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 최신값8,182.9
전년 대비 (기타 → 소각) 378톤-4.4%
3년 누적 변화 (재활용 → 소각) 15.9만톤-95.1%
기간 최고·최저
재활용16.7만톤
소각8,182.9톤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9년 사업장배출시설계폐기물의 처리주체별·처리방법별 처리 현황 (톤)
2019년 사업장배출시설계폐기물의 처리주체별·처리방법별 처리 현황2019년 사업장배출시설계폐기물의 처리주체별·처리방법별 처리 현황 값 비교 차트. 재활용부터 소각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182.9톤, 최고 167299.5톤, 평균 50654.8톤. 전체 흐름은 감소(-95.1%).041824.983649.8125474.6167299.5재활용: 167299.5톤재활용매립: 18575.7톤매립기타: 8560.9톤기타소각: 8182.9톤소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처리주체별 처리량 비율 (톤)
처리주체별 처리량 비율처리주체별 처리량 비율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위탁처리이 71.2%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위탁처리 71.2%, 자가처리 26.4%, 공공처리 2.4%.위탁처리: 144,314톤 (71.2%)자가처리: 53397.8톤 (26.4%)공공처리: 4907.2톤 (2.4%)위탁처리71.2% 자가처리26.4% 공공처리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처리량 상위 10개 (톤)
시·도별 처리량 상위 10개시·도별 처리량 상위 10개 값 비교 차트. 충청남도부터 서울특별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631톤, 최고 45148.2톤, 평균 18834.2톤. 전체 흐름은 감소(-87.5%).011287.022574.133861.145148.2충청남도: 45148.2톤충청남도전라남도: 37737.3톤전라남도경기도: 26187.9톤경기도경상북도: 23592.9톤경상북도경상남도: 14424.7톤경상남도인천광역시: 12599.8톤인천광역시충청북도: 8286.6톤충청북도전라북도: 7977.7톤전라북도울산광역시: 6756.1톤울산광역시서울특별시: 5,631톤서울특별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처리주체별 처리방법 구성 (톤)
처리주체별 처리방법 구성처리주체별 처리방법 구성 값 비교 차트. 공공처리-매립부터 위탁처리-재활용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02.5톤, 최고 123,852톤, 평균 21562.0톤. 전체 흐름은 증가(3506.8%).0309636192692889123852공공처리-매립: 3433.8톤공공처리-…공공처리-소각: 702.5톤공공처리-…공공처리-재활용: 705.4톤공공처리-…자가처리-매립: 6604.4톤자가처리-…자가처리-소각: 3011.3톤자가처리-…자가처리-재활용: 42742.1톤자가처리-…위탁처리-매립: 8537.5톤위탁처리-…위탁처리-소각: 4469.1톤위탁처리-…위탁처리-재활용: 123,852톤위탁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처리주체별 처리 현황 (단위: 톤)
처리주체처리량(톤)비율
계 / 소계202,619.0100.0%
공공처리 / 소계4,907.22.4%
자가처리 / 소계53,397.826.4%
위탁처리 / 소계144,314.071.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처리방법별 처리 현황 (단위: 톤)
처리방법처리량(톤)비율
202,619.0100.0%
매립18,575.79.2%
소각8,182.94.0%
재활용167,299.582.6%
기타8,560.94.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처리량 상위 10개 (단위: 톤)
시·도처리량(톤)
충청남도45,148.2
전라남도37,737.3
경기도26,187.9
경상북도23,592.9
경상남도14,424.7
인천광역시12,599.8
충청북도8,286.6
전라북도7,977.7
울산광역시6,756.1
서울특별시5,63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사업장배출시설계폐기물(事業場配出施設系廢棄物)은 공장이나 사업장에서 물건을 만들 때 발생하는 특정한 쓰레기를 말합니다. 2019년 한국에서 발생한 사업장배출시설계폐기물은 총 202,619톤이었습니다.

처리방법별로 보면 어떻게 되나요?

2019년 사업장배출시설계폐기물을 처리하는 방법을 보면 재활용이 가장 압도적입니다. 전체의 82.6%인 167,300톤이 재활용되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10개 중 8개 정도가 새로운 자원으로 다시 사용되었다는 뜻입니다. 이 외에 매립이 9.2%(18,576톤), 기타 처리가 4.2%(8,561톤), 소각이 4.0%(8,183톤) 순입니다.

재활용 비율이 높은 이유는 산업 폐기물에 금속, 플라스틱, 종이 같은 재활용 가능한 자원이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기업들이 재활용을 더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 폐기물을 처리하나요?

폐기물을 처리하는 주체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뉩니다. 전문 회사에 맡기는 위탁처리가 144,314톤(71.2%)으로 가장 많습니다. 기업이 직접 처리하는 자가처리는 53,398톤(26.4%)이고, 공공기관(시·군·구)이 처리하는 공공처리는 4,907톤(2.4%)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전문 회사에 폐기물을 맡기는 이유는 처리에 특별한 기술과 시설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일부 대형 기업은 자신의 처리 시설을 갖추고 직접 처리하기도 합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지역에 따라 폐기물 발생량이 크게 다릅니다. 충청남도가 45,148톤으로 가장 많아 전체의 약 22%를 차지합니다. 이는 석유화학, 철강, 정유 같은 대규모 산업시설이 많이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 뒤로 전라남도(37,737톤), 경기도(26,188톤), 경상북도(23,593톤), 경상남도(14,425톤)가 따릅니다. 이들 지역도 모두 주요 산업단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서울특별시는 5,631톤으로 상대적으로 적은데, 이는 서울에 대형 제조업 시설이 적기 때문입니다.

처리주체와 처리방법의 관계

처리주체에 따라 처리방법도 다릅니다. 공공처리는 대부분 매립(3,434톤, 70%)에 의존합니다. 자가처리도 재활용(42,742톤, 80%)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위탁처리 역시 재활용(123,852톤, 86%)이 주된 처리 방법입니다.

이는 전문 회사들이 재활용 기술과 노하우를 더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의 ‘전국폐기물발생및처리현황’ 통계표(DT_106N_99_3300012)에서 제공하는 2019년 데이터입니다. 사업장배출시설계폐기물은 환경부에서 산업폐기물 통계를 집계할 때 사용하는 분류입니다.

이 통계는 2019년 시점의 데이터이므로 최근의 변화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또한 통계에는 신고되지 않은 불법 폐기나 비공식적으로 처리된 폐기물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최신 정보는 환경부 홈페이지나 지역 환경청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업장배출시설계폐기물이란 무엇인가요?
사업장배출시설계폐기물은 공장이나 사업장에서 물건을 만들 때 발생하는 쓰레기입니다. 건설현장이나 생활쓰레기와는 달리 특정 산업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말합니다.
2019년 처리방법별로 어떤 방식이 가장 많이 사용되었나요?
재활용이 82.6%로 가장 많아 대부분의 폐기물이 다시 자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매립 9.2%, 소각 4.0%, 기타 처리 4.2% 순입니다.
처리주체별로는 어떻게 나뉘어 있나요?
위탁처리가 71.2%로 대부분이며, 업체가 직접 처리하는 자가처리가 26.4%, 공공기관이 처리하는 공공처리가 2.4%입니다.
지역별로 처리량이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인가요?
충청남도가 45,148톤으로 가장 많고, 전라남도(37,737톤), 경기도(26,188톤) 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