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리 최신값2.10%
전년 대비 (주조 → 열처리) 3.70%-63.8%
5년 누적 변화 (용접 → 열처리) 29%-93.2%
기간 최고·최저
용접31.1%
열처리2.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6년 뿌리산업 판매관리비: 업종·규모별 비중 (%)
2016년 뿌리산업 판매관리비: 업종·규모별 비중2016년 뿌리산업 판매관리비: 업종·규모별 비중 값 비교 차트. 용접부터 열처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 최고 31.1%, 평균 16.7%. 전체 흐름은 감소(-93.2%).07.815.623.331.1용접: 31.1%용접소성가공: 29.3%소성가공금형: 17.4%금형표면처리: 14.3%표면처리주조: 5.8%주조열처리: 2.1%열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사업체 규모별 판매관리비 비중 (%)
사업체 규모별 판매관리비 비중사업체 규모별 판매관리비 비중 값 비교 차트. 50~199인부터 10~19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5%, 최고 32.5%, 평균 16.7%. 전체 흐름은 감소(-76.9%).08.116.324.432.550~199인: 32.5%50~19…300인 이상: 24%300인 …20~49인: 17%20~49인200~299인: 9.9%200~2…1~9인: 9.1%1~9인10~19인: 7.5%10~19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3개 업종 판매관리비 비중 (%)
상위 3개 업종 판매관리비 비중상위 3개 업종 판매관리비 비중 값 비교 차트. 용접부터 금형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4%, 최고 31.1%, 평균 25.9%. 전체 흐름은 감소(-44.1%).07.815.623.331.1용접: 31.1%용접소성가공: 29.3%소성가공금형: 17.4%금형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업종별 판매관리비 비중 (단위: %)
업종비중(%)
용접31.1
소성가공29.3
금형17.4
표면처리14.3
주조5.8
열처리2.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사업체 규모별 판매관리비 비중 (단위: %)
규모비중(%)
50~199인32.5
300인 이상24.0
20~49인17.0
200~299인9.9
1~9인9.1
10~19인7.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체 판매관리비 현황 (단위: %)
항목
사례수(조사대상)25,787개
총 판매관리비18,471,391백만원(약 18.5조원)
사업체당 평균716.3백만원
매출액 대비 비중13.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뿌리산업은 다른 산업의 기초가 되는 주조, 금형, 용접 같은 기본 제품을 만드는 산업입니다. 2016년 한국의 뿌리산업 판매관리비는 약 18.5조원으로, 이는 25,787개 사업체가 제품 판매와 회사 운영을 위해 써야 했던 비용입니다.

판매관리비는 무엇인가요?

판매관리비(SG&A, Selling, General & Administrative Expense)는 쉽게 말해 ‘제품을 만든 후에 드는 비용’입니다. 제품 제조비가 아니라, 그것을 팔고 회사를 챙기는 데 드는 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이런 것들이 포함됩니다. 판매비는 광고, 영업사원 급여, 배송료, 전시장 운영비 같은 것들입니다. 관리비는 사무실 임차료, 경영진 급여, 회계·인사팀 비용, 통신비 같은 것들입니다. 반대로 원재료비나 생산직 근로자 급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판매관리비가 높으면 제품 가격에 반영되므로, 회사의 경쟁력을 크게 좌우하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회사들은 이 비율을 어떻게 낮출지 고민합니다.

업종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표를 보면, 용접 업종의 판매관리비가 31.1%로 가장 높습니다. 그 다음은 소성가공(29.3%), 금형(17.4%)입니다. 반면 열처리(2.1%)와 주조(5.8%)는 낮습니다.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업종마다 사업체 수가 다릅니다. 용접과 소성가공을 하는 회사들이 더 많다는 뜻입니다. 둘째, 업종의 특성이 다릅니다. 용접은 자동차, 조선, 기계 등 여러 산업에 쓰이기 때문에 영업과 마케팅에 투자가 클 수 있습니다.

회사 규모에 따라서는?

사업체의 규모(직원 수)에 따라 판매관리비 비중도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프로 보면, 가장 높은 비중은 50~199인 규모(32.5%)입니다. 이 정도 크기의 회사들이 가장 많은 판매관리비를 쓰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 다음은 300인 이상(24.0%)과 20~49인(17.0%)입니다. 반대로 1~9인 소규모 사업체(9.1%)와 10~19인(7.5%)은 판매관리비 비중이 낮습니다.

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작은 회사는 사장이 여러 역할을 하므로 전담 관리 인력이 적습니다. 광고나 마케팅도 최소화합니다. 중간 크기 회사는 영업, 마케팅, 관리 전담 부서가 필요해집니다. 따라서 비용이 커집니다. 아주 큰 회사는 규모의 경제 덕분에 1명당 판매관리비가 다시 낮아질 수 있습니다.

매출액 대비 얼마일까요?

데이터에 따르면 전체 뿌리산업의 판매관리비는 매출액의 13.9%입니다. 이를 쉽게 말하면, 100원을 벌었을 때 약 14원을 판매관리비로 쓴다는 뜻입니다. 또는 10명이 번 돈 중에 약 1명의 일 년 연봉이 판매관리비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제조업 평균이 대략 10~20%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뿌리산업의 13.9%는 중간 정도입니다. 이 비율이 낮으면 영업 능력이 떨어질 수 있고, 너무 높으면 비효율적이라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사업체당 평균은?

전체 18.5조원의 판매관리비를 25,787개 사업체로 나누면, 평균적으로 한 사업체당 약 7억 1천만원(716.3백만원)을 판매관리비로 씁니다. 하지만 이 숫자는 평균값이라 실제 차이는 매우 큽니다.

주조나 열처리 같은 소규모 사업체 중심 업종은 평균이 훨씬 낮을 것입니다. 반대로 용접이나 소성가공 같은 중간 규모 사업체 중심은 평균이 더 높을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뿌리산업실태조사’(2015~2016년)에서 나온 것입니다.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2016년 이후의 데이터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경영 구조가 많이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둘째, ‘업종 및 종사자규모별’ 분류에서 업종 6개, 규모 6개를 따로 집계했기 때문에 ‘용접 업종 중 50~199인 사업체’처럼 세부 조합의 비중은 직접 구할 수 없습니다. 셋째, 응답 기업들의 자료를 바탕으로 했으므로, 산업 전체를 완벽히 반영하지는 못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뿌리산업의 판매관리비 구조를 이해하는 데는 충분한 통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판매관리비란 무엇인가요?
판매관리비(SG&A)는 제품을 팔고 회사를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입니다. 광고비, 영업사원 급여, 배송료, 사무실 임차료, 경영진 급여 같은 것들이 포함되고, 제품을 만드는 비용은 따로입니다.
왜 용접 업종의 비중이 가장 높나요?
용접 업종이 전체 뿌리산업 사업체 중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이 숫자는 개별 회사당 비용이 높다는 의미가 아니라, 용접 회사들이 많아서 전체 판매관리비 중에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뜻입니다.
규모가 크면 판매관리비가 정말 높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데이터를 보면 50~199인 규모 사업체의 비중(32.5%)이 가장 높습니다. 회사가 크면 영업팀, 마케팅팀 같은 전담 조직이 필요해지고, 자연스럽게 판매관리비가 늘어납니다.
매출액의 13.9%는 적을까요, 많을까요?
제조업 평균이 보통 10~20% 수준이므로, 13.9%는 중간 정도입니다. 이 비율이 낮으면 영업 역량이 부족할 수 있고, 너무 높으면 비효율적이라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