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최신값23.9만 명
전년 대비 (박물관(기념관) → 롯데월드) 0.40만 명-1.6%
9년 누적 변화 (명동 → 롯데월드) 57.2만 명-70.5%
기간 최고·최저
명동81.1만 명
롯데월드23.9만 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6년 서울 외래관광객 가장 많이 찾은 장소는 명동·동대문시장 (만 명)
2016년 서울 외래관광객 가장 많이 찾은 장소는 명동·동대문시장2016년 서울 외래관광객 가장 많이 찾은 장소는 명동·동대문시장 값 비교 차트. 명동부터 롯데월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9만 명, 최고 81.1만 명, 평균 39.1만 명. 전체 흐름은 감소(-70.5%).020.340.560.881.1명동: 81.1만 명명동동대문시장: 62.3만 명동대문시장남산/N서울타워: 43.1만 명남산/N서…고궁: 38.6만 명고궁신촌/홍대주변: 33.2만 명신촌/홍대…남대문시장: 29만 명남대문시장인사동: 28만 명인사동강남역: 27.1만 명강남역박물관(기념관): 24.3만 명박물관(기…롯데월드: 23.9만 명롯데월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상위 5개 방문지의 구성 (만 명)
상위 5개 방문지의 구성상위 5개 방문지의 구성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명동이 31.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명동 31.4%, 동대문시장 24.1%, 남산/N서울타워 16.7%.명동: 81.1만 명 (31.4%)동대문시장: 62.3만 명 (24.1%)남산/N서울타워: 43.1만 명 (16.7%)고궁: 38.6만 명 (14.9%)신촌/홍대주변: 33.2만 명 (12.9%)명동31.4% 동대문시장24.1% 남산/N서울타워16.7% 고궁14.9% 신촌/홍대주변12.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6년 서울 외래관광객이 방문한 주요 장소 TOP 10 (단위: 만 명)
순위장소방문객(만 명)
1위명동81.1
2위동대문시장62.3
3위남산/N서울타워43.1
4위고궁38.6
5위신촌/홍대주변33.2
6위남대문시장29.0
7위인사동28.0
8위강남역27.1
9위박물관(기념관)24.3
10위롯데월드23.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외래관광객조사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어디를 다니고 무엇을 하는지 알아보는 조사다. 2016년 서울을 찾은 외래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한 장소는 명동으로, 81.1만 명이 다녀갔다.

표를 보면 상위 10개 장소 중 명동과 동대문시장, 남대문시장 등 쇼핑 장소가 3곳이다. 쉽게 말하면, 외래관광객들이 서울 관광의 상당 부분을 쇼핑에 쏟는다는 뜻이다. 명동 혼자서도 81.1만 명을 끌어모으는데, 이는 상위 10곳 중 가장 많다.

명동이 압도적 1위인 이유를 생각해보면 몇 가지가 떠오른다. 첫째, 명동은 서울 도심의 가장 핵심 쇼핑 거리다. 한국의 유명 의류 브랜드와 화장품 가게, 맛있는 음식점이 한곳에 모여 있다. 둘째, 지하철 접근성이 최고다. 명동역(4호선) 바로 옆이라 외래관광객들이 쉽게 찾을 수 있다. 셋째, 한국 대중문화의 상징이다. 드라마나 케이팝 영상에 자주 등장해 외국인들이 꼭 가고 싶어 하는 곳이다.

그 다음을 차지한 곳들도 흥미로운 특징이 있다. 동대문시장(62.3만 명)은 전통 옷감과 패션 도매 시장이고, 남산·N서울타워(43.1만 명)는 서울의 상징적 랜드마크다. 고궁(38.6만 명)은 한국의 오래된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문화유산이다. 신촌·홍대주변(33.2만 명)은 젊은 세대가 모이는 거리로, 한류 문화에 관심 많은 외래관광객들에게 인기다.

10개 장소의 방문객 수를 자세히 보면, 1위 명동(81.1만 명)에서 10위 롯데월드(23.9만 명)까지 점차 줄어든다. 1위와 10위의 차이는 3배 이상이다. 이는 서울 관광이 몇몇 핵심 명소에 집중된다는 의미다. 대신 이들 장소에 잘 가면 외래관광객들이 원하는 서울 관광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관광공사의 ‘외래관광객조사’ 중 ‘한국 여행 실태’ 부문의 2016년 서울 데이터다(표 코드: DT_113_STBL_1015843). 조사 대상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고, 조사 시점이 2016년이므로 현재와는 10년 이상 차이가 있다. 코로나19 이후 외래관광객의 선호도는 크게 달라졌을 가능성이 높다. 최신 동향을 알고 싶다면 2024년 이후의 새로운 통계를 함께 참고하는 것을 추천한다.

자주 묻는 질문

외래관광객이 서울에서 가장 많이 방문하는 장소는?
2016년 통계에 따르면 명동이 81.1만 명으로 가장 많은 외래관광객을 끌어모았다. 동대문시장(62.3만 명)과 남산·N서울타워(43.1만 명)가 뒤를 이었다. 쉽게 말하면 외래관광객 10명 중 약 3명은 명동을 방문했다.
명동이 외래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이유는?
명동은 서울의 대표 쇼핑 거리로, 한국의 유명 의류 브랜드·화장품·음식점이 밀집해 있다. 지하철 명동역 바로 옆이라 대중교통 접근성이 최고다. 외래관광객들이 서울 쇼핑이라 하면 제일 먼저 찾는 명소다.
상위 10개 장소에 어떤 특징이 있나요?
상위 장소들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첫째, 명동·동대문·강남역처럼 쇼핑 거리다. 둘째, 고궁·인사동·박물관처럼 한국 전통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셋째, 남산·롯데월드처럼 서울의 상징적 랜드마크다. 모두 대중교통으로 쉽게 갈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