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리 최신값1%
전년 대비 (금형 → 열처리) 8%-88.9%
5년 누적 변화 (소성가공 → 열처리) 33%-97.1%
기간 최고·최저
소성가공34%
열처리1%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6년 뿌리산업 사업체가 쓰는 원재료비의 업종별·규모별 비중 (%)
2016년 뿌리산업 사업체가 쓰는 원재료비의 업종별·규모별 비중2016년 뿌리산업 사업체가 쓰는 원재료비의 업종별·규모별 비중 값 비교 차트. 소성가공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 최고 34%, 평균 16.7%. 전체 흐름은 감소(-97.1%).08.51725.534소성가공: 34%소성가공용접: 31.5%용접표면처리: 14.4%표면처리주조: 10.1%주조금형: 9%금형열처리: 1%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종사자규모별 원재료비 비중 (%)
종사자규모별 원재료비 비중종사자규모별 원재료비 비중 값 비교 차트. 50~199인부터 10~19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6%, 최고 30.9%, 평균 16.7%. 전체 흐름은 감소(-78.6%).07.715.423.230.950~199인: 30.9%50~19…300인 이상: 27.2%300인 …20~49인: 13.1%20~49인200~299인: 12.5%200~2…1~9인: 9.7%1~9인10~19인: 6.6%10~19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뿌리산업 원재료비 주요 지표 (2016년) (단위: %)
지표수치
조사 사업체 수25,787개
총 원재료비33조 5,762억 원
사업체당 평균1,302백만 원
매출액 대비 비중25.3%
제조원가 대비 비중37.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원재료비 비중 (2016년) (단위: %)
업종비중
소성가공34.0%
용접31.5%
표면처리14.4%
주조10.1%
금형9.0%
열처리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자규모별 원재료비 비중 (2016년) (단위: %)
규모비중
50~199인30.9%
300인 이상27.2%
20~49인13.1%
200~299인12.5%
1~9인9.7%
10~19인6.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은 무엇인가요?

뿌리산업이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같은 기본 제조공정을 담당하는 산업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자동차·가전·기계 같은 최종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 가공 기술’을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마치 병원에 진료과가 나뉘어 있듯이, 제조업도 특정 공정만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들이 많다는 뜻입니다.

원재료비는 얼마나 들까요?

2016년 기준 뿌리산업 사업체 25,787개가 사용한 원재료비는 총 33조 5,762억 원입니다. 이를 사업체 개수로 나누면 한 사업체당 평균 1,302백만 원(약 13억 원)을 원재료로 구입했다는 뜻입니다. 10만 원짜리 상품 하나를 팔 때 원재료만 약 2만 5천 원 정도가 드는 것인데, 이 정도면 제조 사업에서 원재료 구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조원가 전체로 따지면 원재료비가 37.8%를 차지합니다.

어느 업종이 가장 많이 쓸까요?

표를 보면 업종별로 원재료비가 큰 차이를 보입니다. 소성가공(금속을 가열·압력으로 원하는 형태로 만드는 공정)이 34.0%로 가장 높고, 용접이 31.5%로 그 다음입니다. 이 두 업종만 해도 전체 원재료비의 65% 이상을 차지합니다. 반면 열처리(금속의 성질을 개선하기 위해 가열·냉각하는 공정)는 1.0%에 불과합니다. 표면처리도 14.4%, 주조는 10.1%, 금형은 9.0%를 차지합니다.

회사 규모가 클수록 더 많이 쓸까요?

그래프로 보면 규모가 클수록 원재료비를 더 많이 쓰는 경향을 보입니다. 종사자 50~199인 기업이 30.9%, 300인 이상 대기업이 27.2%를 차지해 중견·대기업이 전체의 58%를 차지합니다. 반면 종사자 1~9인 소기업은 9.7%에 그칩니다. 이는 회사 규모가 클수록 더 큰 규모의 생산을 하기 때문입니다. 10인~49인 규모는 전체의 19.8%를 차지하며, 중간 규모 회사들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원재료비 구성의 의미는?

결론부터 보면, 뿌리산업에서는 원재료가 매출의 1/4을 차지하는 매우 중요한 비용 요소입니다. 업종별로는 소성가공과 용접 같은 대량 생산 기술이 더 많은 원재료를 필요로 하고, 규모별로는 큰 회사일수록 많은 양의 원재료를 소비합니다. 이러한 통계는 뿌리산업의 기술 수준과 생산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뿌리산업실태조사(2015~2016)에서 나온 자료입니다. 조사는 2016년을 마지막으로 현재 진행되지 않고 있으므로 최신 데이터(2024년)를 보려면 통계청의 광업·제조업 관련 다른 통계를 참고해야 합니다. 또한 조사 대상 사업체 규모나 선정 기준이 정해져 있어, 모든 뿌리산업 사업체를 완벽하게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2015년과 2016년 두 연도의 데이터만 공개되어 있으므로 장기적인 추세 분석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이란 무엇인가요?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기본 제조공정을 담당하는 산업입니다. 자동차나 가전제품처럼 최종 제품을 만들 때 필요한 부품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업종들을 말합니다.
원재료비가 매출액의 몇 %인가요?
2016년 기준 25.3%입니다. 10만 원을 벌면 2만 5천 원을 원재료로 쓴다는 뜻입니다. 제조원가 전체로 따지면 37.8%를 차지합니다.
업종 중 원재료비를 가장 많이 쓰는 곳은?
소성가공(34.0%)과 용접(31.5%)이 전체의 65% 이상을 차지합니다. 반면 열처리는 1.0%에 불과합니다.
회사 규모가 클수록 원재료비가 더 많나요?
네, 그렇습니다. 300인 이상 대기업과 50~199인 중견기업이 전체의 58%를 차지하며, 소기업(1~9인)은 9.7%에 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