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리 최신값1,700
전년 대비 (주조 → 열처리) 1,510명-47.0%
5년 누적 변화 (표면처리 → 열처리) 1.3만명-88.5%
기간 최고·최저
표면처리1.5만명
열처리1,70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6년 뿌리산업 외국인 근로자의 자격증 보유 현황 (명)
2016년 뿌리산업 외국인 근로자의 자격증 보유 현황2016년 뿌리산업 외국인 근로자의 자격증 보유 현황 값 비교 차트. 표면처리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00명, 최고 14,785명, 평균 7,074명. 전체 흐름은 감소(-88.5%).03696.37392.511088.814785표면처리: 14,785명표면처리용접: 9,667명용접소성가공: 7,645명소성가공금형: 5,437명금형주조: 3,210명주조열처리: 1,700명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종사자규모별 현황 (명)
종사자규모별 현황종사자규모별 현황 값 비교 차트. 50~199인부터 300인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95명, 최고 13,520명, 평균 7,074명. 전체 흐름은 감소(-86.0%).033806760101401352050~199인: 13,520명50~19…20~49인: 13,270명20~49인10~19인: 6,553명10~19인1~9인: 5,125명1~9인200~299인: 2,081명200~2…300인 이상: 1,895명300인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업종별 구성비 (%)
업종별 구성비업종별 구성비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표면처리이 34.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표면처리 34.8%, 용접 22.8%, 소성가공 18.0%.표면처리: 34.8% (34.8%)용접: 22.8% (22.8%)소성가공: 18% (18.0%)금형: 12.8% (12.8%)주조: 7.6% (7.6%)열처리: 4% (4.0%)표면처리34.8% 용접22.8% 소성가공18.0% 금형12.8% 주조7.6% 열처리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외국인 근로자 자격증 보유 현황 (단위: 명)
업종인원(명)
표면처리14,785
용접9,667
소성가공7,645
금형5,437
주조3,210
열처리1,7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자규모별 외국인 근로자 자격증 보유 현황 (단위: 명)
규모인원(명)
50~199인13,520
20~49인13,270
10~19인6,553
1~9인5,125
200~299인2,081
300인 이상1,89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은 자동차, 기계, 전자제품 같은 완성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부품과 소재를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주조, 금형, 용접, 표면처리 같은 분야들이 대표적입니다. 이 산업은 한국의 제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분야인데, 인력이 부족해 외국인 근로자를 많이 고용하고 있습니다. 2016년 조사 결과, 뿌리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 중 프로그램을 이수하거나 자격증을 보유한 인원을 파악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가 가장 많은 분야는?

그래프를 보면 표면처리 분야가 1만 4천 7백 85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전체의 약 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표면처리는 금속 부품에 도금을 입히거나 녹이 안 슬도록 처리하는 일인데, 매우 세심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으로 용접 분야가 9천 6백 67명으로 많았고, 소성가공(금속을 구부리거나 펼치는 가공) 7천 6백 45명, 금형 제작 5천 4백 37명 순서입니다. 반면 열처리(금속의 강도를 높이기 위해 데우거나 식히는 과정)는 1천 7백 명으로 가장 적았습니다. 이런 차이는 각 분야의 수요, 작업의 난이도, 외국인 인력 필요성 차이를 반영합니다.

규모별로는 어떨까요?

표를 보면 종사자 50~199인 규모 회사에 1만 3천 5백 20명으로 가장 많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이 20~49인 규모로 1만 3천 2백 70명입니다. 놀랍게도 1~9인 소규모 회사보다 중소 규모 회사에 외국인 근로자가 더 많습니다. 이는 회사 규모가 커질수록 안정적인 인력을 확보할 수 있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여유가 생기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특히 300인 이상 대규모 회사는 1천 8백 95명으로 가장 적은데, 이들 회사는 한국 근로자를 우선 채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자격증 보유의 의미

외국인 근로자들이 자격증을 취득한다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정식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받은 근로자는 기술 수준이 인정받고, 더 나은 처우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의 뿌리산업도 외국인 근로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산업 전체의 품질 향상과도 연결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뿌리산업실태조사에서 2016년에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조사 항목 중 약 12%가 미공표되어 있어 전체 현황을 완벽하게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데이터가 2016년이므로 현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최근의 외국인 근로자 현황을 알기 위해서는 더 새로운 조사 자료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산업이란 뭔가요?
쉽게 말하면 대기업 제품에 들어가는 작은 부품을 만드는 산업입니다. 자동차 엔진 부품, 기계 부속품 같은 걸 만드는 주조, 금형, 용접 같은 분야들이 뿌리산업에 해당합니다.
외국인 근로자가 가장 많은 분야는 어디인가요?
표면처리 분야가 1만 4천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전체의 약 35%를 차지하고 있고, 그 다음이 용접 분야입니다.
어느 규모의 회사에 외국인 근로자가 더 많나요?
종사자 50~199인 규모와 20~49인 규모 회사에 가장 많이 근무 중입니다. 중소 제조 기업들이 외국인 근로자를 많이 고용하는 경향을 볼 수 있습니다.
왜 이런 데이터를 수집하나요?
뿌리산업은 한국 제조업의 기초를 담당하는 중요한 분야입니다. 외국인 근로자의 교육과 자격증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