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전지 최신값58MWh
전년 대비 (수력 → 연료전지) 382MWh-86.8%
4년 누적 변화 (해양에너지 → 연료전지) 48.4만MWh-100.0%
기간 최고·최저
해양에너지48.4만MWh
연료전지58MWh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3년 한국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에너지원별 분포와 발전 현황 (MWh)
2013년 한국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에너지원별 분포와 발전 현황2013년 한국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에너지원별 분포와 발전 현황 값 비교 차트. 해양에너지부터 연료전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8MWh, 최고 483,777MWh, 평균 150693.2MWh. 전체 흐름은 감소(-100.0%).0120944.3241888.5362832.8483777해양에너지: 483,777MWh해양에너지풍력: 247,161MWh풍력태양광: 22,030MWh태양광수력: 440MWh수력연료전지: 58MWh연료전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13년 태양광 생산량 (사업용 vs 자가용) (MWh)
2013년 태양광 생산량 (사업용 vs 자가용)2013년 태양광 생산량 (사업용 vs 자가용) 값 비교 차트. 사업용부터 자가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933MWh, 최고 14,097MWh, 평균 11,015MWh. 전체 흐름은 감소(-43.7%).03524.37048.510572.814097사업용: 14,097MWh사업용자가용: 7,933MWh자가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3년 풍력 생산량 (사업용 vs 자가용) (MWh)
2013년 풍력 생산량 (사업용 vs 자가용)2013년 풍력 생산량 (사업용 vs 자가용) 값 비교 차트. 사업용부터 자가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6MWh, 최고 246,775MWh, 평균 123580.5MWh. 전체 흐름은 감소(-99.8%).061693.8123387.5185081.3246775사업용: 246,775MWh사업용자가용: 386MWh자가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3년 수력 생산량 (사업용 vs 자가용) (MWh)
2013년 수력 생산량 (사업용 vs 자가용)2013년 수력 생산량 (사업용 vs 자가용) 값 비교 차트. 사업용부터 자가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7MWh, 최고 393MWh, 평균 220MWh. 전체 흐름은 감소(-88.0%).098.3196.5294.8393사업용: 393MWh사업용자가용: 47MWh자가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3년 열에너지 생산량 (태양열, 지열) (toe)
2013년 열에너지 생산량 (태양열, 지열)2013년 열에너지 생산량 (태양열, 지열) 값 비교 차트. 태양열부터 지열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34toe, 최고 80,616toe, 평균 40,875toe. 전체 흐름은 감소(-98.6%).020154403086046280616태양열: 80,616toe태양열지열: 1,134toe지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3년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에너지원별) (단위: MWh)
에너지원생산량
해양에너지483,777 MWh
풍력247,161 MWh
태양광22,030 MWh
수력440 MWh
연료전지58 MWh
태양열80,616 toe
지열1,134 toe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3년 전기에너지 생산량 비교 (사업용 vs 자가용) (단위: MWh)
에너지원생산량
태양광 사업용14,097 MWh
태양광 자가용7,933 MWh
풍력 사업용246,775 MWh
풍력 자가용386 MWh
수력 사업용393 MWh
수력 자가용47 MWh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3년 바이오 및 폐기물 에너지 생산량 (단위: MWh)
에너지원생산량
바이오디젤100,905 kl
우드칩60,516 Gcal
성형탄6,052 toe
임산연료57,631 Gcal
목재펠릿23,757 Gcal
하수슬러지 고형연료229,254 toe
폐가스16,593 10³증기톤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은 태양광, 풍력, 해양에너지 같은 자연 에너지를 얼마나 많이 만들었는지를 나타냅니다. 2013년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은 에너지원에 따라 크게 달랐습니다.

2013년 한국의 신재생에너지는?

표를 보면, 2013년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은 해양에너지(483,777 MWh)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그 뒤를 풍력(247,161 MWh)이 따랐어요. 이 둘만 해도 전체 전기 신재생에너지의 94.6%를 차지했으니까요. 심각하게 쏠려 있었던 거죠.

태양광은 22,030 MWh로 여섯 번째였습니다. 지금과 비교하면 놀랍죠? 2013년에는 태양광이 아직 초기 단계였다는 뜻입니다. 수력은 겨우 440 MWh에 불과했고, 연료전지는 58 MWh로 거의 없었어요.

해양에너지는 뭐길래 이렇게 많나요?

