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최신값3.34%
전년 대비 (서울특별시 → 세종특별자치시) 0.79%-19.1%
16년 누적 변화 (전라남도 → 세종특별자치시) 4.21%-55.8%
기간 최고·최저
전라남도7.55%
세종특별자치시3.34%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영양군 12% vs 서초구 2% 지역격차 6배 (%)
2023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영양군 12% vs 서초구 2% 지역격차 6배2023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영양군 12% vs 서초구 2% 지역격차 6배 값 비교 차트. 전라남도부터 세종특별자치시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3%, 최고 7.5%, 평균 5.5%. 전체 흐름은 감소(-55.8%).01.93.85.77.5전라남도: 7.5%전라남도전라북도: 7.4%전라북도경상북도: 7.0%경상북도강원특별자치도: 6.6%강원특별자…충청남도: 6.3%충청남도충청북도: 6.1%충청북도경상남도: 5.8%경상남도부산광역시: 5.3%부산광역시제주특별자치도: 5.5%제주특별자…대구광역시: 5.5%대구광역시대전광역시: 5.0%대전광역시광주광역시: 4.9%광주광역시인천광역시: 5.1%인천광역시울산광역시: 4.6%울산광역시경기도: 4.3%경기도서울특별시: 4.1%서울특별시세종특별자치시: 3.3%세종특별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도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수 (명수 기준) (명)
시도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수 (명수 기준)시도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수 (명수 기준)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강원특별자치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27,807명, 최고 13,630,821명, 평균 4215064.5명. 전체 흐름은 감소(-88.8%).03407705.36815410.510223115.813630821경기도: 13,630,821명경기도서울특별시: 9,386,034명서울특별시경상남도: 3,251,158명경상남도부산광역시: 3,293,362명부산광역시인천광역시: 2,997,410명인천광역시대구광역시: 2,374,960명대구광역시충청남도: 2,130,119명충청남도전라남도: 1,804,217명전라남도전라북도: 1,754,757명전라북도강원특별자치도: 1,527,807명강원특별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수급자 비율 높은 지역 Top 12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 (%)
수급자 비율 높은 지역 Top 12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수급자 비율 높은 지역 Top 12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 값 비교 차트. 영양군(경북)부터 태백시(강원)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4%, 최고 12.1%, 평균 11.2%. 전체 흐름은 감소(-14.0%).03.06.09.112.1영양군(경북): 12.1%영양군(경…의성군(경북): 12.0%의성군(경…함평군(전남): 11.9%함평군(전…임실군(전북): 11.8%임실군(전…김제시(전북): 11.2%김제시(전…부여군(충남): 11.1%부여군(충…합천군(경남): 11.1%합천군(경…고흥군(전남): 11.5%고흥군(전…서천군(충남): 11.1%서천군(충…보성군(전남): 11.2%보성군(전…완도군(전남): 9.4%완도군(전…태백시(강원): 10.4%태백시(강…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수급자 비율 낮은 지역 Bottom 12 (최소 지원 지역) (%)
수급자 비율 낮은 지역 Bottom 12 (최소 지원 지역)수급자 비율 낮은 지역 Bottom 12 (최소 지원 지역) 값 비교 차트. 서초구(서울)부터 경기도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 최고 4.3%, 평균 3.4%. 전체 흐름은 증가(72.6%).01.12.13.24.3서초구(서울): 2.5%서초구(서…강남구(서울): 2.8%강남구(서…과천시(경기): 2.8%과천시(경…세종특별자치시: 3.3%세종특별자…화성시(경기): 3.4%화성시(경…용인시(경기): 3.5%용인시(경…마포구(서울): 3.5%마포구(서…연수구(인천): 3.6%연수구(인…동작구(서울): 3.7%동작구(서…강서구(부산): 3.7%강서구(부…서울특별시: 4.1%서울특별시경기도: 4.3%경기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광역시도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현황 (2023년) (단위: %)
지역수급자(명)비율(%)
전국51,325,3295.13
서울특별시9,386,0344.13
부산광역시3,293,3625.32
대구광역시2,374,9605.49
인천광역시2,997,4105.06
광주광역시1,419,2374.88
대전광역시1,442,2164.95
울산광역시1,103,6614.64
세종특별자치시386,5253.34
경기도13,630,8214.2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도·특별자치도 수급자 현황 (비율 기준) (단위: %)
지역수급자(명)비율(%)
전라남도1,804,2177.55
전라북도1,754,7577.41
경상북도2,554,3246.97
강원특별자치도1,527,8076.57
충청남도2,130,1196.28
충청북도1,593,4696.08
경상남도3,251,1585.79
제주특별자치도675,2525.4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극심한 빈곤 상태에 있는 국민을 돕는 제도의 수혜자를 말합니다. 2023년 한국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약 5천 1백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5.13%였어요.

