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71.1만가구
전년 대비 (주7회 → 기타) 28.7만가구+67.7%
7년 누적 변화 (주1회 → 기타) 20.9만가구+41.6%
기간 최고·최저
주6회11.1백만가구
주4회38.2만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한국 가정의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주기 현황 (가구)
2023년 한국 가정의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주기 현황2023년 한국 가정의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주기 현황 값 비교 차트. 주1회부터 기타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2,288가구, 최고 11,102,914가구, 평균 2988071.4가구. 전체 흐름은 증가(41.6%).02775728.555514578327185.511102914주1회: 502,494가구주1회주2회: 573,638가구주2회주3회: 6,276,752가구주3회주4회: 382,288가구주4회주5회: 3,930,961가구주5회주6회: 11,102,914가구주6회주7회: 424,220가구주7회기타: 711,304가구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재활용품 수거주기별 가구 분포 (가구)
2023년 재활용품 수거주기별 가구 분포2023년 재활용품 수거주기별 가구 분포 값 비교 차트. 주1회부터 기타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5,575가구, 최고 7,897,702가구, 평균 2988071.4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73.6%).01974425.539488515923276.57897702주1회: 2,103,116가구주1회주2회: 4,312,510가구주2회주3회: 7,897,702가구주3회주4회: 235,575가구주4회주5회: 2,793,777가구주5회주6회: 5,621,174가구주6회주7회: 384,693가구주7회기타: 556,024가구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쓰레기 vs 재활용품 상위 3개 주기 가구 수 비교 (가구)
쓰레기 vs 재활용품 상위 3개 주기 가구 수 비교쓰레기 vs 재활용품 상위 3개 주기 가구 수 비교 값 비교 차트. 쓰레기(주6회)부터 재활용품(주5회)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93,777가구, 최고 11,102,914가구, 평균 6270546.7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74.8%).02775728.555514578327185.511102914쓰레기(주6회): 11,102,914가구쓰레기(주…재활용품(주6회): 5,621,174가구재활용품(…쓰레기(주3회): 6,276,752가구쓰레기(주…재활용품(주3회): 7,897,702가구재활용품(…쓰레기(주5회): 3,930,961가구쓰레기(주…재활용품(주5회): 2,793,777가구재활용품(…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3년 전국 쓰레기 수거주기별 가구 수 (단위: 가구)
수거주기가구 수비율
주1회502,4942.1%
주2회573,6382.4%
주3회6,276,75226.3%
주4회382,2881.6%
주5회3,930,96116.4%
주6회11,102,91446.5%
주7회424,2201.8%
기타711,3043.0%
합계23,904,571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전국 재활용품 수거주기별 가구 수 (단위: 가구)
수거주기가구 수비율
주1회2,103,1168.8%
주2회4,312,51018.0%
주3회7,897,70233.0%
주4회235,5751.0%
주5회2,793,77711.7%
주6회5,621,17423.5%
주7회384,6931.6%
기타556,0242.3%
합계23,904,571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주기란 각 가정에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수거받는 빈도를 의미합니다. 주1회부터 주7회까지 다양한데, 지역의 인구 밀도와 배출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3년 기준 한국의 약 2,390만 가구가 이런 방식으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수거받고 있어요.

쓰레기 수거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쓰레기 수거를 보면 주6회가 가장 흔합니다. 약 1,110만 가구(46.5%)가 주6회로 수거받고 있어요. 이렇게 많은 가구가 주6회를 이용하는 이유는 뭘까요? 대도시와 중소도시 대부분이 주6회를 기본으로 설정하기 때문입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다음으로 많은 비중은 주3회(26.3%)와 주5회(16.4%)가 차지합니다. 주3회는 대체로 농촌 지역이나 인구가 적은 지역에서 사용됩니다. 주5회는 중간 규모 도시나 특정 조건의 지역에서 채택하고 있지요. 반면 주1회나 주2회처럼 수거 빈도가 매우 낮은 경우는 전체의 5% 미만입니다. 이런 경우는 정말 드물다는 뜻이에요.

쓰레기 수거 주기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의 일일 배출량입니다. 인구가 많고 밀집된 지역은 쓰레기가 많이 나오므로 자주 수거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쓰레기가 쌓여서 냄새, 해충, 위생 문제가 생기니까요. 또한 처리 시설의 수거 능력도 영향을 미칩니다. 대도시는 수거 차량이 많아서 매일 돌아다닐 수 있지만, 시골 지역은 그럴 여유가 없는 거예요.

