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170
전년 대비 (매립 → 기타) 6,583.5톤-97.5%
3년 누적 변화 (재활용 → 기타) 2.6만톤-99.3%
기간 최고·최저
재활용2.6만톤
기타170톤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9년 생활폐기물 처리 현황: 재활용이 56%를 차지했다 (톤)
2019년 생활폐기물 처리 현황: 재활용이 56%를 차지했다2019년 생활폐기물 처리 현황: 재활용이 56%를 차지했다 값 비교 차트. 재활용부터 기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0톤, 최고 25887.2톤, 평균 11478.0톤. 전체 흐름은 감소(-99.3%).06471.812943.619415.425887.2재활용: 25887.2톤재활용소각: 13101.4톤소각매립: 6753.5톤매립기타: 170톤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처리주체별 처리량 (톤)
처리주체별 처리량처리주체별 처리량 값 비교 차트. 공공처리부터 자가처리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5톤, 최고 28730.7톤, 평균 15304.0톤. 전체 흐름은 감소(-99.7%).07182.714365.421548.028730.7공공처리: 28730.7톤공공처리위탁처리: 17086.4톤위탁처리자가처리: 95톤자가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공공처리의 방법별 분담 (톤)
공공처리의 방법별 분담공공처리의 방법별 분담 값 비교 차트. 소각부터 기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3.4톤, 최고 11688.5톤, 평균 7182.7톤. 전체 흐름은 감소(-99.5%).02922.15844.38766.411688.5소각: 11688.5톤소각재활용: 10598.1톤재활용매립: 6380.7톤매립기타: 63.4톤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위탁처리의 방법별 분담 (톤)
위탁처리의 방법별 분담위탁처리의 방법별 분담 값 비교 차트. 재활용부터 기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5.5톤, 최고 15199.2톤, 평균 4271.6톤. 전체 흐름은 감소(-99.3%).03799.87599.611399.415199.2재활용: 15199.2톤재활용소각: 1411.6톤소각매립: 370.1톤매립기타: 105.5톤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생활폐기물 발생량 상위 10곳 (톤)
지역별 생활폐기물 발생량 상위 10곳지역별 생활폐기물 발생량 상위 10곳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충청북도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06.1톤, 최고 9543.9톤, 평균 3972.1톤. 전체 흐름은 감소(-80.0%).02386.04771.97157.99543.9경기도: 9543.9톤경기도서울: 8,658톤서울경상남도: 3552.8톤경상남도부산: 2,951톤부산대구: 2567.9톤대구경상북도: 2367.1톤경상북도충청남도: 2,288톤충청남도인천: 1913.8톤인천충청북도: 1906.1톤충청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9년 처리방법별 생활폐기물 처리량 (단위: 톤)
방법총계공공처리위탁처리자가처리
재활용25,887.210,598.115,199.289.9
소각13,101.411,688.51,411.61.3
매립6,753.56,380.7370.12.7
기타170.063.4105.51.1
소계45,912.128,730.717,086.49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9년 지역별 생활폐기물 발생 현황 상위 10곳 (단위: 톤)
순위지역발생량
1경기도9,543.9
2서울8,658.0
3경상남도3,552.8
4부산2,951.0
5대구2,567.9
6경상북도2,367.1
7충청남도2,288.0
8인천1,913.8
9충청북도1,906.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생활폐기물은 가정과 상업시설에서 나오는 쓰레기입니다. 버린 물건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면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처리방법은 어떻게 나뉘나요?

2019년 한국은 생활폐기물 45,912톤을 처리했습니다. 처리방법은 4가지로 나뉩니다.

재활용이 가장 많습니다. 재활용은 쓰레기를 새 물건의 재료로 만드는 것입니다. 2019년 한국은 25,887톤(56%)을 재활용했습니다. 10명 중 약 6명이 버린 쓰레기가 새로 쓰인다는 뜻입니다.

소각이 그 다음입니다. 소각은 쓰레기를 태워서 없애는 것입니다. 2019년에는 13,101톤(28%)을 소각했습니다. 때로는 태울 때 나오는 열로 전기를 만들기도 합니다.

매립은 가장 적습니다. 매립은 쓰레기를 땅에 묻는 것입니다. 2019년에는 6,753톤(15%)을 매립했습니다.

누가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나요?

폐기물을 처리하는 주체는 3가지로 나뉩니다.

공공처리가 주도적입니다. 지역 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시설에서 처리합니다. 2019년에는 28,730톤(62%)을 공공처리했습니다. 대부분의 생활폐기물이 정부 시설에서 처리된다는 뜻입니다.

위탁처리가 그 다음입니다. 민간 업체가 지역 정부로부터 위탁받아 처리합니다. 2019년에는 17,086톤(37%)을 위탁처리했습니다.

자가처리는 거의 없습니다. 산업시설 등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는 경우입니다. 2019년에는 95톤(0.2%)만 자가처리했습니다.

처리주체별로 방법이 다른가요?

공공처리와 위탁처리의 전략이 다릅니다.

공공처리는 균형잡힌 처리를 합니다. 공공 시설은 3가지 방법을 모두 사용합니다. 소각 11,688톤(40%), 재활용 10,598톤(37%), 매립 6,380톤(22%)으로 나뉩니다.

위탁처리는 재활용을 중점합니다. 민간 업체는 재활용에 집중합니다. 재활용 15,199톤(89%)이 대부분이고, 소각 1,412톤(8%), 매립 370톤(2%)입니다.

지역에 따라 다른가요?

생활폐기물은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더 많이 발생합니다.

경기도가 가장 많습니다(9,543톤). 그 다음은 서울(8,658톤), 경상남도(3,552톤)입니다. 큰 도시들이 많은 폐기물을 배출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환경부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신고된 공식 데이터입니다. 2019년 이후의 최신 데이터는 이 페이지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또한 자가처리나 불법 폐기 등은 통계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생활폐기물과 산업폐기물은 뭐가 다른가요?
생활폐기물은 가정과 상업시설에서 나오는 쓰레기고, 산업폐기물은 공장에서 나오는 쓰레기입니다. 이 통계는 생활폐기물만 다룹니다.
왜 한국은 재활용률이 높은가요?
한국은 1995년부터 쓰레기 종량제를 시작했고, 재활용을 적극 장려했습니다. 그 결과 56%라는 높은 재활용률을 달성했습니다.
재활용한 쓰레기는 모두 새 물건이 되나요?
모두는 아닙니다. 일부는 에너지로 변환되거나 수출됩니다. 또한 종류에 따라 재활용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지역마다 처리량이 다른 이유는?
인구와 경제활동이 많은 지역에서 폐기물이 더 많이 발생합니다. 경기도와 서울이 가장 많은 이유는 인구밀도가 높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