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리 최신값107
전년 대비 (금형 → 열처리) 217명-67.0%
5년 누적 변화 (용접 → 열처리) 1,359명-92.7%
기간 최고·최저
용접1,466명
열처리107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6년 뿌리산업 비정규직 종사자 수 현황 (명)
2016년 뿌리산업 비정규직 종사자 수 현황2016년 뿌리산업 비정규직 종사자 수 현황 값 비교 차트. 용접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7명, 최고 1,466명, 평균 800.2명. 전체 흐름은 감소(-92.7%).0366.57331099.51466용접: 1,466명용접주조: 1,144명주조표면처리: 901명표면처리소성가공: 859명소성가공금형: 324명금형열처리: 107명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업규모별 비정규직 종사자 (명)
기업규모별 비정규직 종사자기업규모별 비정규직 종사자 값 비교 차트. 50~199인부터 1~9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38명, 최고 1,828명, 평균 800.2명. 전체 흐름은 감소(-75.3%).04579141371182850~199인: 1,828명50~19…200~299인: 797명200~2…20~49인: 700명20~49인300인 이상: 686명300인 …10~19인: 338명10~19인1~9인: 452명1~9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비정규직 비율 (%)
업종별 비정규직 비율업종별 비정규직 비율 값 비교 차트. 주조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3%, 최고 3.3%, 평균 1.2%. 전체 흐름은 감소(-75.8%).00.81.62.53.3주조: 3.3%주조용접: 0.9%용접표면처리: 0.9%표면처리소성가공: 0.7%소성가공금형: 0.3%금형열처리: 0.8%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별 비정규직 비율 (%)
기업규모별 비정규직 비율기업규모별 비정규직 비율 값 비교 차트. 200~299인부터 1~9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6%, 최고 1.5%, 평균 0.9%. 전체 흐름은 감소(-60.0%).00.40.81.11.5200~299인: 1.5%200~2…50~199인: 1.1%50~19…10~19인: 0.7%10~19인20~49인: 0.7%20~49인300인 이상: 0.7%300인 …1~9인: 0.6%1~9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비정규직 종사자 현황(2016년) (단위: 명)
업종인원수(명)비율(%)
용접1,4660.9
주조1,1443.3
표면처리9010.9
소성가공8590.7
금형3240.3
열처리1070.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별 비정규직 종사자 현황(2016년) (단위: 명)
기업규모인원수(명)비율(%)
50~199인1,8281.1
200~299인7971.5
20~49인7000.7
300인 이상6860.7
1~9인4520.6
10~19인3380.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의 근로유형별 종사자 구성은 산업의 고용 구조를 보여 줍니다. 2016년 기준 뿌리산업 조사 대상 기업의 비정규직 종사자는 총 534,819명이었습니다.

업종별 비정규직 종사자는 어떻게 분포하나요?

그래프를 보면 용접 업종이 1,466명(0.9%)으로 가장 많습니다. 뒤를 이어 주조가 1,144명(3.3%), 표면처리 901명(0.9%) 순서입니다. 주조는 비정규직 비율이 3.3%로 다른 업종에 비해 유독 높은데, 이는 주조 공정이 기술 수준이 다양하고 계절 변동이 크다는 특성 때문일 수 있습니다.

가장 작은 업종은 열처리(107명, 0.8%)입니다. 금형도 324명(0.3%)으로 적은데, 금형은 고도의 기술이 필요해 정규직 비중이 높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기업 규모별 비정규직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표를 보면 50~199인 중견 기업이 1,828명(1.1%)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어서 200~299인 기업이 797명(1.5%)으로 두 번째입니다. 한 가지 특징은 200~299인 기업의 비정규직 비율이 1.5%로 다른 규모보다 높다는 점입니다. 이는 이 규모의 기업들이 변동 인력 수요를 비정규직으로 충당하는 경향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반면 1~9인 소기업은 452명(0.6%)으로 적은 편입니다. 그러나 비정규직 비율이 0.6%로 규모가 가장 작은데도 일정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소기업도 유연한 인력 운영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한 ‘뿌리산업 실태조사’에서 제공한 2016년 데이터입니다. 조사는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6개 업종의 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주의할 점은 이 데이터가 2016년만 제공되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조사에 응한 기업만 포함되어 산업 전체의 정확한 모습이라 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비정규직 비율이 0.3%~3.3%로 전체 산업 평균(약 30%)보다 매우 낮은 이유는 뿌리산업의 기술 집약적 특성과 조사 방식 때문일 것으로 추측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이 뭔가요?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같은 기초 금속 가공 기술을 쓰는 산업입니다. 자동차나 기계 같은 다른 산업에 부품을 공급하는 일을 합니다.
비정규직이란?
계약직, 파견직, 임시직 같이 일정 기간만 일하는 직원을 말합니다. 정규직(무기계약)과 다릅니다.
어느 업종 비정규직이 제일 많나요?
용접 분야가 1,466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주조(1,144명)입니다.
작은 회사에도 비정규직이 있나요?
네, 있습니다. 1~9인 소기업도 비정규직 452명을 두었는데, 이는 소기업에서도 계절 수요나 특정 프로젝트를 위해 비정규직을 고용한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