해양에너지는 파도, 조류, 해수의 온도차를 이용해 만든 에너지입니다. 2013년 한국은 해안이 길고 조류가 셀 조건이 좋아서, 해양에너지 생산량이 세계 최고 수준이었거든요. 당시 한국의 주력 신재생에너지였던 겁니다.

사업용이 주도했어요

그래프를 보면 풍력의 경우 사업용이 246,775 MWh로 거의 전부입니다. 자가용은 386 MWh에 불과했어요. 풍력은 큰 발전소 중심이었던 거죠. 개인이나 소규모 사업장에서 만드는 풍력은 거의 없었습니다.

태양광도 비슷한 추세였습니다. 사업용이 14,097 MWh, 자가용이 7,933 MWh였어요. 사업용이 약 1.8배 많았습니다. 당시에는 가정용 태양광 설치가 아직 흔하지 않았던 거죠. 수력도 사업용(393 MWh)이 자가용(47 MWh)보다 훨씬 많았어요.

열에너지는 별개입니다

신재생에너지는 전기만 있는 게 아닙니다. 태양열(80,616 toe)과 지열(1,134 toe) 같은 열에너지도 있어요. toe는 ‘석유환산톤’으로, 석유 1톤과 같은 열량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따라서 MWh와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바이오 에너지도 중요합니다. 바이오디젤(100,905 kl)은 식물유를 연료로 쓰는 것이고, 우드칩(60,516 Gcal)과 목재펠릿(23,757 Gcal)은 나무를 에너지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Gcal은 ‘기가칼로리’로 열량 단위예요.

폐기물 에너지도 있습니다. 하수슬러지 고형연료(229,254 toe)는 하수 처리 과정에서 남은 찌꺼기를 말립니다. 폐가스(16,593 10³증기톤)는 산업 과정에서 나오는 가스를 다시 쓰는 것이죠. 버려지는 것을 에너지로 재활용한 좋은 사례들입니다.

앞으로는?

2013년만 해도 해양과 풍력이 신재생에너지의 전부였지만, 요즘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태양광이 빠르게 성장했고, 지역별로도 다양해졌어요. 이 데이터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의 시작점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2005~2013년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이며, 지역별로도 집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단위가 여러 개입니다. 전기 에너지(풍력, 태양광 등)는 MWh로 측정하지만, 열에너지(태양열, 지열)는 toe(석유환산톤)나 Gcal(기가칼로리)로 표시됩니다. 바이오디젤은 kl(킬로리터)로 측정됩니다. 따라서 다른 에너지원끼리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본 페이지는 MWh 기준 전기 에너지를 중심으로 시각화했으며, 다른 단위 데이터는 참고용으로 표시했습니다.

둘째, 전체 3,665개 데이터 중 14.7%(539개)가 미공표입니다. 일부 에너지원과 지역 조합에서는 통계가 없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셋째, 에너지별 분류 코드가 여러 체계로 섞여 있어서, 일부 계층별 집계가 불완전할 수 있습니다. 이런 한계를 고려하면서 데이터를 해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이란 무엇인가요?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은 태양광, 풍력, 수력 등 자연 에너지를 이용해 만든 에너지의 양입니다. 전기(MWh)로 측정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태양열 같은 열에너지는 toe(석유환산톤) 같은 다른 단위로도 표시됩니다.
2013년 한국에서 가장 많이 생산한 신재생에너지는?
2013년에는 해양에너지가 483,777 MWh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이 풍력(247,161 MWh)이었고, 태양광은 22,030 MWh로 아직 초기 단계였습니다. 이 둘만 해도 전체 전기 신재생에너지의 94.6%를 차지했어요.
왜 에너지마다 단위가 다르나요?
전기(MWh)는 풍력, 태양광 같은 전기 에너지를 측정하고, 열에너지(toe, Gcal)는 태양열, 지열 같은 열을 측정하기 때문입니다. 석유환산톤(toe)은 에너지의 총량을 비교할 때 쓰이고, Gcal은 열량을 표시합니다.
태양광은 얼마나 성장했나요?
2013년 태양광 생산량은 22,030 MWh였는데, 이 중 사업용이 14,097 MWh, 자가용이 7,933 MWh였습니다. 사업용이 약 1.8배 많았어요. 지금 보면 태양광이 훨씬 많지만, 당시에는 풍력에 비해 훨씬 적었습니다.
풍력의 대부분이 사업용인가요?
맞아요. 2013년 풍력 생산량 중 사업용이 246,775 MWh로 99.8%를 차지했고, 자가용은 겨우 386 MWh였습니다. 풍력은 큰 규모의 발전소 중심이었던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