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환경산업 매출액: 산업분류별 규모 분석
2021년 한국 환경산업 전체 매출액은 68조 3,819억 원이며, 환경부문 매출액은 10조 3,011억 원입니다. 제조·건설·서비스업 등 주요 산업분야별 매출액 구성을 분석합니다.
열·에너지절약 서비스 최신값8.1백만백만원
전년 대비 (기타 제조 → 열·에너지절약 서비스)
39.0백만백만원-82.8%
7년 누적 변화 (환경보호 서비스업 → 열·에너지절약 서비스)
156.9백만백만원-95.1%
기간 최고·최저
환경보호 서비스업165.0백만백만원
열·에너지절약 서비스8.1백만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분류 | 매출액 | 환경부문 | 비중 |
|---|---|---|---|
| 환경보호 서비스업 | 164,989,032 | 13,421,046 | 8.1% |
| 환경보호 제조업 | 144,955,960 | 25,755,305 | 17.8% |
| 환경관련상품 제조 | 100,138,675 | 23,561,952 | 23.5% |
| 환경보호 건설업 | 102,937,236 | 12,463,657 | 12.1% |
| 열·에너지절약 건설 | 77,294,297 | 10,300,352 | 13.3% |
| 기타 제조 | 47,123,167 | 7,976,130 | 16.9% |
| 열·에너지절약 제조 | 38,297,153 | 5,292,090 | 13.8% |
| 열·에너지절약 서비스 | 8,083,353 | 4,240,446 | 52.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매출액 | 환경부문 |
|---|---|---|
| 재생용가공원료 및 재활용제품 제조 | 73,671,484 | 13,498,097 |
| 소음및진동저감장치 제조 | 34,387,920 | 4,923,592 |
| 폐기물관리기기 제조 | 30,956,865 | 2,793,319 |
| 대기오염통제기기 제조 | 29,202,966 | 4,438,381 |
| 오폐수관리기기 제조 | 23,565,299 | 6,198,678 |
| 기후변화대응 제조 | 10,459,215 | 1,980,277 |
| 환경보건대응 제조 | 9,828,838 | 2,325,144 |
| 환경감시분석및측정장치 제조 | 5,713,857 | 2,705,836 |
| 폐자원에너지화기기 제조 | 3,420,598 | 1,058,971 |
| 열에너지절약및회수기기 제조 | 2,825,161 | 877,66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야 | 매출액 | 환경부문 |
|---|---|---|
| 오폐수관리관련 건설 | 80,893,180 | 9,799,447 |
| 열에너지절약및회수 건설 | 13,424,938 | 2,322,321 |
| 소음및진동저감시설 건설 | 12,116,320 | 850,067 |
| 폐자원에너지화 건설 | 11,899,800 | 1,143,408 |
| 환경연구개발관련 서비스 | 74,303,688 | 2,800,555 |
| 기후변화대응 서비스 | 30,522,572 | 1,243,235 |
| 폐자원에너지화관련 서비스 | 20,747,738 | 3,371,079 |
| 오폐수관리관련 서비스 | 12,209,323 | 2,769,19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환경산업이란 무엇인가요?
- 환경산업은 환경오염을 막고, 환경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며, 생태계를 보전하는 활동을 돕는 산업입니다. 폐기물 처리, 오폐수 관리, 대기 오염 통제, 재생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합니다.
- 2021년 한국 환경산업 매출액은 얼마인가요?
- 2021년 환경산업 전체 매출액은 68조 3,819억 원입니다. 이 중에서 실제 환경보호에 쓰인 환경부문 매출액은 10조 3,011억 원으로, 전체의 15% 정도입니다.
- 어느 산업분야의 매출액이 가장 클까요?
- 2021년 기준으로 환경보호 서비스업이 16조 4,989억 원으로 가장 크고, 환경보호 제조업이 14조 4,956억 원으로 두 번째입니다. 환경 관련 연구개발과 엔지니어링 서비스가 서비스업의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 환경부문 매출액 비중이 가장 높은 산업은?
- 열·에너지절약 서비스업의 환경부문 비중이 52.5%로 가장 높습니다. 이어서 환경관련상품 제조(23.5%), 환경보호 제조업(17.8%), 기타 제조(16.9%) 순입니다.
- 제조업 내에서 어떤 제품의 매출액이 가장 클까요?
- 재생용가공원료와 재활용제품 제조 분야가 73조 6,715억 원으로 가장 큽니다. 소음 및 진동저감장치와 폐기물관리기기 제조도 각각 30조 원대의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자세한 해설
환경산업은 환경오염 방지, 환경자원의 효율적 이용, 생태계 보전을 위한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2021년 한국 환경산업의 전체 매출액은 68조 3,819억 원이었고, 환경부문 매출액은 10조 3,011억 원으로 전체의 약 15%입니다.
산업분야별 매출액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환경산업은 크게 8가지 분야로 나뉩니다. 가장 큰 분야는 환경보호 서비스업으로 16조 4,989억 원이고, 두 번째는 환경보호 제조업으로 14조 4,956억 원입니다. 세 번째로는 환경관련상품 제조(10조 138억 원)와 환경보호 건설업(10조 2,937억 원)이 비슷한 규모입니다. 열·에너지절약 건설업도 7조 7,294억 원으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각 산업분야의 특징은?
제조업 부문: 재생용가공원료와 재활용제품 제조가 73조 6,715억 원으로 가장 큽니다. 쉽게 말하면, 버려진 자원을 다시 쓸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드는 분야가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어서 소음과 진동을 줄이는 장치 제조(34조 3,879억 원)와 폐기물 처리 기기 제조(30조 9,569억 원)가 주요 산업입니다.
건설업 부문: 오폐수 관리 관련 건설업이 80조 8,932억 원으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오폐수 처리 시설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건설 사업이라는 뜻입니다. 열·에너지절약 관련 건설(13조 4,249억 원)과 소음·진동저감 시설 건설(12조 1,163억 원)도 상당합니다.
서비스업 부문: 환경 연구개발과 엔지니어링 서비스가 74조 3,037억 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기후변화 대응 서비스(30조 5,226억 원)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환경부문 비중은 어떻게 될까요?
표를 보면, 같은 분야라도 환경부문 비중이 다릅니다. 열·에너지절약 서비스업은 환경부문 비중이 52.5%로 가장 높아서, 이 분야의 활동이 대부분 환경보호와 직결된다는 의미입니다. 반면 환경보호 서비스업은 환경부문 비중이 8.1%에 불과한데, 이는 넓은 범위의 서비스 중 일부만 환경과 직접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요?
결론부터 보면, 한국 환경산업은 서비스업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폐기물 처리 같은 단순한 대응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환경 문제를 미리 예측하고 해결하는 고부가가치 서비스(R&D, 엔지니어링)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과 재생에너지 관련 산업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 앞으로 환경산업의 미래가 밝다고 평가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환경산업통계조사」(DT_106N_16_0100055)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모든 수치는 백만 원 단위이며, 2021년 기준입니다. 환경부문 매출액은 전체 매출액 중에서 환경 관련 활동에서 나온 부분만 집계한 것이므로, 같은 기업이라도 비환경 활동에서 나온 수익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통계청이 표본 조사한 기업들을 토대로 추정한 값이므로, 실제 개별 기업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