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최신값12.4만백만원
전년 대비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34.8만백만원-73.7%
4년 누적 변화 (건설업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15.2백만백만원-99.2%
기간 최고·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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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15.4백만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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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12.4만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5년 한국 환경산업 시공 매출액: 건설업 중심, 오폐수 처리 주도 (백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건설업 환경분류별 시공 매출액 분포 (백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건설업 내 상세분류별 매출액 (백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체 산업 환경분류별 매출액 (백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산업분류별 환경산업 시공 매출액 (2015년) (단위: 백만원)| 산업분류 | 매출액(백만원) |
|---|
| 전산업 | 17,418,797 |
| 건설업 | 15,368,878 |
| 제조업 | 891,735 |
| 공공행정 | 547,705 |
|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 472,396 |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124,239 |
| 임대업 | 11,000 |
| 농업, 임업 및 어업 | 2,341 |
| 하수 폐기물 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 | 495 |
| 협회 및 단체 | 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건설업 내 상세분류별 매출액 (2015년) (단위: 백만원)| 세부분류 | 매출액(백만원) |
|---|
| 종합 건설업 | 11,691,850 |
| 전문직별 공사업 | 3,677,02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건설업 환경분류별 시공 매출액 (2015년) (단위: 백만원)| 환경분류 | 매출액(백만원) |
|---|
| 계 | 15,368,878 |
| 오폐수 | 7,684,825 |
| 열/에너지 | 2,068,141 |
| 폐기물 | 1,032,693 |
| 폐자원 | 1,049,045 |
| 소음진동 | 727,418 |
| 산림 | 859,703 |
| 생물다양성/바이오 | 859,063 |
| 생물다양성/경관보호 | 172,987 |
| 대기 | 559,903 |
| 기후변화 | 227,489 |
| 생물자원 | 127,61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환경산업 건설시공이란 무엇인가요?
- 환경을 지키기 위한 건설·시공 사업을 말한다. 오염 처리 시설 건설, 신재생 에너지 시설 건설, 자원 재활용 시설 건설 등이 포함된다.
- 2015년 한국의 환경산업 시공 매출액은?
- 환경산업 건설시공 총 매출액은 17.4조 원(17,418,797백만 원)이었다.
- 건설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 건설업은 15.4조 원으로 전체의 88%를 차지했다. 100원 중 88원이 건설업에서 나왔다는 뜻이다.
- 가장 큰 환경 분야는?
- 오폐수 처리가 9.2조 원으로 가장 컸다. 전체의 절반을 넘는다. 열·에너지는 2.2조 원으로 그 다음이었다.
- 건설업 내에서 가장 큰 분야는?
- 종합 건설업이 11.7조 원으로 건설업 전체 매출의 76%를 차지했다. 전문직별 공사업은 3.7조 원이었다.
자세한 해설
환경산업 건설시공은 무엇인가요?
환경산업 건설시공이란 환경을 지키기 위한 건설·시공 사업이다. 오염을 처리하는 시설을 짓고, 신재생 에너지 시설을 짓고, 자원을 재활용하는 시설을 짓는 것들을 말한다. 이는 환경을 지키면서 동시에 경제도 발전시키는 중요한 산업이다.
2015년 한국의 환경산업 건설시공 총 매출액은 17.4조 원이었다. 이 수치는 매년 환경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가는지 보여준다. 이 돈이 어디에 쓰였을까?
건설업이 환경산업 시공을 지배하나요?
건설업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건설업은 15.4조 원으로 전체의 88%를 담당했다. 100원 중 88원이 건설업에서 나왔다는 뜻이다. 쉽게 말하면 환경산업 시공의 거의 모든 일을 건설업이 한다는 의미다.
다른 산업들은 어떨까? 제조업이 891억 원으로 두 번째였지만 건설업의 17배 이하 수준이었다. 전문 과학 기술 서비스업(472억 원)과 공공행정(548억 원)도 작은 비중이었다. 이렇게 보면 환경산업 건설시공은 거의 건설업의 전담 분야다.
환경산업 시공의 주요 분야는?
환경산업 내에서 어느 분야에 가장 많은 시공비가 들어갔을까? 오폐수 처리 시설 건설이 가장 컸다. 오폐수 처리에만 9.2조 원이 들었다. 이는 전체의 절반을 넘는다.
다음은 열·에너지 분야였다. 신재생 에너지 시설이나 에너지 효율 개선 시공에 2.2조 원이 투자됐다. 이 두 분야만 합치면 전체의 67%에 이른다. 그만큼 물과 에너지는 우리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다.
나머지 분야들은 어떨까? 폐기물 처리(1.0조 원), 폐자원 재활용(1.1조 원), 소음진동 방지(797억 원) 등이 뒤를 따랐다. 각 분야가 환경을 지키는 데 모두 필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건설업 내 어느 분야가 주도했나요?
건설업 내에서도 분화가 있었다. 종합 건설업이 11.7조 원으로 건설업 매출액의 76%를 차지했다. 일반적인 건설 회사들이 주도했다는 뜻이다. 전문직별 공사업(기계, 전기, 통신 등)은 3.7조 원으로 24%를 담당했다.
건설업이 집중하는 환경분야는 어디였을까? 건설업의 시공도 오폐수 처리가 7.7조 원으로 가장 컸다. 열·에너지(2.1조 원)가 그 다음이었다. 흥미로운 점은 건설업이 주도하는 분야가 환경산업 전체와 비슷했다는 것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의 『환경산업통계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한다. 조사 연도는 2015년이다. 이후 경제 상황과 환경 정책이 크게 변했을 수 있으므로 최신 데이터 확인이 필요하다.
데이터는 산업분류별, 환경산업분류별 구조로 제시됐다. 산업분류는 한국표준산업분류(KSIC)를 따르며, 환경산업분류는 환경부의 분류 체계를 따른다. 주의할 점은 건설업에는 시공만 포함되고 설계나 감리는 제외되어 있다.
또한 이 통계는 2015년 단일 시점 자료다.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보려면 추가 연도 데이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