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리 최신값25
전년 대비 (표면처리 → 열처리) 136명-84.5%
5년 누적 변화 (주조 → 열처리) 18명-41.9%
기간 최고·최저
용접209명
열처리25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5년 뿌리산업 채용계획: 업종별·규모별 현황 분석 (명)
2015년 뿌리산업 채용계획: 업종별·규모별 현황 분석2015년 뿌리산업 채용계획: 업종별·규모별 현황 분석 값 비교 차트. 주조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명, 최고 209명, 평균 93.7명. 전체 흐름은 감소(-41.9%).052.3104.5156.8209주조: 43명주조금형: 37명금형소성가공: 87명소성가공용접: 209명용접표면처리: 161명표면처리열처리: 25명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종사자규모별 채용계획 (명)
종사자규모별 채용계획종사자규모별 채용계획 값 비교 차트. 1~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명, 최고 182명, 평균 93.7명. 전체 흐름은 감소(-85.0%).045.591136.51821~9인: 80명1~9인10~19인: 132명10~19인20~49인: 131명20~49인50~199인: 182명50~19…200~299인: 25명200~2…300인 이상: 12명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5년 뿌리산업 업종별 채용계획 (단위: 명)
업종채용계획(명)
주조43
금형37
소성가공87
용접209
표면처리161
열처리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5년 뿌리산업 종사자규모별 채용계획 (단위: 명)
규모채용계획(명)
1~9인80
10~19인132
20~49인131
50~199인182
200~299인25
300인 이상1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의 채용계획은 기초 제조 분야의 인력 수급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2015년 뿌리산업실태조사에서 조사한 결과, 각 업종과 기업규모별로 다양한 채용 수요가 있었습니다.

어느 업종이 가장 많은 인력을 뽑으려 했나요?

그래프를 보면, 용접 업종이 209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표면처리(161명)와 소성가공(87명)이 그 뒤를 따릅니다. 이 3개 업종만 해도 전체 채용계획의 약 73%를 차지했어요. 반면 금형(37명)과 열처리(25명) 같은 전문 기술 분야는 채용을 적게 계획했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요? 용접과 표면처리는 자동차, 기계, 철강 등 거의 모든 제조업에 필요한 기초 공정이거든요. 반면 열처리(금속을 달궈서 강도를 높이는 과정)처럼 특수한 기술은 필요로 하는 업체가 적어서 채용도 적습니다.

어떤 크기의 회사가 더 많이 뽑았나요?

표를 보면 50~199명 규모의 중견기업이 182명으로 가장 활발하게 채용했어요. 10~19명 규모는 132명, 20~49명 규모는 131명이라 비슷했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채용이 줄어듭니다. 놀랍게도 300명 이상의 대기업은 12명만 계획했어요.

이건 뭘 의미할까요? 2015년 당시 뿌리산업은 중소·중견 업체들이 중심이었다는 뜻입니다. 대기업은 자동화된 대규모 생산 시설을 갖춰서 새로운 인력이 덜 필요했고, 오히려 중견기업들이 제품 다양화와 품질 향상을 위해 기술 인력을 더 필요로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채용계획은 얼마나 될까요?

모든 업종과 규모를 합치면 2015년 뿌리산업의 총 채용계획은 562명이었습니다. 이는 한국의 수천 개 뿌리산업 업체 중 조사 대상이 된 업체들의 계획이므로, 실제 산업 전체의 규모는 훨씬 더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뿌리산업실태조사(2015년)에서 나온 것입니다. 조사 시점의 업체들이 계획한 채용 수를 바탕으로 하므로, 실제 채용이 계획과 같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조사에 참여한 업체들 중심의 통계이기 때문에 응답 업체의 특성에 따라 결과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5년 이후 10년 이상 지난 데이터이므로 현재의 뿌리산업 채용 현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이 뭔가요?
쉽게 말하면 철강이나 알루미늄 같은 원재료를 깎고, 녹이고, 돌려 만드는 기초 제조 산업입니다. 자동차나 기계 부품이 되는 작은 부품들을 만드는 업체들이에요. 주조(녹여서 형태 만들기), 금형(틀 만들기), 용접(연결하기) 같은 일들이 뿌리산업에 속합니다.
왜 용접이 가장 많은 채용계획을 했나요?
2015년 당시 제조업에서 부품을 이으려면 용접이 가장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자동차나 기계 산업이 성장하면서 용접 인력의 수요가 계속 늘어났어요. 용접 기술자 209명, 표면처리(녹슬지 않게 코팅하기) 기술자 161명 등이 필요했습니다.
작은 회사와 큰 회사 중 누가 더 채용했나요?
50명~199명 규모의 중간 크기 회사가 182명으로 가장 많이 채용 계획을 했어요. 반면 300명 이상의 큰 회사는 12명만 계획했는데, 이는 대기업보다는 중견·중소 제조 업체가 성장했던 2015년의 특징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