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 안 함 최신값302
전년 대비 (경제활동 중 → 경제활동 안 함) 4명+1.3%
1년 누적 변화 (경제활동 중 → 경제활동 안 함) 4명+1.3%
기간 최고·최저
경제활동 안 함302명
경제활동 중298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2년 한국의료패널 암 환자 의료보장·경제활동 현황 (명)
2022년 한국의료패널 암 환자 의료보장·경제활동 현황2022년 한국의료패널 암 환자 의료보장·경제활동 현황 값 비교 차트. 경제활동 중부터 경제활동 안 함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8명, 최고 302명, 평균 300명. 전체 흐름은 증가(1.3%).075.5151226.5302경제활동 중: 298명경제활동 중경제활동 안 함: 302명경제활동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의료보장별 암 환자 분포 (명)
의료보장별 암 환자 분포의료보장별 암 환자 분포 값 비교 차트. 건강보험부터 의료급여 및 기타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명, 최고 570명, 평균 300명. 전체 흐름은 감소(-94.7%).0142.5285427.5570건강보험: 570명건강보험의료급여 및 기타: 30명의료급여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장애 유무별 암 환자 분포 (명)
장애 유무별 암 환자 분포장애 유무별 암 환자 분포 값 비교 차트. 장애 없음부터 장애 있음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6명, 최고 524명, 평균 300명. 전체 흐름은 감소(-85.5%).0131262393524장애 없음: 524명장애 없음장애 있음: 76명장애 있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소득 5분위별 암 환자 (명)
가구소득 5분위별 암 환자가구소득 5분위별 암 환자 값 비교 차트. 1분위(하)부터 5분위(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6명, 최고 147명, 평균 120명. 전체 흐름은 감소(-10.8%).036.873.5110.31471분위(하): 120명1분위(하)2분위: 147명2분위3분위: 120명3분위4분위: 106명4분위5분위(상): 107명5분위(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암 환자 기본 현황 (2022년) (단위: 명)
특성
총 암 환자 수600명
한국 전체 대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의료보장별 현황 (단위: 명)
보장 유형환자수비율
건강보험570명95.0%
의료급여30명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경제활동 여부 (단위: 명)
활동 상태환자수비율
경제활동 중298명49.7%
경제활동 안 함302명50.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암 환자는 장기간 병원을 다니고 의료비를 내므로, 어떤 보험에 가입했는지, 일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요. 한국의료패널은 이런 정보를 모아 보여줍니다.

2022년 기준, 한국의료패널이 조사한 암 환자는 총 600명입니다. 이는 조사 대상 1만 1740명의 5.1%예요.

의료보장은 어떻게 돼 있나요?

암 환자 중 건강보험에 가입한 사람이 570명(95%)으로 대부분입니다. 의료급여(국가가 도와주는 보장)를 받는 암 환자는 30명(5%)이에요.

건강보험은 일반인도 가입하는 보험이고, 의료급여는 소득이 매우 낮은 가구를 위한 보장이거든요. 암은 비용이 크지만, 암 환자 대부분이 일반 건강보험으로 충당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암 환자는 여전히 일을 할 수 있나요?

경제활동(일하기)을 하는 암 환자는 298명(49.7%)입니다. 일하지 않는 암 환자는 302명(50.3%)이에요. 거의 반반입니다.

이는 암 치료 후 회복되거나, 항암 치료와 일을 병행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뜻이에요. 다만 중증 환자나 말기 환자는 일이 어려워 경제활동 비율이 낮아집니다.

장애 유무는 어떻게 되나요?

장애가 없는 암 환자가 524명(87.3%), 장애가 있는 암 환자가 76명(12.7%)입니다. 암 치료 중이나 후유증으로 신체 기능을 잃은 사람들이 장애 진단을 받은 경우네요.

소득 수준에 따라 암 환자가 다를까요?

가구소득 5분위(가장 못사는 집부터 가장 잘사는 집까지 5등분)별로 보면, 2분위(낮은 쪽에서 두 번째)에 147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5분위(가장 잘사는 집)는 107명이에요.

이 통계는 ‘암에 걸린 사람들의 소득 분포’일 뿐, ‘소득이 낮으면 암에 더 잘 걸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조사 방식과 표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의료패널조사(2022년)에서 나왔습니다. 정부 기관(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전국 가구 약 7000가구를 선정해 매년 의료이용과 의료비를 묻는 조사예요.

한계:

  • 이 데이터는 표본 조사이므로, 실제 한국 암 환자 전체를 완벽히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 의료보장별, 장애별, 경제활동별로 어떻게 겹치는지(예: ‘건강보험 가입 + 장애 있음’)는 이 자료에서 제공되지 않습니다.
  • 암 종류(폐암, 유방암 등)나 진단 후 경과 기간에 따른 차이는 포함되지 않았어요.
  • 의료이용 현황이나 의료비는 별도 통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의료패널이 뭐예요?
정부가 국민 가구의 의료이용과 의료비를 매년 추적하는 조사입니다. 의료보험 가입부터 실제 병원 이용까지 다양한 정보를 모으고 있어요.
왜 암 환자 중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 50%나 돼요?
암 환자도 치료를 받으면서 일을 계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수술 후 회복되거나 항암 치료 주기 사이에 일하는 분들이 있어서예요.
소득이 낮을수록 암에 걸리는 사람이 더 많아요?
이 통계는 '암에 걸린 사람들의 소득 분포'이지, '소득별 암 발생률'은 아닙니다. 소득별로 암에 걸리는 비율이 같은지 다른지는 다른 자료를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