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전자정부서비스 홈페이지 이용률: 청소년과 관리자가 주도, 40대 최저
2018년 전자정부서비스 홈페이지 이용 현황에서 16~19세 청소년의 61.2%가 이용 경험이 있으며, 관리자의 88.2%가 이용했습니다. 반면 40대는 0.8%로 가장 낮으며, 직업과 소득 수준에 따라 큰 편차를 보입니다.
60~74세 최신값26.7%
전년 대비 (50대 → 60~74세)
21.4%+403.8%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34.5%-56.4%
기간 최고·최저
16~19세61.2%
40대0.8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 | 이용자(명) | 이용률(%) |
|---|---|---|
| 16~19세 | 504,729 | 61.2 |
| 20대 | 581,765 | 14.3 |
| 30대 | 951,416 | 3.1 |
| 40대 | 975,785 | 0.8 |
| 50대 | 414,514 | 5.3 |
| 60~74세 | 174,407 | 26.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직업 | 이용자(명) | 이용률(%) |
|---|---|---|
| 관리자 | 5,419 | 88.2 |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 115,390 | 66.7 |
| 학생 | 638,245 | 64.0 |
|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 98,138 | 60.1 |
|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 | 106,172 | 53.7 |
| 단순 노무 종사자 | 72,061 | 43.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소득구간 | 이용자(명) | 이용률(%) |
|---|---|---|
| 1억5천만원 이상 | 23,744 | 44.7 |
| 1억~1억5천만원 | 18,432 | 70.6 |
| 7천만원~1억원 | 159,108 | 66.2 |
| 5천~7천만원 | 867,808 | 12.1 |
| 4천~5천만원 | 1,113,322 | 1.6 |
| 3천~4천만원 | 970,548 | 4.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가장 많이 이용하는 연령대는?
- 16~19세 청소년이 61.2%로 가장 높습니다. 이 연령대는 인터넷과 디지털 기기에 가장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 40대 이용률이 가장 낮은 이유는?
- 40대는 직장 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라 정부 홈페이지를 찾을 여유가 적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세대는 디지털 환경에 덜 익숙할 수 있습니다.
- 직업에 따라 이용률이 크게 다른 이유는?
- 관리자(88.2%)나 전문가(66.7%)는 업무상 정부 서비스와 규제 정보를 자주 확인해야 합니다. 반면 단순 노무(43.4%)나 판매(3.4%) 종사자는 이런 서비스를 접할 기회가 적습니다.
- 소득과 이용률의 관계는?
- 일반적으로 고소득층(1억원 이상 70% 이상)이 저소득층(2천만원 미만 11.1%)보다 훨씬 높게 이용합니다. 부동산 거래, 세무 신고, 투자 관련 정부 서비스를 이용할 필요가 높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서비스 홈페이지는 정부 부처나 지자체가 운영하는 각종 행정 서비스를 인터넷으로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2018년 한국에서 이런 홈페이지를 이용해본 사람들의 비율은 연령, 직업, 소득 등에 따라 크게 달랐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극명한 차이
16~19세 청소년이 61.2%로 가장 많이 이용했습니다. 이는 이 연령대가 디지털 기기에 가장 익숙하고, 대학 입시나 장학금 관련 정부 정보를 자주 찾기 때문입니다. 반면 20대는 14.3%, 50대는 5.3%, 30대는 3.1%, 40대는 0.8% 등으로 연령이 높아지면서 이용률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특이한 점은 60~74세가 26.7%로 다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정년 이후 여유 시간이 생기고, 연금이나 복지 정보를 찾기 위해 접속하는 노년층이 늘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직업별 차이가 가장 극명
직업별로 살펴보면 차이가 더욱 극명합니다. 관리자의 88.2%가 이용 경험이 있으며,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66.7%, 학생 64.0%, 기능원 60.1%, 장치 조작 종사자 53.7%, 단순 노무 종사자 43.4%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리 업무나 전문 지식이 필요한 직업일수록 정부 규제나 서비스 정보를 많이 이용한다는 뜻입니다. 학생도 입시나 장학금 때문에 64%로 높은 편입니다.
소득과 교육수준의 영향
소득별 이용률을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납니다. 1억원~1억5천만원 구간이 70.6%로 가장 높고, 7천만원~1억원이 66.2%입니다. 반대로 4천~5천만원 구간이 1.6%로 가장 낮습니다. 일반적으로 고소득층은 부동산 거래나 세무 신고 같은 고소득층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필요가 높습니다.
교육수준별로는 중졸이하가 39.8%로 가장 높고, 고졸 4.3%, 대졸이상 6.1%입니다. 이는 일견 직관에 어긋나 보이지만, 중졸이하 그룹이 특정 정부 지원 대상이거나 농촌 지역 주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성별과 가구형태
성별로는 남성이 7.6%로 여성의 3.1%보다 높습니다. 남성이 직장 활동을 더 많이 하면서 정부 서비스와 마주칠 기회가 더 많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가구형태별로는 2인 이상 다인 가구가 5.5%로 1인 가구의 3.7%보다 약간 높습니다.
종합 평가
전자정부서비스 홈페이지 이용률은 나이가 어리거나, 직위가 높거나, 소득이 높을수록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접근성이 낮은 집단(고령층, 저소득층, 저학력층)을 위해 이용 교육과 인터페이스 개선에 더 신경 써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2013-2018)의 “주요 사이트별 이용경험” 항목입니다. 2018년 수치만 분석했으며, 더 최신 데이터는 통계청 KOSIS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사는 표본 조사이므로 오차 범위가 있습니다. 또한 “주요 사이트별”이 정확히 어떤 사이트들을 포함하는지는 통계청 조사 설명서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데이터에서 남성과 여성의 이용자 수 합계가 전체와 일치하지만, 연령대별 합계가 전체와 약간 다를 수 있으므로 반올림 오차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