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리 최신값1,043
전년 대비 (주조 → 열처리) 246개-19.1%
5년 누적 변화 (금형 → 열처리) 5,356개-83.7%
기간 최고·최저
금형6,399개
열처리1,043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6년 뿌리산업 기술경쟁력 향상 전략: 업종별·규모별 현황 (개)
2016년 뿌리산업 기술경쟁력 향상 전략: 업종별·규모별 현황2016년 뿌리산업 기술경쟁력 향상 전략: 업종별·규모별 현황 값 비교 차트. 금형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43개, 최고 6,399개, 평균 4297.8개. 전체 흐름은 감소(-83.7%).01599.83199.54799.36399금형: 6,399개금형표면처리: 6,319개표면처리소성가공: 5,494개소성가공용접: 5,243개용접주조: 1,289개주조열처리: 1,043개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규모별 기술경쟁력 향상 전략 추진 건수 (개)
기업규모별 기술경쟁력 향상 전략 추진 건수기업규모별 기술경쟁력 향상 전략 추진 건수 값 비교 차트. 1-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7개, 최고 16,702개, 평균 4297.8개. 전체 흐름은 감소(-98.8%).04175.5835112526.5167021-9인: 16,702개1-9인10-19인: 3,565개10-19인20-49인: 3,124개20-49인50-199인: 1,966개50-19…200-299인: 223개200-2…300인 이상: 207개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전략 추진 비중 (%)
업종별 전략 추진 비중업종별 전략 추진 비중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금형이 24.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금형 24.8%, 표면처리 24.5%, 소성가공 21.3%.금형: 24.8% (24.8%)표면처리: 24.5% (24.5%)소성가공: 21.3% (21.3%)용접: 20.3% (20.3%)주조: 5% (5.0%)열처리: 4% (4.0%)금형24.8% 표면처리24.5% 소성가공21.3% 용접20.3% 주조5.0% 열처리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별 전략 추진 비중 (%)
기업규모별 전략 추진 비중기업규모별 전략 추진 비중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1-9인이 64.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1-9인 64.8%, 10-19인 13.8%, 20-49인 12.1%.1-9인: 64.8% (64.8%)10-19인: 13.8% (13.8%)20-49인: 12.1% (12.1%)50-199인: 7.6% (7.6%)200-299인: 0.9% (0.9%)300인 이상: 0.8% (0.8%)1-9인64.8% 10-19인13.8% 20-49인12.1% 50-199인7.6% 200-299인0.9% 300인 이상0.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기술경쟁력 향상 전략 추진 현황 (단위: 개)
업종추진 건수비중
금형6,399개24.8%
표면처리6,319개24.5%
소성가공5,494개21.3%
용접5,243개20.3%
주조1,289개5.0%
열처리1,043개4.0%
합계25,787개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별 기술경쟁력 향상 전략 추진 현황 (단위: 개)
기업규모추진 건수비중
1-9인16,702개64.8%
10-19인3,565개13.8%
20-49인3,124개12.1%
50-199인1,966개7.6%
200-299인223개0.9%
300인 이상207개0.8%
합계25,787개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한 전략이란, 제조 기업들이 자신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정부 지원 등을 통해 추진하는 여러 활동들을 말합니다. 2016년 한국의 뿌리산업에서 추진된 기술경쟁력 향상 전략은 총 25,787개였습니다.

업종별 분포: 금형·표면처리업이 주도

뿌리산업의 6대 업종별로 보면, 금형업이 6,399개(24.8%)로 가장 많았습니다. 표면처리업도 6,319개(24.5%)로 비슷한 수준이었으며, 이 두 업종만 해도 전체의 거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그 다음은 소성가공업이 5,494개(21.3%), 용접업이 5,243개(20.3%)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 4개 업종이 전체의 90%를 넘게 차지한 것입니다.

반면 주조업은 1,289개(5.0%), 열처리업은 1,043개(4.0%)로 상대적으로 전략 추진이 적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각 업종의 기술 고도화 필요성, 기업 규모, 시장 경쟁 정도 등 여러 요인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 규모에 따른 현저한 차이

더 흥미로운 패턴은 기업 규모별 분포에서 나타납니다. 종사자 규모가 작을수록 기술경쟁력 향상 전략 추진이 훨씬 활발했습니다.

소규모 기업(1-9인)이 16,702개(64.8%)로 전체의 약 3분의 2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한국 뿌리산업의 대다수가 소규모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과도 일치합니다. 10-19인 기업은 3,565개(13.8%), 20-49인 기업은 3,124개(12.1%)로 규모가 커질수록 추진 건수가 급격히 줄었습니다. 50-199인 기업은 1,966개(7.6%)였고, 200인 이상 기업(200-299인, 300인 이상 합산)은 430개(1.7%)에 불과했습니다.

왜 소규모 기업이 더 많은 지원을 받을까?

이러한 분포는 소규모 기업일수록 기술 향상에 대한 필요성이 높으면서도, 자체 연구개발 능력과 자본이 부족한 현실을 반영합니다. 정부와 산업 지원 기관들은 뿌리산업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히 자체 역량이 부족한 소규모 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뿌리산업은 자동차, 전자, 기계 등 주요 산업의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므로, 이들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어떤 전략들이 포함되는가?

뿌리산업 기업들이 추진한 기술경쟁력 향상 전략에는 자금지원, 애로기술 자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공동 기술개발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등이 포함됩니다. 이는 기업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정부의 지원을 받으면서 기술을 고도화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자금지원과 기술자문 등의 정책 수단이 직접적인 기술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지원 기관들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 평가를 통해 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뿌리산업실태조사의 2016년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현재 제공된 데이터가 업종별·기업규모별 집계만 포함하고 있으며, 개별 전략별(자금지원, 자문 등) 추진 내역을 구분한 상세 분석은 별도의 자료가 필요합니다. 또한 이는 2016년 자료이므로, 최근의 기술경쟁력 향상 전략 추진 현황을 알고 싶다면 2020년대 최신 통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이란 무엇인가요?
뿌리산업은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주조 등 6개 업종으로, 자동차·전자·기계 등 주요 산업의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산업입니다.
왜 소규모 기업의 지원이 가장 많을까요?
소규모 기업일수록 자체 연구개발 능력과 자본이 부족하므로, 정부와 산업 지원 기관들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집중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기술경쟁력 향상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자금지원, 애로기술 자문, 대학·연구기관과의 공동 기술개발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등 다양한 정부 정책 수단이 포함됩니다.
금형업과 표면처리업의 비중이 높은 이유는?
이 두 업종은 기술 고도화의 필요성이 높으면서도 경쟁이 심하므로, 정부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경향이 두드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