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리 최신값211
전년 대비 (주조 → 열처리) 119명-36.1%
5년 누적 변화 (용접 → 열처리) 1,867명-89.8%
기간 최고·최저
용접2,078명
열처리211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5년 뿌리산업 기술개발 전담인력 현황 분석 (명)
2015년 뿌리산업 기술개발 전담인력 현황 분석2015년 뿌리산업 기술개발 전담인력 현황 분석 값 비교 차트. 용접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1명, 최고 2,078명, 평균 1088.5명. 전체 흐름은 감소(-89.8%).0519.510391558.52078용접: 2,078명용접금형: 1,471명금형소성가공: 1,164명소성가공표면처리: 1,277명표면처리주조: 330명주조열처리: 211명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규모별 기술개발 전담인력 (명)
기업규모별 기술개발 전담인력기업규모별 기술개발 전담인력 값 비교 차트. 20~49인부터 200~299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6명, 최고 1,888명, 평균 1088.3명. 전체 흐름은 감소(-87.0%).04729441416188820~49인: 1,888명20~49인50~199인: 1,675명50~19…10~19인: 1,105명10~19인300인 이상: 745명300인 …1~9인: 871명1~9인200~299인: 246명20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전담인력 비율 (%)
업종별 전담인력 비율업종별 전담인력 비율 값 비교 차트. 용접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8%, 최고 11.1%, 평균 7.6%. 전체 흐름은 감소(-14.4%).02.85.58.311.1용접: 11.1%용접표면처리: 6.8%표면처리금형: 5.8%금형소성가공: 6.1%소성가공주조: 6.5%주조열처리: 9.5%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별 전담인력 비율 (%)
기업규모별 전담인력 비율기업규모별 전담인력 비율 값 비교 차트. 20~49인부터 1~9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 최고 18.1%, 평균 13.6%. 전체 흐름은 감소(-85.0%).04.59.113.618.120~49인: 18%20~49인300인 이상: 18.1%300인 …50~199인: 16.3%50~19…10~19인: 14.5%10~19인200~299인: 12.2%200~2…1~9인: 2.7%1~9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기술개발 전담인력 (단위: 명)
업종인원수(명)비율(%)
용접2,07811.1
표면처리1,2776.8
금형1,4715.8
소성가공1,1646.1
주조3306.5
열처리2119.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별 기술개발 전담인력 (단위: 명)
기업규모인원수(명)비율(%)
20~49인1,88818.0
50~199인1,67516.3
10~19인1,10514.5
300인 이상74518.1
1~9인8712.7
200~299인2461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의 기술개발 전담인력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등 핵심 부품 제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 자산이다. 2015년 한국의 뿌리산업 기업 중 기술개발을 담당하는 전담 직원을 두고 있는 곳은 26,398개이며, 이들 기업의 전담인력은 총 16,573명이다.

업종별 기술개발 인력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용접 업종이 2,078명으로 가장 많아 전체의 11.1%를 차지한다. 다음으로 표면처리(1,277명, 6.8%), 금형(1,471명, 5.8%), 소성가공(1,164명, 6.1%) 순으로 분포한다. 주조(330명, 6.5%)와 열처리(211명, 9.5%)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용접과 표면처리 같은 특화된 기술이 필요한 업종에서 전담인력을 더 많이 배치하는 경향을 볼 수 있다.

기업 규모에 따라 인력 규모가 다른가요?

기업 규모별로 매우 뚜렷한 차이가 난다. 20~49인 규모와 300인 이상 대기업이 각각 1,888명과 745명으로 전체의 18% 수준을 차지한다. 중견기업(50~199인)도 1,675명(16.3%)으로 상당하다. 반면 1~9인 소규모 기업은 871명으로 겨우 2.7%에 불과하다.

이는 기업이 커질수록 기술개발에 투자할 여력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소규모 기업들은 기술개발보다 현재 생산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드러낸다. 특히 기업당 평균 전담인력은 6.3명으로, 규모가 크면 훨씬 더 많다.

어떤 특징이 있나요?

결론부터 보면, 뿌리산업의 기술개발 인력은 특정 업종(용접, 표면처리)과 특정 규모(중견 이상) 기업에 집중되어 있다. 소규모 기업들이 기술개발 인력을 거의 두지 못하는 상황은 뿌리산업 전체의 기술 혁신 역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양한 업종과 규모의 기업이 균형 있게 기술개발에 투자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의 뿌리산업실태조사 2015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표에서 보이는 비율(%)은 전체 기술개발 전담인력 대비 각 항목의 구성비이고, 인원수(명)는 실제 인력 규모이다. 주의할 점은 이 조사가 2015년 단일 시점 데이터이며, 이후 변화 추이를 반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기술개발 조직 형태(기업부설연구소, 기술개발 전담부서 등)에 따른 세부 분석은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 기술개발 전담인력이란 뭔가요?
뿌리산업(주조, 금형, 소성가공 등 핵심 부품 제조)에서 신제품 개발, 공정 개선 같은 기술개발을 전담하는 직원들입니다. 보통 연구소나 기술팀에 배치됩니다.
어느 업종에 가장 많나요?
용접 업종이 2,078명으로 가장 많고, 전체의 11.1%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은 표면처리(1,277명, 6.8%), 금형(1,471명, 5.8%) 순입니다.
기업 규모별로 차이가 나나요?
네,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20~49인과 300인 이상 대기업이 각각 18% 수준으로 가장 높고, 1~9인 소규모 기업은 2.7%로 매우 낮습니다.
평균 몇 명이 배치되나요?
기술개발 전담인력을 두고 있는 기업 당 평균 6.3명입니다. 하지만 기업 규모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