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 최신값2.60%
전년 대비 (용접 → 주조) 0.80%-23.5%
5년 누적 변화 (금형 → 주조) 4.50%-63.4%
기간 최고·최저
금형7.10%
주조2.6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6년 뿌리산업 영업이익 현황: 영업이익률 4.8%, 사업체당 평균 248.7백만원 (%)
2016년 뿌리산업 영업이익 현황: 영업이익률 4.8%, 사업체당 평균 248.7백만원2016년 뿌리산업 영업이익 현황: 영업이익률 4.8%, 사업체당 평균 248.7백만원 값 비교 차트. 금형부터 주조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6%, 최고 7.1%, 평균 5.0%. 전체 흐름은 감소(-63.4%).01.83.55.37.1금형: 7.1%금형열처리: 6.1%열처리소성가공: 5.8%소성가공표면처리: 5.1%표면처리용접: 3.4%용접주조: 2.6%주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종사자규모별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비중 (%)
종사자규모별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비중종사자규모별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비중 값 비교 차트. 1~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 최고 7.2%, 평균 5.1%. 전체 흐름은 감소(-26.4%).01.83.65.47.21~9인: 7.2%1~9인10~19인: 5.8%10~19인20~49인: 4.5%20~49인50~199인: 4.2%50~19…200~299인: 3.6%200~2…300인 이상: 5.3%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비중 (단위: %)
업종영업이익 비중(%)
금형7.1
열처리6.1
소성가공5.8
표면처리5.1
용접3.4
주조2.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자규모별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비중 (단위: %)
규모영업이익 비중(%)
1~9인7.2
10~19인5.8
20~49인4.5
50~199인4.2
200~299인3.6
300인 이상5.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6년 뿌리산업 영업이익 종합 (단위: %)
항목수치
사업체 수25,787개
총 영업이익6,414,043백만원
사업체당 평균 영업이익248.7백만원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비중4.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기초 가공·처리 기술을 활용하는 제조업의 기반 산업입니다. 자동차나 기계, 전자 제품 같은 산업들이 필요로 하는 부품과 소재를 공급합니다. 2016년 뿌리산업의 영업 현황을 보면, 사업체당 평균 영업이익은 248.7백만원이고,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4.8%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 뿌리산업의 규모를 자세히 보면 조사 대상 사업체는 25,787개였습니다. 이들이 벌어들인 총 영업이익은 6,414,043백만원입니다. 평균적으로 각 사업체가 약 248.7백만원의 순이익을 거둔 셈입니다. 이는 뿌리산업 사업체들의 평균 수익 규모를 보여줍니다.

업종에 따라 영업이익률의 차이가 상당했습니다. 금형이 7.1%로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 열처리(6.1%), 소성가공(5.8%), 표면처리(5.1%), 용접(3.4%), 주조(2.6%) 순서입니다. 수익성이 최고인 금형과 최저인 주조의 차이가 약 2.7배 수준이었습니다. 같은 뿌리산업이지만 업종에 따라 수익성 격차가 매우 큽니다.

사업체 규모(종사자 수)에 따른 영업이익률 변화도 흥미로웠습니다. 가장 작은 규모인 1~9인 사업체의 영업이익률이 7.2%로 가장 높았습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영업이익률은 보통 낮아졌는데, 20~49인(4.5%), 50~199인(4.2%)으로 점차 하락합니다. 특히 200~299인 규모가 3.6%로 가장 낮았습니다. 다만 3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는 다시 5.3%로 올라갔습니다.

이러한 규모별 차이는 경제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소규모 기업이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는 이유는 전문화된 기술이나 틈새시장을 공략해 높은 마진을 얻기 때문입니다. 또한 의사결정이 빠르고 원가 절감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반면 200~299인 규모가 가장 낮은 수익성을 보인 것은, 대량 생산으로 인한 가격 인하 압박은 받으면서도 대형사 수준의 기술 혁신 능력이 부족한 불리한 위치에 있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300인 이상 대규모 기업의 높아진 영업이익률(5.3%)은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 절감과 기술 혁신 능력이 작동한 결과입니다.

종합하면 2016년 뿌리산업은 평균 4.8%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지만, 업종과 규모에 따라 상당한 편차를 보였습니다. 금형·열처리 같은 고부가가치 업종과 소규모·대규모 사업체들이 더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으며, 중간 규모 사업체들의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이는 뿌리산업의 산업 구조와 경쟁 환경을 반영하는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뿌리산업실태조사에서 2016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조사 대상은 전국의 뿌리산업 사업체 25,787개입니다.

먼저 이는 2016년 단일 연도의 데이터이므로 장기 추세 파악이 어렵습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를 알려면 다른 연도 자료와 비교가 필요합니다.

둘째, 공표된 데이터가 제한적입니다. 업종별·규모별로 사업체 수, 총 영업이익, 평균값 등의 상세 수치는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제공되는 것은 주로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비중(%)‘과 ‘전체 집계값’뿐입니다. 따라서 각 업종이나 규모의 절대적 규모를 비교 분석하는 데는 제약이 있습니다.

셋째, 표본 오차와 무응답으로 인한 통계 오차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조사 범위와 표본 대표성의 영향을 고려해 해석해야 합니다.

넷째, 영업이익은 사업 운영으로 벌어들인 순이익만을 나타내며, 금융 수익이나 일회성 이익 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업의 전체 수익성을 완전히 반영하지는 못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이란 무엇인가요?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기초 가공·처리 기술을 활용하는 산업입니다. 자동차, 기계, 전자 제품 등 제조업이 필요로 하는 부품과 소재를 공급해 제조업의 기반이 됩니다.
영업이익률이란 무엇인가요?
영업이익률은 매출액에서 순수 사업으로 번 이익(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100원을 벌었을 때 영업이익률이 4.8%라면 약 4.8원의 순이익을 냈다는 뜻입니다. 높을수록 수익성이 좋습니다.
왜 금형 업종의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나요?
금형은 정밀하고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며 고부가가치 제품입니다. 자동차 등 주요 산업의 핵심 부품이므로 가격 책정력이 상대적으로 높고, 기술 진입장벽이 커서 경쟁 강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왜 작은 사업체가 더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이나요?
소규모 사업체(1~9인)는 전문화된 기술과 틈새시장을 공략해 높은 마진을 유지합니다. 의사결정도 빠르고 원가 관리가 유연합니다. 반면 중간 규모(200~299인)는 대량 생산으로 가격 인하 압박을 받으면서도 대형사 수준의 기술 혁신 능력이 부족한 어려운 위치에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