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개봉 RI 폐기물 위탁폐기 현황
개봉(사용 후) 방사성동위원소 폐기물을 전문기관에 맡겨 처리한 현황을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2023년 총 49개 용기가 처리되었으며, 비압축성 폐기물이 55%를 차지했습니다.
혼합폐액(20L) 최신값4통
전년 대비 (가연성(100L) → 혼합폐액(20L))
1통-20.0%
3년 누적 변화 (비압축성(50L) → 혼합폐액(20L))
23통-85.2%
기간 최고·최저
비압축성(50L)27통
혼합폐액(20L)4통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폐기물 유형 | 용기 개수 (통) |
|---|---|
| 비압축성(50L) | 27 |
| 비가연성(100L) | 8 |
| 가연성(100L) | 5 |
| 혼합폐액(20L) | 4 |
| 합계 | 4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개봉 RI 폐기물이 뭐예요?
- 의료나 연구실에서 방사성물질(RI)을 사용하고 남은 폐기물이에요. 방사능이 있어서 일반 쓰레기처럼 버릴 수 없고, 전문기관에 맡겨야 합니다. 그걸 '위탁폐기'라고 부르는 거죠.
- 왜 여러 종류로 나누어 처리하나요?
- 폐기물마다 특성이 달라요. 태울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압축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면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각 유형에 맞는 처리 방법을 쓰는 거예요.
- 왜 데이터가 49%나 없어요?
- 폐기물 종류가 많고, 일부 연도나 유형에 대해 집계되지 않은 항목이 있기 때문입니다. 통계를 수집할 때 모든 경우를 다 기록하기가 어렵거든요.
자세한 해설
개봉 RI 폐기물 위탁폐기는 방사성동위원소(RI, 의료나 연구에 사용되는 방사성물질) 사용 후 발생하는 폐기물을 전문기관에 맡겨 안전하게 처리하는 과정입니다. 2023년 한국에서는 총 49개 용기가 이런 방식으로 처리되었습니다.
방사성동위원소는 어디에 쓰이나요?
병원의 진료실이나 대학 연구실에서 진단과 치료에 방사성동위원소를 사용합니다. 엑스레이와 달리 방사성물질을 직접 몸에 넣거나 주입하는 방식이죠. 암 치료나 질병 진단에 정말 유용합니다. 하지만 사용을 마친 RI는 반드시 폐기해야 합니다.
왜 일반 쓰레기와 다르게 처리할까요?
방사성물질은 방사능을 방출해요. 방사능은 우리 몸을 해칠 수 있으므로 아주 조심스럽게 다뤄야 합니다. 그래서 밀봉된 용기에 담아 저장하고, 방사능이 충분히 줄어들 때까지 시간을 둡니다. 일반 쓰레기처럼 매립하거나 소각할 수 없는 거예요.
2023년 처리 현황을 보면?
표를 보면, 비압축성 폐기물(50L 용기)이 27개로 가장 많았어요. 전체의 55%를 차지하니까 10명 중 5-6명이 버리는 폐기물 유형이라는 뜻입니다. 비가연성 폐기물(100L 용기)이 8개(16%), 가연성 폐기물(100L 용기)이 5개(10%), 혼합폐액(20L)이 4개(8%) 순서로 많았습니다.
이렇게 여러 종류로 분류하는 이유는 각각 처리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연성 폐기물은 소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금속이나 유리 같은 비가연성 폐기물은 다른 방식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과거 데이터와 비교하면 어떨까요?
이 통계는 2016년부터 2023년까지 8년간의 자료를 포함합니다. 하지만 완전하지 않아요. 전체 데이터의 약 49%가 미공표 상태거든요. 폐기물 종류가 다양하고, 일부 연도나 유형에 대해 집계되지 않은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통계에는 세 가지 다른 단위가 섞여 있어요. 용기 개수(통), 부피(ℓ), 폐기물 개수(개) 등이죠. 이 페이지의 차트와 표는 주로 용기 개수(통) 기준으로 표시했습니다. 다른 단위가 필요할 때는 원본 통계자료를 참고해 주세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방사선및방사성동위원소이용실태조사’ 자료입니다. 전체 데이터의 약 49%가 미공표되어 있으며, 용기 개수·부피·폐기물 개수 등 여러 단위가 혼용됩니다. 차트와 표는 용기 개수(통) 기준으로 정렬했으므로, 다른 단위의 정보는 원본 데이터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