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전자정부 행정·민원서식 다운로드 현황과 성별·연령별 이용률
2020년 전자정부서비스로 행정·민원서식을 다운로드한 국민 비율은 36% 수준. 연령대별로는 16~19세와 50~59세가 38%로 높고, 60~74세가 32%로 낮습니다. 가구 형태에서는 1인 가구 41%, 교육 수준에서는 고졸 37.7%로 상대적으로 높은 이용률을 나타냈습니다.
60~74세 최신값32.3%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5.50%-14.6%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6.10%-15.9%
기간 최고·최저
16~19세38.4%
60~74세32.3%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분류 | 이용률(%) | 이용인원(명) |
|---|---|---|
| 남성 16~19세 | 29 | 348,071 |
| 남성 20~29세 | 31.2 | 1,881,185 |
| 남성 30~39세 | 38.1 | 2,317,091 |
| 남성 40~49세 | 31.7 | 2,495,378 |
| 남성 50~59세 | 40 | 2,211,973 |
| 남성 60~74세 | 34.3 | 1,352,921 |
| 여성 16~19세 | 50.8 | 263,082 |
| 여성 20~29세 | 38.9 | 1,644,936 |
| 여성 30~39세 | 34.7 | 2,211,346 |
| 여성 40~49세 | 36.5 | 2,147,185 |
| 여성 50~59세 | 35.4 | 2,058,299 |
| 여성 60~74세 | 29.9 | 1,099,71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학력 | 이용률(%) | 이용인원(명) |
|---|---|---|
| 중졸이하 | 35.5 | 1,427,186 |
| 고졸 | 37.7 | 7,581,513 |
| 대졸이상 | 33.8 | 11,022,48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가구형태 | 이용률(%) | 이용인원(명) |
|---|---|---|
| 1인가구 | 41 | 1,840,702 |
| 1세대 | 33.5 | 3,549,791 |
| 2세대 | 35.2 | 14,451,223 |
| 3세대 | 36.5 | 171,935 |
| 4세대이상 | 24.9 | 17,52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전자정부서비스로 민원서식을 받는 36%는 높은 수치인가요?
- 2020년 기준 10명 중 약 4명이 이용하는 수준입니다. 아직도 방문이나 우편으로 받는 사람이 많지만, 코로나 이후 온라인 이용이 크게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왜 여성 16~19세 이용률이 50.8%로 이렇게 높나요?
- 표본 크기가 작아서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의 정보통신 활용도가 높은 세대라는 점도 영향을 미쳤을 수 있습니다.
- 대졸 이상이 고졸보다 이용률이 낮은 이유가 뭔가요?
- 이 지표는 행정·민원서식 다운로드 목적에만 해당합니다. 다른 전자정부 서비스(세금계산서, 건축인허가 등)에서는 학력 수준이 더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1인 가구가 다른 가구형태보다 이용률이 높은 이유는?
- 혼자 사는 사람들이 온라인 채널에 더 적응적이고, 관공서 방문이 어려울 때 온라인 서비스를 더 많이 활용하는 경향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로 민원서식을 받으세요
전자정부서비스는 인터넷으로 관공서 민원과 행정 서비스를 받는 것. 2020년 조사에 따르면 한국 국민 10명 중 약 4명(36%)이 전자정부서비스로 행정·민원서식을 다운로드했어요.
성별 차이는 거의 없어요
남성 35%, 여성 35.9%로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여성이 약간 높지만 매우 미미한 차이. 이제는 남녀 모두 전자정부서비스를 비슷하게 이용하는 추세입니다.
연령대별로 어떻게 다를까요?
가장 높은 연령대는 16~19세(38.4%)와 50~59세(37.8%)입니다. 가장 낮은 곳은 60~74세(32.3%). 흥미롭게도 젊은 세대와 중년층이 모두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어요. 반면 40~49세(33.9%)가 생각보다 낮은데, 이는 업무로 바쁜 세대 특성이 반영되었을 수 있습니다.
학력별로는 조금 특이해요
보통 학력이 높을수록 온라인 이용률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이 지표에서는 반대입니다:
고졸자들이 행정·민원서식이 필요한 상황을 자주 마주치면서 온라인으로 편하게 받으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직업별로는 놀라운 점이 많아요
상위권을 보면:
예상 외로 단순노무 종사자와 블루칼라 직종의 이용률이 높습니다. 이들이 각종 신고서나 허가서를 자주 다루기 때문일 수 있어요. 반대로 기타/무직(28.2%)이 가장 낮습니다.
가구 형태에서도 차이가 보여요
1인 가구가 41%로 가장 높고, 4세대 이상 대가족은 24.9%로 가장 낮습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이 온라인 채널에 더 의존하는 경향이 있네요. 가족 수가 많을수록 누군가 관공서에 방문하거나,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소득별로는 중간층이 주도
연 소득으로 보면:
흥미롭게도 고소득층의 이용률이 낮습니다. 이들은 세무사나 행정사 같은 전문가를 통해 처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일 겁니다.
결론: 누가 더 이용할까요?
전자정부서비스로 민원서식을 받는 국민은 전체의 36% 수준. 특히 1인 가구, 젊은 세대와 50대, 그리고 현장직·생산직 종사자들이 상대적으로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9~2020년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조사 대상은 만 16~74세 국민 약 1,000만 명 기준입니다.
주의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