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 최신값621.2
전년 대비 (매립 → 소각) 1,146.1톤-64.9%
2년 누적 변화 (재활용 → 소각) 21.8만톤-99.7%
기간 최고·최저
재활용21.9만톤
소각621.2톤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9년 한국 건설폐기물 처리 현황: 222만톤 중 98.8% 재활용 (톤)
2019년 한국 건설폐기물 처리 현황: 222만톤 중 98.8% 재활용2019년 한국 건설폐기물 처리 현황: 222만톤 중 98.8% 재활용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재활용이 98.9%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재활용 98.9%, 매립 0.8%, 소각 0.3%.재활용: 218713.4톤 (98.9%)매립: 1767.3톤 (0.8%)소각: 621.2톤 (0.3%)재활용98.9% 매립0.8% 소각0.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처리주체별 현황 (톤)
처리주체별 현황처리주체별 현황 값 비교 차트. 위탁처리부터 자가처리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톤, 최고 219390.9톤, 평균 73700.6톤. 전체 흐름은 감소(-100.0%).054847.7109695.4164543.2219390.9위탁처리: 219390.9톤위탁처리공공처리: 1,711톤공공처리자가처리: 0톤자가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건설폐기물 발생량 (상위 9개) (톤)
지역별 건설폐기물 발생량 (상위 9개)지역별 건설폐기물 발생량 (상위 9개)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강원도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761.1톤, 최고 52,916톤, 평균 19365.0톤. 전체 흐름은 감소(-81.6%).013229264583968752916경기도: 52,916톤경기도서울특별시: 35492.5톤서울특별시경상북도: 15010.7톤경상북도인천광역시: 14432.3톤인천광역시부산광역시: 14348.9톤부산광역시경상남도: 12015.1톤경상남도충청남도: 10,485톤충청남도대구광역시: 9823.3톤대구광역시강원도: 9761.1톤강원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처리주체별·처리방법별 현황 (톤)
처리주체별·처리방법별 현황처리주체별·처리방법별 현황 값 비교 차트. 위탁처리-재활용부터 공공처리-소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톤, 최고 218700.3톤, 평균 36850.3톤. 전체 흐름은 감소(-100.0%).054675.1109350.1164025.2218700.3위탁처리-재활용: 218700.3톤위탁처리-…위탁처리-소각: 619.1톤위탁처리-…위탁처리-매립: 71.5톤위탁처리-…공공처리-매립: 1695.8톤공공처리-…공공처리-재활용: 13.1톤공공처리-…공공처리-소각: 2.1톤공공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처리방법별 건설폐기물 처리현황 (2019) (단위: 톤)
처리방법발생량(톤)
221,101.9
재활용218,713.4
매립1,767.3
소각621.2
기타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처리주체별 건설폐기물 처리현황 (2019) (단위: 톤)
처리주체발생량(톤)
221,101.9
위탁처리219,390.9
공공처리1,711.0
자가처리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건설폐기물 발생량 상위 10개 (2019) (단위: 톤)
순위지역발생량(톤)
1경기도52,916.0
2서울특별시35,492.5
3경상북도15,010.7
4인천광역시14,432.3
5부산광역시14,348.9
6경상남도12,015.1
7충청남도10,485.0
8대구광역시9,823.3
9강원도9,761.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건설폐기물(建設廢棄物)은 건설 공사 과정에서 나오는 쓰레기입니다. 콘크리트 조각, 벽돌, 목재, 금속 등 다양한 재료가 섞여 있죠. 2019년 한국은 총 221만 톤의 건설폐기물을 발생시켰습니다.

건설폐기물은 어떻게 처리할까요?

처리 방식은 크게 매립, 소각, 재활용 세 가지입니다.

재활용이 절대 다수입니다. 218만 7천 톤으로 98.8%를 차지하죠. 콘크리트는 골재(모래·자갈 같은 재료)로, 목재는 우드칩으로, 금속은 녹여 다시 쓸 수 있거든요. 이렇게 자원을 다시 이용하는 것이 쓰레기장에 묻히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매립(쓰레기장에 묻는 것)은 1,767톤(0.8%)에 불과합니다. 소각은 621톤(0.3%)입니다. 둘 다 환경 부담이 크기 때문에 최대한 줄이는 중이죠.

누가 처리하나요?

처리주체는 위탁처리가 대부분입니다. 건설업체가 전문 처리업체에 맡기는 방식이죠. 219만 톤(99.2%)이 이렇게 처리됩니다.

공공처리(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시설에서 처리)는 1,711톤(0.8%)에 그칩니다. 자가처리(건설업체가 자체적으로 처리)는 0톤입니다. 건설폐기물은 특수성과 규제 때문에 자가처리 허가를 받기 어렵거든요.

지역별로는 어디가 가장 많이 배출할까요?

당연히 건설이 활발한 지역들입니다. 경기도가 5만 2천 톤으로 가장 많습니다. 서울은 3만 5천 톤, 인천 1만 4천 톤으로 뒤를 잇습니다. 수도권이 전체의 30%를 넘게 배출하죠.

영남권(부산, 대구, 경상남북도)도 상당합니다. 경상북도 1만 5천 톤, 부산 1만 4천 톤, 경상남도 1만 2천 톤 수준입니다. 각 지역이 활발한 건설 활동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호남과 충청권도 축적되면 상당한 양입니다. 충청남도 1만 톤, 강원도 9,700톤 정도가 배출됩니다.

결론: 재활용이 답입니다

건설폐기물의 98.8%가 재활용되는 것은 우리나라가 자원을 효율적으로 쓰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하지만 더 좋은 방법은 처음부터 폐기물을 줄이는 것이죠. 건설 설계 단계에서 낭비를 줄이고, 재사용 가능한 자재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환경 친화적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통계청 전국폐기물발생및처리현황(DT_106N_99_3300011)의 2019년 데이터입니다.

단위 참고: 톤(t)은 1,000kg입니다. “톤”과 “Mg”(메가그램)은 같은 뜻입니다.

처리주체의 정의: “위탁처리”는 민간 처리업체에 맡기는 것, “공공처리”는 지자체·정부가 운영하는 시설에서의 처리를 뜻합니다.

자가처리 0톤인 이유: 건설폐기물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처리기준이 엄격해서, 건설업체 스스로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거의 모두 위탁 또는 공공 시설에 맡깁니다.

2019년 기준: 가장 최신의 완전한 데이터입니다. 2020년 이후는 아직 공표되지 않았거나 집계 중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설폐기물 재활용이 환경에 좋나요?
재활용율이 높아서 매립지 부담을 줄이고 자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송, 선별, 처리 과정에서도 에너지가 들고 배출가스가 발생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건설 단계에서 폐기물을 애초에 줄이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건설폐기물 재활용율이 왜 이렇게 높나요?
법으로 재활용을 의무화했고, 재활용 기술도 발전했으며, 재활용 자재(예: 순환골재)의 수요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선진국 중에서도 한국의 건설폐기물 재활용율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지역별로 발생량 차이가 큰 이유는?
건설 활동량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경기도나 서울처럼 인구가 많고 개발이 활발한 지역에서 더 많은 건설폐기물이 나옵니다. 아파트, 빌딩, 도로 공사 등이 많을수록 폐기물도 늘어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