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부산광역시 호텔·객실 등록 현황: 지역별 분포
2019년 부산광역시의 호텔 및 객실 등록 현황을 지역별로 분석한 자료. 부산에는 호텔 163개, 객실 12,798개가 등록되어 있으며, 해운대구에 객실 1,385개가 집중되어 있고,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북구 최신값13개
전년 대비 (중구 → 북구)
15개-53.6%
14년 누적 변화 (해운대구 → 북구)
1,372개-99.1%
기간 최고·최저
해운대구1,385개
북구13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군 | 호텔수(개) | 객실수(개) |
|---|---|---|
| 해운대구 | 4 | 1385 |
| 기장군 | 2 | 293 |
| 동래구 | 1 | 240 |
| 연제구 | 3 | 201 |
| 서구 | 2 | 89 |
| 영도구 | 1 | 69 |
| 수영구 | 2 | 55 |
| 남구 | 1 | 52 |
| 부산진구 | 2 | 51 |
| 사하구 | 1 | 48 |
| 사상구 | 1 | 46 |
| 동구 | 4 | 43 |
| 금정구 | 1 | 42 |
| 중구 | 1 | 28 |
| 북구 | 1 | 1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산에서 호텔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지역은 어디인가요?
- 해운대구와 동구가 각각 호텔 4개씩으로 가장 많습니다. 그 중 해운대구는 객실 1,385개로 부산의 관광 숙박 인프라를 주도하고 있으며, 전체 객실의 10.8%를 차지합니다.
- 호텔 1개당 객실이 가장 많은 지역은요?
- 해운대구가 호텔당 평균 346개 객실로 가장 규모가 큽니다. 다음으로는 동래구(240개), 기장군(147개) 순입니다. 대형 리조트나 호텔이 입지한 지역들입니다.
- 호텔이 가장 적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북구가 호텔 1개, 객실 13개로 가장 적습니다. 중구, 영도구, 동래구, 남구, 사하구, 금정구, 사상구도 각각 호텔 1개씩만 등록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부산광역시의 관광 숙박시설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2019년 부산에 등록된 호텔은 163개, 객실은 12,798개입니다.
가장 발달한 관광지역은 해운대구입니다. 해운대구는 호텔 4개에 객실 1,385개로, 전체 객실의 10.8%를 차지합니다. 호텔 1개당 평균 346개 객실로 대형 숙박시설이 입지한 지역입니다. 해수욕장과 관광지가 밀집한 지점이라 관광객을 위한 숙박 인프라가 가장 잘 갖춰져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기장군과 동래구가 두드러집니다. 기장군은 호텔 2개에 객실 293개(호텔당 147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온천과 해변 관광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동래구는 호텔 1개지만 객실 240개(호텔당 240개)로 규모 있는 시설입니다. 이처럼 호텔 수와 객실 수의 비율이 지역마다 다릅니다.
호텔 수는 많지만 객실이 적은 지역도 있습니다. 동구는 호텔 4개이지만 객실은 43개(호텔당 11개)에 불과합니다. 소규모 여관이나 비즈니스 호텔로 이루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호텔이 거의 없는 지역들도 있습니다. 북구(호텔 1개, 객실 13개), 중구, 영도구 등 여러 지역이 호텔 1개씩만 운영 중입니다. 이들 지역은 관광 자원이 상대적으로 적거나 숙박 시설 수요가 낮은 지역입니다.
부산의 관광 숙박시설은 해운대·기장 지역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해운대구에만 전체의 10% 이상 객실이 몰려 있고, 다른 지역은 소규모 숙박시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향후 부산 관광의 고른 발전을 위해서는 해운대 외 다른 지역의 관광 자원 개발과 함께 숙박 인프라 확충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통계청 KOSIS 「지자체 기본통계」의 부산광역시 「관광숙박업 등록현황」(2019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자료는 정부에 공식 등록된 호텔을 대상으로 하며, 게스트하우스, 펜션, 모텔 등 다른 형태의 숙박시설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데이터 수집 시점(2019년)으로부터 경과에 따라 현황이 변동했을 수 있습니다. 구·군별 상세 데이터 중 일부 수치가 미공표되어 있으며, 전체 호텔 수와 상세 지역별 수치가 다를 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