재활용품은 어떤 주기로 수거될까? 재활용품은 쓰레기와 수거 패턴이 뚜렷하게 다릅니다. 주3회가 가장 많아요. 약 790만 가구(33.0%)가 주3회로 수거받고 있습니다. 이는 재활용품의 특성 때문입니다. 비닐, 플라스틱, 종이, 캔 같은 재활용품들은 부피가 크므로 자주 배출되지 않습니다. 보통 한두 주에 한 번씩 모았다가 배출하는 방식이 적당하죠.

그 다음으로는 주6회(23.5%)와 주2회(18.0%)가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주6회 선택지는 쓰레기와 같은 주기를 원하는 가구들이 고르는 경향이 있어요. 주2회는 재활용품을 더 자주 배출하고 싶은 가구나, 주방이 좁아서 자주 버려야 하는 상황에서 선택합니다. 주1회, 주4회, 주5회 같은 특이한 주기도 있긴 하지만 비중이 아주 작습니다.

왜 쓰레기와 재활용품 주기가 다를까?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배출량의 차이입니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쓰레기보다 재활용품이 덜 나옵니다. 재활용품은 모으면 부피가 커서 한두 주에 한 번이면 충분하죠. 또한 재활용 처리 시설의 규모와 위치도 영향을 미칩니다. 쓰레기는 매립지가 여러 곳에 있지만, 재활용품 분류 시설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거든요.

우리 지역의 수거주기는 누가 정할까? 지자체(시·군·구)가 해당 지역의 상황에 맞게 수거주기를 정합니다. 이때 고려하는 요소는 꽤 많습니다. 먼저 인구 밀도와 일일 배출량을 조사해요. 그 다음 처리 시설의 위치와 용량, 수거 차량의 수, 도시 개발 수준 등을 모두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계절 변화도 고려합니다. 여름에는 음식물 쓰레기가 늘어나고 냄새 문제가 더 심해지니까요.

그래서 서울과 지방, 도시와 시골의 수거주기가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 강남구와 경기도 외곽 지역의 수거주기를 비교하면 그 차이가 명확해요. 이는 인구 밀도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수거주기가 길면 문제가 생길까? 수거주기가 길어지면 가정에서 쓰레기를 더 오래 보관해야 합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큰 문제가 됩니다. 냄새가 심해지고, 초파리, 바퀴벌레 같은 해충이 꼬일 수 있거든요. 또한 욕실과 주방 같은 제한된 공간에 쓰레기가 쌓이게 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반대로 수거주기가 너무 짧아지면 사회 비용이 증가합니다. 수거 차량과 인력, 유류비가 모두 늘어나니까요. 결국 주민들이 내야 하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자체는 주민 편의와 사회 비용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 하는 어려운 결정을 해야 하는 거예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환경부의 쓰레기종량제 현황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전국의 시·군·구 자치단체에서 제출한 행정자료를 집계한 것이므로, 상당한 신뢰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가구 수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알아두세요. 각 지자체마다 집계 방식이 조금씩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데이터는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는 지역의 가구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부 도시나 농촌의 특수한 수거 방식(예를 들어 공동 처리 시설이나 전수거 방식)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2023년 이후의 변화도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최신 정보가 필요할 때는 해당 지역의 주민자치센터나 환경부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우리 동네의 쓰레기 수거주기는 언제 바뀌나요?
정해진 일정은 없지만, 인구가 늘어나거나 배출량이 크게 변할 때 지자체에서 주기를 조정합니다. 변경을 원하면 주민자치센터에 요청하면 설문조사를 통해 검토하기도 합니다.
쓰레기와 재활용품의 수거주기가 왜 다를까요?
쓰레기와 재활용품은 배출 특성이 다릅니다. 쓰레기는 매일 나오지만 재활용품은 모았다가 한 번에 버려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또한 처리 시설의 위치와 능력도 영향을 미칩니다.
주6회와 주3회 수거주기, 실제로 얼마나 다를까요?
매우 큽니다. 주6회는 대도시의 일상을 반영한 것이고, 주3회는 인구가 적은 지역의 배출량을 기준으로 합니다. 같은 나라지만 지역의 상황이 완전히 다르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