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민예품, 칠기, 목각제품 최신값4.90%
전년 대비 (담배 → 전통민예품, 칠기, 목각제품) 0.10%-2.0%
9년 누적 변화 (향수, 화장품 → 전통민예품, 칠기, 목각제품) 59.4%-92.4%
기간 최고·최저
향수, 화장품64.3%
전통민예품, 칠기, 목각제품4.9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6년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의 거주국별 주요 쇼핑 품목 (%)
2016년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의 거주국별 주요 쇼핑 품목2016년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의 거주국별 주요 쇼핑 품목 값 비교 차트. 향수, 화장품부터 전통민예품, 칠기, 목각제품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9%, 최고 64.3%, 평균 21.2%. 전체 흐름은 감소(-92.4%).016.132.148.264.3향수, 화장품: 64.3%향수, 화…식료품: 41.6%식료품의류: 40.7%의류신발류: 16%신발류인삼, 한약재: 12.3%인삼, 한…피혁제품: 9.3%피혁제품김치: 9%김치액세서리, 보석류: 8.8%액세서리,…담배: 5%담배전통민예품, 칠기, 목각제품: 4.9%전통민예품…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거주국별 김치 구매율 (%)
거주국별 김치 구매율거주국별 김치 구매율 값 비교 차트. 대만부터 프랑스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2%, 최고 22.3%, 평균 11.4%. 전체 흐름은 감소(-72.2%).05.611.216.722.3대만: 22.3%대만태국: 17.7%태국홍콩: 11.6%홍콩말레이시아: 11.5%말레이시아싱가포르: 9.9%싱가포르일본: 9.5%일본중국: 7.8%중국러시아: 6.5%러시아프랑스: 6.2%프랑스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주국별 담배 구매율 (%)
거주국별 담배 구매율거주국별 담배 구매율 값 비교 차트. 프랑스부터 미국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 최고 9.1%, 평균 4.0%. 전체 흐름은 감소(-83.5%).02.34.56.89.1프랑스: 9.1%프랑스중국: 7.5%중국독일: 4.2%독일말레이시아: 3.5%말레이시아러시아: 3.1%러시아영국: 2.5%영국태국: 2.2%태국중동: 2%중동미국: 1.5%미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주국별 조사 표본 수 (명)
거주국별 조사 표본 수거주국별 조사 표본 수 값 비교 차트. 중국부터 중동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5명, 최고 6,020명, 평균 1131.5명. 전체 흐름은 감소(-97.8%).01505301045156020중국: 6,020명중국일본: 1,763명일본기타: 944명기타대만: 639명대만미국: 630명미국홍콩: 499명홍콩태국: 324명태국말레이시아: 223명말레이시아러시아: 138명러시아중동: 135명중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6년 전체 외래관광객의 쇼핑 품목별 구매 비율 (단위: %)
품목구매율(%)
향수, 화장품64.3
식료품41.6
의류40.7
신발류16.0
인삼, 한약재12.3
피혁제품9.3
김치9.0
액세서리, 보석류8.8
담배5.0
전통민예품, 칠기, 목각제품4.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주국별 특정 상품 구매율 (단위: %)
거주국김치(%)담배(%)
전체9.05.0
대만22.31.9
태국17.72.2
중국7.87.5
일본9.54.0
홍콩11.61.1
미국6.91.5
프랑스6.29.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외래관광객의 한국 쇼핑 선호도는 향수·화장품(64.3%), 식료품(41.6%), 의류(40.7%)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에 조사한 12,003명의 외래관광객 데이터입니다.

전체 쇼핑 패턴

전체 외래관광객의 쇼핑 패턴을 보면 뷰티 제품이 압도적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향수와 화장품을 구매한 관광객이 10명 중 6명 이상입니다. 한국은 K-뷰티로 전 세계에서 유명하다는 사실이 쇼핑 데이터에 뚜렷하게 반영된 것입니다.

그 다음 인기는 식료품(41.6%)과 의류(40.7%)입니다. 두 항목 모두 비슷한 수준으로 많은 관광객이 구매합니다. 신발류(16.0%), 인삼·한약재(12.3%), 김치(9.0%) 순입니다. 액세서리나 담배 같은 품목은 상대적으로 구매율이 낮습니다.

거주국별로 크게 다른 한국 특산품 선호도

다만 거주국별로 보면 상당한 차이가 나타납니다. 특히 아시아 국가의 관광객들이 한국 특산품을 훨씬 더 많이 선호합니다.

김치를 예로 들면, 대만 관광객 중 22.3%가 구매했습니다. 이는 전체 평균(9.0%)의 2배 이상입니다. 태국(17.7%), 홍콩(11.6%), 말레이시아(11.5%), 싱가포르(9.9%)도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반면 호주(3.9%), 미국(6.9%), 캐나다(4.0%) 등 서양 국가의 관광객들은 상대적으로 김치 구매 비율이 훨씬 낮습니다.

인삼과 한약재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양권 관광객들이 이런 한약 관련 제품을 서양 관광객보다 훨씬 더 선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담배 구매에서 보이는 유럽 선호도

담배 구매율도 흥미로운 패턴을 보입니다. 전체 평균은 5.0%인데, 프랑스(9.1%)와 독일(4.2%) 등 유럽 국가이 아시아 국가보다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프랑스는 평균의 거의 2배입니다. 이는 문화적 차이나 담배에 대한 인식 차이, 또는 국가별 세금 차이 때문으로 추측됩니다.

조사 대상의 지리적 분포

조사 대상 분포를 보면 중국 관광객이 6,020명으로 절대 다수(50%)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이 일본(1,763명), 대만(639명), 미국(630명), 홍콩(499명) 순입니다. 중국 관광객의 기여도가 매우 크기 때문에 전체 평균은 중국 관광객의 선호도를 많이 반영합니다.

결론: K-뷰티는 세계적, 한국 음식은 아시아 중심

결론부터 보면, 한국을 여행하는 외래관광객은 K-뷰티 제품을 가장 선호하고, 이는 국가와 상관없이 일관됩니다. 하지만 김치나 인삼 같은 한국 특산 음식·약재는 아시아권 관광객들이 훨씬 더 많이 구매합니다. 이는 한국 관광 수입의 구조와 한류의 지역별 영향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계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관광공사의 ‘외래관광객조사’를 기반으로 합니다. 표본 크기 12,003명으로 충분하나, 2016년 단일 연도 자료이므로 시간별 추이를 알 수 없습니다. 조사는 구매 여부만 기록했을 뿐 구매액이나 구매량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중복 선택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없어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국 관광객이 표본의 50%를 차지하므로 전체 평균은 중국 관광객의 선호도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래관광객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물품은?
향수와 화장품이 64.3%로 가장 높습니다. 한국 K-뷰티 제품의 세계적 인기도를 보여줍니다.
나라별로 쇼핑 선호도가 다른가요?
네, 매우 다릅니다. 대만은 9.0% 평균보다 22.3%가 김치를 구매했고, 프랑스는 9.1%가 담배를 구매해 전체 평균(5.0%)보다 높습니다.
조사에 몇 명이 참여했나요?
총 12,003명이 조사에 참여했습니다. 중국 관광객이 6,020명(50%)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일본(1,763명)입니다.
아시아와 유럽 관광객의 쇼핑 차이는?
아시아 관광객(특히 대만, 태국)은 김치 같은 한국 특산품을 더 많이 구매하고, 유럽 관광객은 향수·화장품 선호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