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부산의 국내 우편물 현황: 1,427만 통 접수, 1,615만 통 배달
2017년 부산광역시의 국내 우편물 접수는 14,267천통, 배달은 16,149천통으로 배달량이 약 13% 더 많습니다. 부산진우체국(1,588천통 접수), 남부산우체국(2,112천통 배달)이 각각 가장 많이 처리하고 있습니다.
부산우체국 최신값908천통
전년 대비 (부산금정우체국 → 부산우체국)
275천통-23.2%
7년 누적 변화 (부산진우체국 → 부산우체국)
680천통-42.8%
기간 최고·최저
부산진우체국1,588천통
부산우체국908천통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우체국 | 접수(천통) | 배달(천통) |
|---|---|---|
| 부산우체국 | 908 | 797 |
| 동래우체국 | 1,369 | 1,216 |
| 남부산우체국 | 1,452 | 2,112 |
| 부산영도우체국 | 537 | 443 |
| 부산진우체국 | 1,588 | 1,809 |
| 부산사하우체국 | 955 | 1,281 |
| 동부산우체국 | 1,213 | 513 |
| 해운대우체국 | 1,374 | 2,105 |
| 북부산우체국 | 733 | 1,125 |
| 부산금정우체국 | 1,183 | 1,210 |
| 기장우체국 | 429 | 699 |
| 부산우편집중국 | 51 | - |
| 부산강서우체국 | 437 | 799 |
| 부산사상우체국 | 1,284 | 1,052 |
| 부산연제우체국 | 753 | 986 |
| 합계 | 14,267 | 16,14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산에서는 2017년 우편물이 얼마나 많이 주고받나요?
- 부산은 2017년 접수 1,427만 통, 배달 1,615만 통을 처리했습니다. 배달량이 약 13% 더 많은 이유는 다른 지역에서 보낸 우편물도 부산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 어느 우체국에서 제일 많이 처리할까요?
- 접수는 부산진우체국이 1,588천통으로 가장 많고, 배달은 남부산우체국이 2,112천통으로 가장 많습니다. 우체국마다 관할 지역의 경제활동 규모가 다르기 때문에 처리량이 다릅니다.
- 왜 배달이 접수보다 훨씬 많나요?
- 부산 주민들이 보내는 우편물(접수)도 있지만, 다른 지역 사람들이 부산으로 보내는 우편물도 많기 때문입니다. 배달량이 더 많은 것은 부산으로 들어오는 우편물이 많다는 뜻입니다.
- 우편물이 줄어들고 있나요?
- 이 통계는 2017년의 한 시점 데이터이므로 추세를 알 수 없습니다. 여러 해의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해설
부산의 국내 우편물취급은 2017년 기준 접수 14,267천통(약 1,427만 개), 배달 16,149천통(약 1,615만 개)을 처리했습니다.
우편물은 무엇인가요?
우편물은 편지, 소포, 엽서 등 우체국을 통해 전달되는 물품을 말합니다. 접수는 보낼 물품을 받는 단계이고, 배달은 받는 사람에게 전달하는 단계입니다.
부산의 우편물은 얼마나 많을까요?
표를 보면 부산 전체에서 2017년에 14,267천통이 접수되고 16,149천통이 배달됩니다. 배달량이 접수량보다 약 13% 많습니다. 이는 어디서 보낸 우편물이 부산으로 들어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산 주민이 보내는 우편물(접수)도 있지만, 다른 지역 사람들이 부산으로 보내는 우편물도 많다는 뜻입니다.
어느 우체국이 가장 바쁠까요?
그래프를 보면 부산진우체국이 접수 기준 1,588천통으로 가장 많습니다. 배달은 남부산우체국이 2,112천통으로 가장 활발합니다. 우체국마다 관할 지역이 다르기 때문에 처리량이 차이 납니다. 예를 들어 남부산우체국이 배달을 많이 하는 이유는 관할 지역의 경제활동이 활발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우체국별로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상위 5개 우체국(남부산, 해운대, 부산진, 동래, 부산금정)은 전체 처리량의 약 51%를 담당합니다. 반면 기장우체국은 429천통(접수)과 699천통(배달)으로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이는 관할 지역의 크기와 경제활동 규모 차이를 반영합니다.
특이한 점은 부산우편집중국으로, 접수만 51천통이고 배달 데이터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시설은 일반 고객을 대면하지 않고 우편물 분류·중계 전문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통계청 KOSIS의 국내 우편물취급 통계(DT_1022)에서 인용했습니다. 2017년 기준 부산시의 16개 우체국과 우편집중국 데이터입니다. 전체 데이터의 약 6%가 미공표되어 있으므로, 실제 수치는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는 2017년 한 시점의 데이터이므로 시계열 추세를 파악하려면 여러 해의 데이터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