우리나라 어디가 가장 어려울까요?

놀랍게도 지역마다 큰 차이가 있어요. 표를 보면 가장 낮은 지역은 서울 서초구(2.48%), 가장 높은 지역은 경북 영양군(12.08%)으로 거의 5배 차이가 난답니다. 이건 단순한 숫자 차이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큰 불평등을 보여주는 거예요.

전체 지역을 시도별로 보면 더 선명해져요. 시골 지역인 전라남도(7.55%)와 전라북도(7.41%)가 가장 높고, 서울(4.13%)과 세종시(3.34%)가 가장 낮거든요.

왜 이런 격차가 생길까요?

첫 번째: 일자리의 차이

서울과 경기도 같은 대도시에는 회사가 많아요. IT, 금융, 제조,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시골 지역은 주로 농업만 있어요. 쌀과 채소를 키워도 수입이 적어서 빈곤층이 늘어나는 거죠. 게다가 젊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떠나다 보니 더 안 좋아져요.

두 번째: 인구 구조의 변화

농촌은 점점 늙어가고 있어요. 20~40대 청년들이 서울로 가버리니까, 남은 사람은 대부분 60대 이상 노인이에요. 노인은 일을 하기 어려워서 소득이 거의 없어요. 자식들도 도시에서 월급으로 살기 바빠서 부모를 챙기기 어렵죠.

세 번째: 지역 경제의 쇠퇴

어떤 지역은 옛날에 광산이나 공장의 중심지였어요. 하지만 광산이 문을 닫고, 공장이 다른 나라로 옮겨가면서 수천 명의 일자리가 사라졌어요. 새로운 산업을 못 만든 지역들은 지금도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도시와 시골의 차이를 숫자로 보면

그래프를 자세히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보여요. 절댓값(수급자 수)으로는 경기도가 압도적이에요. 경기도 인구가 1,350만 명대로 가장 많으니까요. 그런데 비율로 보면 경기도는 4.28%밖에 안 돼요. 다시 말해, 경기도는 인구는 많지만 어려운 사람 비율은 낮다는 뜻이에요.

같은 광역시 안에서도 차이가 있어요. 예를 들어 부산의 경우, 도심인 중구와 서구는 6% 이상이지만, 신도시인 해운대구는 4.58%로 낮아요.

가장 어려운 지역들은 어디일까요?

비율 상위 12개 지역을 보면 대부분 전라도와 경북의 농촌이에요.

  • 1위: 영양군(경북) 12.08%
  • 2위: 의성군(경북) 12.01%
  • 3위: 함평군(전남) 11.88%
  • 4위: 임실군(전북) 11.78%

이 지역들은 공통점이 있어요. 인구가 매우 적고(보통 1~3만 명), 산업이 거의 농업뿐이며, 젊은이가 거의 없다는 거죠.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의 2023년 공식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니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등록 장애인 현황을 종합한 것이에요.

중요한 한계가 있어요. 이 통계는 신청해서 승인받은 사람만 포함한다는 거예요. 실제로 어려운데 신청을 못 하거나, 신청했다가 떨어진 사람은 여기 없어요. 따라서 실제 빈곤층은 이보다 훨씬 많을 수 있습니다. 또한 “명”과 ”%” 두 단위가 섞여 있는데, 비율은 각 지역 인구로 나눈 것이므로 절댓값과는 다르게 해석해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란 무엇인가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극심한 빈곤으로 생활이 어려운 국민에게 국가가 최저 생활비를 보장해 주는 제도를 받는 사람들이에요. 소득과 자산이 정부가 정한 기준 이하여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왜 지역마다 수급자 비율이 6배까지 차이 날까요?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어요. 첫째, 일자리 수 차이: 도시는 다양한 산업이 있지만 시골은 농업이 주산업이라 소득이 낮아요. 둘째, 인구 구조: 농촌은 젊은이가 떠나 노인 비율이 높아요. 셋째, 지역 경제: 과거 광산·공장이 문 닫으면서 일자리를 잃은 지역들이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강남·서초 지역이 2.5%로 낮은 이유는?
이 지역들은 서울에서 가장 부유한 곳이에요. 평균 소득이 높고 대기업 임원·전문직 등 고소득층이 많이 살아서 빈곤층 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영양군처럼 12%나 높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주로 농촌 지역이에요. 영양군, 의성군, 함평군 같은 곳들은 인구가 1~2만 명대로 매우 작고, 농업 기반인데 농산물 가격이 낮아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