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세종시 일반가구 특성
2013년 세종시 일반가구는 44,523가구. 거실이 없는 가구는 36,435가구, 거실 1개 가구는 35,033가구, 방 3개 가구는 22,446가구로 집계됨.
방 3개 가구 최신값2.2만가구
전년 대비 (거실 1개 가구 → 방 3개 가구)
1.3만가구-35.9%
3년 누적 변화 (세종시 일반가구(전체) → 방 3개 가구)
2.2만가구-49.6%
기간 최고·최저
세종시 일반가구(전체)4.5만가구
방 3개 가구2.2만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분류 | 가구수(가구) |
|---|---|
| 전체 일반가구 | 44,523 |
| 식사용방 없는 가구 | 36,435 |
| 거실 있는 가구 | 44,523 |
| 거실 1개 가구 | 35,03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방 개수 | 가구수(가구) |
|---|---|
| 3개 | 22,446 |
| 그 외 | 22,07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세종시는 2013년에 몇 가구가 있었나요?
- 2013년 인구총조사 기준으로 세종시 일반가구는 44,523가구입니다.
- 세종시 가구의 식사용방 보유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 36,435가구(약 82%)가 식사용방이 없었으며, 나머지 가구들이 식사용방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 세종시 가구 중 거실이 1개인 가구는 몇 개인가요?
- 35,033가구로, 전체 가구의 약 79%가 거실 1개를 갖춘 구조입니다.
- 왜 2013년 데이터만 있나요?
- 세종시는 2012년 7월 출범한 신도시로, 2013년이 첫 인구총조사였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세종시는 2012년 7월에 출범한 신도시다. 쉽게 말하면, 한국 정부가 새로 만든 도시라는 뜻이다. 2013년 처음으로 실시한 인구총조사에서 세종시의 일반가구는 44,523가구로 집계됐다.
세종시 가구의 특징을 보면, 신도시답게 현대식 주택 구조를 갖춘 곳이 많다. 거실이 있는 가구는 44,523가구(100%)로 모두 거실을 갖추고 있었다. 이것은 오래된 도시보다 훨씬 높은 비율이다.
가구의 식사용방 보유 현황을 표로 보면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식사용방이 없는 가구는 36,435가구(약 82%)였고, 식사용방이 있는 가구는 8,088가구(약 18%)였다. 신도시라 최신 건축 기준을 따랐기 때문에 대부분 독립된 거실과 주방을 갖춘 구조다.
거실이 1개인 가구는 35,033가구(약 79%)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방이 3개인 가구는 22,446가구(약 50%)였다. 이를 보면 세종시의 초기 주택 구성이 작은 면적의 아파트나 주택이 많았음을 알 수 있다.
2013년 세종시는 아직 개발 초기 단계였다. 인구도 적었고, 아파트와 주택 건설도 진행 중이었다. 그래서 이 시점의 가구 구조는 세종시가 어떤 방향으로 도시화됐는지 보여주는 소중한 자료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3년 인구총조사의 가구부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다.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한 ‘세종시가구(2013년)’ 통계표를 사용했다. 데이터는 세종특별자치시 전체를 기준으로 하며, 행정구역(읍면동)별, 가구원수별, 방·거실·식사용방수별로 세분화된 정보를 포함한다.
다만 이 데이터는 2013년 시점의 일회성 조사 결과로, 시간 변화를 볼 수 없다. 또한 제공된 항목 중 일부(예: 거실과 식사용방의 구체적 조합 분포)는 통계표의 구조상 전체 항목을 나타내지 못할 수 있다. 더 상세한 정보가 필요하면 통계청 KOSIS에서 원본 통계표를 직접 조회하기를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