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립 최신값582.5천톤
전년 대비 (기타 → 매립) 340.5천톤-36.9%
3년 누적 변화 (재활용 → 매립) 8,143.6천톤-93.3%
기간 최고·최저
재활용8,726.1천톤
매립582.5천톤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9년 한국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 처리 현황과 지역별 특징 (천톤)
2019년 한국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 처리 현황과 지역별 특징2019년 한국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 처리 현황과 지역별 특징 값 비교 차트. 재활용부터 매립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82.5천톤, 최고 8726.1천톤, 평균 3012.3천톤. 전체 흐름은 감소(-93.3%).02181.54363.16544.68726.1재활용: 8726.1천톤재활용소각: 1817.7천톤소각기타: 923천톤기타매립: 582.5천톤매립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처리주체별 폐기물 처리량 (천톤)
처리주체별 폐기물 처리량처리주체별 폐기물 처리량 값 비교 차트. 위탁처리부터 자가처리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60.7천톤, 최고 10619.8천톤, 평균 4016.4천톤. 전체 흐름은 감소(-95.7%).02654.95309.97964.810619.8위탁처리: 10619.8천톤위탁처리공공처리: 968.8천톤공공처리자가처리: 460.7천톤자가처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 발생량 상위 10개 (천톤)
지역별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 발생량 상위 10개지역별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 발생량 상위 10개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전라남도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7.6천톤, 최고 3,653천톤, 평균 1090.9천톤. 전체 흐름은 감소(-89.7%).0913.31826.52739.83653경기도: 3,653천톤경기도경상북도: 1202.3천톤경상북도서울특별시: 1189.4천톤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 1085.2천톤인천광역시경상남도: 919천톤경상남도충청남도: 534.4천톤충청남도전라북도: 472.5천톤전라북도강원도: 384.6천톤강원도전라남도: 377.6천톤전라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처리주체별 처리방식 분포 (천톤)
처리주체별 처리방식 분포처리주체별 처리방식 분포 값 비교 차트. 위탁-재활용부터 위탁-매립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9.4천톤, 최고 8247.5천톤, 평균 2541.7천톤. 전체 흐름은 감소(-96.9%).02061.94123.86185.68247.5위탁-재활용: 8247.5천톤위탁-재활용위탁-소각: 1241.4천톤위탁-소각공공-소각: 418.4천톤공공-소각위탁-매립: 259.4천톤위탁-매립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9년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 처리방식별 현황 (단위: 천톤)
처리방식발생량비중
재활용8,726.172.4%
소각1,817.715.1%
기타923.07.7%
매립582.54.8%
합계12,049.3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9년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 처리주체별 현황 (단위: 천톤)
처리주체발생량비중
위탁처리10,619.888.1%
공공처리968.88.0%
자가처리460.73.8%
합계12,049.3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9년 지역별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 발생량 상위 10개 (단위: 천톤)
순위지역발생량비중
1경기도3,653.030.3%
2경상북도1,202.310.0%
3서울특별시1,189.49.9%
4인천광역시1,085.29.0%
5경상남도919.07.6%
6충청남도534.44.4%
7전라북도472.53.9%
8강원도384.63.2%
9전라남도377.63.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은 회사, 가게, 학교 등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음식물쓰레기, 종이, 플라스틱 등을 말합니다. 2019년 한국의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은 총 12,049천 톤으로, 처리 방식과 주체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먼저 처리 방식을 살펴보겠습니다. 재활용이 8,726천 톤(72.4%)으로 압도적이었습니다. 소각은 1,818천 톤(15.1%), 기타 처리는 923천 톤(7.7%), 매립은 583천 톤(4.8%)이었습니다. 사업장 폐기물에는 종이와 플라스틱 같은 재활용 가능 자원이 많아서 이렇게 재활용 비중이 높은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10개의 폐기물 중 약 7개가 다시 자원으로 만들어진다는 뜻입니다.

다음으로 처리 주체를 보겠습니다. 위탁처리가 10,620천 톤(88.1%)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사업장들이 전문 폐기물 처리 업체에 처리를 맡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공공처리는 969천 톤(8.0%), 자가처리는 461천 톤(3.8%)에 불과했습니다. 법적으로도 전문 업체를 통한 처리를 권장하기 때문에 위탁처리 비중이 이렇게 높습니다.

그리고 지역별로는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경기도가 3,653천 톤(30.3%)으로 국내 폐기물의 약 1/3을 차지했습니다. 경상북도 1,202천 톤(10.0%), 서울 1,189천 톤(9.9%), 인천 1,085천 톤(9.0%) 등 수도권과 영남권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이들 지역의 산업 활동이 얼마나 활발한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특히 경기도 남부의 반도체, 자동차, 화학 공장 같은 대형 제조업체에서 대량의 사업장 폐기물이 발생합니다.

처리 방식의 선택은 각 지역의 산업 구조와 폐기물 처리 인프라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도시나 산업 밀집 지역은 소각과 재활용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이러한 방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반면 농촌 지역은 상대적으로 재활용 비중이 낮을 수 있습니다. 향후 한국이 순환 경제로 전환되면서 재활용 비중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 환경부의 ‘전국폐기물발생및처리현황’ 자료입니다.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만 포함하며, 산업 폐기물과 건설 폐기물은 별도의 통계입니다. 데이터는 각 지역 환경청과 사업장의 자발적 보고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배출량과 소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통계는 2019년 한 시점의 데이터이므로, 연도별 변화 추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국가통계포털(KOSIS)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업장 생활계 폐기물이란 뭔가요?
회사, 가게, 학교 같은 사업장에서 나오는 일상 폐기물을 말합니다. 음식물쓰레기, 종이, 플라스틱, 유리병 같은 것들이 포함되는데, 가정의 쓰레기와 달리 발생 장소가 직장이나 상가인 점이 다릅니다.
왜 재활용 비중이 70% 이상이나 높은가요?
사업장 폐기물에는 종이 박스, 포장재, 플라스틱 같은 재활용 가능 자원이 많기 때문입니다. 생활쓰레기처럼 음식물과 섞여 있지 않아 분류와 재활용이 더 쉽습니다.
위탁처리가 90% 가까운 이유가 뭔가요?
대부분의 사업장은 자체 폐기물 처리 시설을 가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법적으로도 전문 폐기물 처리 업체에 맡기도록 권장하고 있어서 위탁처리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경기도의 폐기물이 왜 가장 많나요?
경기도는 인구가 많고 산업 활동이 한국에서 가장 활발한 지역입니다. 특히 경기도 남부의 반도체, 자동차, 화학 공장 등 대형 제조업체가 많아서 사업장 폐기물이 국가 전체의 30%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