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전자정부서비스 주요 접속 방법별 이용률
2019년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자 중 특정 접속방법을 주로 사용하는 비율. 학력이 낮을수록(중졸이하 4.8%), 나이가 많을수록(60~74세 2.9%), 관리자 직업군(6.5%)에서 높게 나타났습니다.
20대 최신값0.10%
전년 대비 (40대 → 20대)
0.20%-66.7%
5년 누적 변화 (60~74세 → 20대)
2.80%-96.6%
기간 최고·최저
60~74세2.90%
20대0.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 | 이용률(%) | 이용자(명) |
|---|---|---|
| 60~74세 | 2.9 | 4,630,334 |
| 16~19세 | 1.1 | 2,109,312 |
| 30대 | 0.9 | 7,747,064 |
| 50대 | 0.5 | 5,609,802 |
| 40대 | 0.3 | 7,893,579 |
| 20대 | 0.1 | 6,579,26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학력 | 이용률(%) | 이용자(명) |
|---|---|---|
| 중졸이하 | 4.8 | 1,466,506 |
| 고졸 | 0.2 | 13,464,537 |
| 대졸이상 | 0.0 | 19,638,31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직업 | 이용률(%) | 이용자(명) |
|---|---|---|
| 관리자 | 6.5 | 426,823 |
| 단순 노무 종사자 | 2.6 | 643,288 |
|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 | 2.0 | 857,175 |
|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 1.0 | 2,059,075 |
| 학생 | 1.0 | 4,132,373 |
| 판매 종사자 | 0.8 | 4,459,39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전자정부서비스는 무엇인가요?
- 전자정부서비스는 정부기관이 제공하는 민원, 신청, 조회 등을 인터넷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집에서 편하게 관공서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 "주 접속방법"은 어떤 의미인가요?
- 사람들이 전자정부 사이트에 접속할 때 가장 자주 사용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즐겨찾기, 포털 검색, 정부포털 사이트 등 여러 방법이 있는데, 그 중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을 조사한 것이에요.
- 왜 학력이 낮을수록 이용률이 높나요?
- 중졸이하 학력층(4.8%)이 다른 그룹보다 특정 접속방법을 주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학력이 높은 층에서는 다양한 접속 방법을 골고루 사용하기 때문일 수 있어요.
- 고령층이 특정 접속방법을 더 자주 사용하는 이유는?
- 60대 이상이 다른 연령대보다 한 가지 방법(예: 즐겨찾기)에 의존하는 경향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새로운 기술에 적응하기보다 익숙한 방법만 반복 사용하기 때문으로 보여요.
- 2019년 자료인데 지금도 같을까요?
- 이 조사는 2019년 기준입니다. 그 이후 스마트폰 확산, 정부 앱 개발,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 증대 등 많은 변화가 있었을 거예요. 최신 자료로 확인하려면 통계청 통계를 찾아보세요.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서비스 주 접속방법은 사람들이 정부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가장 자주 사용하는 방식을 뜻합니다. 2019년 기준 특정 접속 방법을 주로 사용하는 비율은 학력, 연령, 직업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학력에 따른 차이가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중졸이하 학력층은 4.8%가 특정 방법을 주로 사용했고, 고졸은 0.2%, 대졸이상은 0.0%에 머물렀습니다. 이는 학력이 낮을수록 한 가지 방법에 더 의존하는 패턴을 보여줍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특정 접속방법 사용률이 높았습니다. 60~74세는 2.9%로 가장 높았고, 30대(0.9%), 50대(0.5%), 40대(0.3%) 순이었습니다. 특히 16~19세(1.1%)가 30~40대보다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젊은 세대도 새로운 방법을 더 많이 시도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직업에 따른 패턴도 흥미로웠습니다. 관리자가 6.5%로 가장 높았고, 단순 노무(2.6%), 기계 조작(2.0%), 판매(0.8%), 사무(0.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리자 직급이 월등히 높은 것은 직무상 온라인 처리 경험이 많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소득 수준에서도 특이한 패턴이 보였습니다. 1억~1.5억원대 고소득층(3.9%)과 2천만원 이하 저소득층(2.4%)이 중간 소득층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극단적으로 높거나 낮은 소득층이 특정 접속 방법에 더 의존하는 경향을 시사합니다.
성별로는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남성과 여성 모두 0.1%로 동일했으며, 1인 가구(1.0%)가 2인 이상 가구(0.1%)보다 약간 높게 나타났습니다.
종합하면 전자정부서비스 접속 방법은 개인의 학력, 연령, 직업이 미치는 영향이 컸습니다. 특히 고령층과 저학력층이 한 가지 방법을 반복 사용하는 경향이 두드러졌으며, 고소득 관리자들도 익숙한 방식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2019년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입니다. 조사 대상은 만 16~74세 국민이며,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사람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용자가 많지 않았거나 조사 방식이 변경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수치는 해당 연도의 현황을 보여줍니다.
조사에서는 두 가지 단위(%, 명)가 함께 사용되었습니다. 백분율(%)은 각 그룹 내에서의 비율이고, 이용자(명)는 해당 그룹의 절대 숫자입니다. 표와 그래프에서는 비교를 위해 백분율로 통일했습니다.
또한 접속방법의 구체적인 12가지 항목(즐겨찾기, 포털 검색, 배너 자동연계 등)은 이 조사에서 세부 분석되지 않았으므로, 정확한 방법별 분석을 원한다면 통계청 원자료를 참고하세요. 2019년 이후 스마트폰 앱, 모바일 웹, 인공지능 챗봇 등 새로운 접속 방식이 빠르게 확산되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