항목의 합이므로 함께 더하면 중복됩니다. 전체 규모를 볼 때는 이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약 5.7%의 항목에서 데이터가 미공표되어 있으므로 정확한 통계보다는 대략적인 추이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